제발 저희좀 도와주세요!!!

광년이2009.10.02
조회274

제발 도움을 좀 주세요~

 

저희 엄마 가족은 엄마 삼촌 이모 이렇게 세 남매입니다

할아버지는 지금 귀도 잘 안들리시고 말도 잘 못하십니다

그런데 할아버지는 시가로 40억정도 되는 땅을 가지고 계십니다

그런데 어느날 부터인가 외숙모가 할아버지한테 알랑방구 뀌면서

인감가지고 땅 삼촌이름으로 다~ 하라고 몽땅 다~ 해주라고 하고 있습니다

할아버지가 가지고 있음 세금 많이 나온다고 뻥치면서....

 

할아버지 땅중에는 돌아가신 우리 아버지가

먹고 살기도 어려운 형편에 나이 차가 많이나는 처제와 처남 교육비를 대준 댓가로

땅에 일부 약 100평 (시가로 1억) 정도로 땅을 준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외숙모와 삼촌은 할아버지의 모든땅을 자기 몫으로 돌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못하게 말리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상태로는 삼촌과 외숙모가 거의 몇년째 말도 안하고 있는 상태고

(사이가 무지 안좋음!!!!맨날 헤어진다고 떠들고 다님)

그리고 자기는 세탁소를 한다는 핑계로 집안일은 손도 깍딱 안하고

집안일 설거지 빨래 아이들 돌보는일 지금 다 76세 이신 할머니가 하고 계십니다

할머니가 설거지 하고 있음 최소한 며느리로써 할 도리는 해야하는데

누워고 티비보고 앉아 계십니다.

 

그래서 할머니가 못하게 하고 있는데 삼촌이 자기 안그럼 죽는다고

약먹고 죽는다고 협박도 하고

할머니한테 소리소리 지르고 집안살림 다 부수고

그래서 할머니가 결국에 인감을 내주었습니다

 

지금 저희가 살고 있는 집은 할아버지 이름으로 되어있는 땅인데

그분들이 나가라고 하면 나갈수 밖에 없습니다.

 

저희집 바로 옆에 공장이 하나있는데 그 외숙모년이

그 사장님 보고 한달안에 공장 빼라고 했답니다 안그럼 얼굴 못들게 하고 댕긴다고

협박까지 하면서. 그럼 우리집은 당연히 없어지겠죠?

 

정말 어찌해야 할지를 모르겠습니다

이대로 우리는 쫓겨날 수 밖에 없는지 정말 가슴이 미어 터지겠습니다

 

정말 도와주세요~ 너무 힘이듭니다.

 

제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땅이 통째로 날아가게 생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