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필연...악연.......

. 2009.10.02
조회131

나뿐만이 아니라 사람들은

우연으로 만나 필연으로 바뀌고 악연으로 되는 과정들을 겪은사람들이있을껍니다.

저의 이야기는 아니지만....

저의 주변인 이야기를 조금 쓸게요^^

지겨우시드라도 조금 읽어주세요.

 

 

한남자가있었습니다.

한남자는 어떤한여자와 만나기로하였습니다(같은종목의 운동을하는사람이지만 밖에선처음만난사람들이였어요인사만 한사이지요)

약속시간이 다되었고 약속장소에 둘은 모였습니다.

둘은 자연스럽게 인사를하였고

저녁식사를 함께하고 술집에 들어가

많은 이야기들로 서로는 친해졌습니다.

그렇게 그들은 헤어졌습니다.

 

 

남자는 다음날 문자를 보냈어요

조금 친해지기 위해 노력하였고

그렇게 몇일동안 연락꾸준히 하고그랬었습니다

그렇게 친해져서 또 만나기로했어요

여자가 마음이 답답하다는 말을듣고

남자는 여자를 차에태워 대천으로 몰래 방향을 틀고있었습니다^^

여자는 도착하여서 기분이 좋아졌다는 기분좋은말로 남자를 기분좋게하였고요

 

남자는 여자에게 관심이있었습니다.

진심반 농담반으로

"연애......해...."

여자가 말하였습니다

"에이 내가 먼저 고백해야지 우리 연애하자!"

 

이렇게 그들은 사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처음만난날

여자가 유학간다는사실을 알고있었어요

그남자는 고민을 많이했었죠....

남자는 별생각하지않고 시간이 지나서 유학을 어디로갈지 정해지면

생각하자 이렇게 생각하였습니다

 

그렇게 한달정도 누구 남부럽지않게 연애를하였습니다

여자는 조심스럽게말합니다

"나.....뉴질랜드로.....일주일후에 떠나...

어떻게 어떤식으로 말해야될지 몰라서 말못했었어..."

남자가 말합니다.

"뭐....예정에있었던 일이니까..."

그렇게 여자는 유학가는날이 다가옵니다....

남자는 새벽5시에 답답한 가슴을 가지고 인천공항으로 향했습니다.

남자는 여자를 인천공항에서 만나 평소행동하던것처럼행동해요..

 

 

그렇게 비행기를타로 여자가들어가려고해요...

남자는 급한목소리로 말해요

"민희야....!잠깐만.....곧 놀러갈테니까..

혼자라고 너무힘들어하지말고...밥꼭챙겨먹고...

맵고짠음식은먹지말구....휴.....미안해....사랑해"

여자는 아무말도하지않고 남자를꼬옥 안아줬습니다.

 

그렇게 여자는 비행기를타로 들어가고있어요....

여자는 뒤도돌아보지않고 뛰어갑니다...

여자는 뒤돌아보면 떠나고싶지않아서..눈물을 계속흘리면서 끝까지..돌아보지않아요

남자는 여자가 뒤도돌아보지않아서 섭섭해해요

 

남자와여자는 그렇게 많이 힘든것이없었어요..

매일통화를 했으니까요...

남자가 뉴질랜드로 몰래가기로생각을해요...

남자는 여자가사는주소를 알고있어요

한국에서 음식같은걸 보내주곤하였거든요

 

남자는 집에들어가 초인종을 눌렀어요...

여자가나와요

남자를보자마자 당황한기색이있어요

 

 

여자뒤에 누군가있어요.....다른남자에요....

그여자는 동거를하고있었어요..다른남자와....

남자는 생각을해요

한국에서 아무것도해주지 못하는나보단 저남자가

나보다 잘하는게없더라도 좋은남자가될꺼라고생각해요...

 

남자는 여자에게 줄선물을 신발장에놓고 말없이나와요...

그대로 남자는 다음날 한국에와요....

 

우연으로 시작했다 필연이되었고 악연으로끝났지만

그남자는 아직도 그여자를 사랑해요....

어떻게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