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를 잠깐 만나러 나갔고.. 그사이 엄마랑 동생은 시장에 재료빼먹은것도 사고 저녁도 먹고 올겸 나갔다고 합니다. 시장에서 장을 보고 동생이 순대국 먹으러 가자고해 시장안에 있는 순대국집을 갔다고 합니다 .. 들어가서 순대국이 나오고 동생은 맛있게 먹고 있었고 한참먹고 있는데 엄마랑 동생이 있는 뒤에 테이블 4명 남자들중 한새끼가 담배를 피면서 자꾸 동생을 곁눈질 하는걸 엄마는 느꼇다고 합니다.
그래서 계속 엄마도 그사람을 이상하게 생각하면서 순대국을 먹고 있었고,,,,동생은 등뒤에서 그러는거라 아무것도 모르고 계속 먹고있었고!!! 담배연기가 가까이서 나긴 했는데 그냥뒤에서 피니깐 그런가보다 했고 그식당이 테이블이 공간이 별로 없고 간격이 가까워서 그런가보다 했답니다. 그러는사이에 그새끼는 의자뒤에 팔을 걸히고 비스듬히 돌려앉아 팔을 쭉벋어 담배를 내동생 볼옆쪽에 아에 기억짜로 담배를 꺽어서 고의적으로 동생볼 가까이에 대고 들고있던 순간 엄마가 그걸 보고 "이미친새끼가 지금 뭐하자는 거냐며 " 소리를 지르는 동시에 그새끼는 담배를 얼른 내렸고 동생도 갑자기 엄마가 욕을 해서 당황했고 식당안에 있던 사람들도 다 시선집중이 됐고 . 그새끼도 당황해서 얼굴이 빨개지며 그순간 "죄송합니다"라고 하고 나갈려고 했답니다..
모르고 그런것도 아니고 지가 인정한거잖아여 .. 일부로 그런걸.. 엄마는 애가 고개돌렸으면 어쩔뻔했냐며 있는욕 없는욕 다했고 그 같이있던 일행들도 당황해서 사과하고 그식당 주인이며 주변에 있던 사람들도 그새끼 이상하다고 .. 집에 오자마자 이얘기를 듣는데 진쨔어이가 없었습니다.. 동생 얼굴은 놀래있고.. 저는 그새끼 같이있던 일행들은 왜몰랐냐고 하니깐.. 한명은 그냥 순대국만 먹고 있고 두명은 대리운전을 부른다며 핸드폰으로 번호를 찾으며 얘기하고 그러는 사이에 그새끼가 저지랄을 한겁니다. 엄마는 그상황을 보고 열받아서 소리지르며 욕한거고 .. 만약에 엄마가 그새끼들을 의식하지 않고 밥만먹고 있었는대 그사이 동생이 고개를 돌렸으면 어쩔뻔했는지..
그리고 그 식당 주인들도 아는 사이라 그사람들도 와서 죄송하다 그러고 그새끼 일행들도 자기들이 더 당황해서 죄송하다고 사과했다고 합니다. 그새끼도 아무말 안하고 죄송하다고만 하고 ...... 그 일행들이 하는말 그사람 오늘 처음같이 일한사람이고. 술먹어서 저러는거 같다고.. 엄마말은 술먹긴했는데 취할정도로 마신것도 아니고 일부로 그런거 맞다고 . 그새끼나이도 50대 정도로 보인다고 ,,,,근대 일행들은 30대초반으로 보이고 ..,,, 아 진쨔 요즘에 미친새끼들이 한둘이
아니네여!!!!!!!!!!!!!! 이 얘기 듣는대 진쨔 승질나가지고 .. 저는 그새끼 왜 그냥보냈냐고 난리치고...... 얘기가 길어졌는데 어쨋든 다들 조심하세요 저런 새끼도 있다고 말해주고 싶어서 쓰네요.. 담배피는 놈들도 다시보세요 ..
추석전날 내동생 얼굴에 담배빵할려던 새끼
맨날 그냥 보기만 하다 오늘 동생이 어이없는 일을 당해서
쓸까 말까 하다 다들 조심하시라고 한번 써봅니다..
오늘 아침부터 하루종일 추석음식하고 바쁘게 저녁때가 되었고 .. 저는
남자친구를 잠깐 만나러 나갔고.. 그사이 엄마랑 동생은 시장에 재료빼먹은것도 사고 저녁도 먹고 올겸 나갔다고 합니다. 시장에서 장을 보고 동생이 순대국 먹으러 가자고해 시장안에 있는 순대국집을 갔다고 합니다 .. 들어가서 순대국이 나오고 동생은 맛있게 먹고 있었고 한참먹고 있는데 엄마랑 동생이 있는 뒤에 테이블 4명 남자들중 한새끼가 담배를 피면서 자꾸 동생을 곁눈질 하는걸 엄마는 느꼇다고 합니다.
그래서 계속 엄마도 그사람을 이상하게 생각하면서 순대국을 먹고 있었고,,,,동생은 등뒤에서 그러는거라 아무것도 모르고 계속 먹고있었고!!! 담배연기가 가까이서 나긴 했는데 그냥뒤에서 피니깐 그런가보다 했고 그식당이 테이블이 공간이 별로 없고 간격이 가까워서 그런가보다 했답니다. 그러는사이에 그새끼는 의자뒤에 팔을 걸히고 비스듬히 돌려앉아 팔을 쭉벋어 담배를 내동생 볼옆쪽에 아에 기억짜로 담배를 꺽어서 고의적으로 동생볼 가까이에 대고 들고있던 순간 엄마가 그걸 보고 "이미친새끼가 지금 뭐하자는 거냐며 " 소리를 지르는 동시에 그새끼는 담배를 얼른 내렸고 동생도 갑자기 엄마가 욕을 해서 당황했고 식당안에 있던 사람들도 다 시선집중이 됐고 . 그새끼도 당황해서 얼굴이 빨개지며 그순간 "죄송합니다"라고 하고 나갈려고 했답니다..
모르고 그런것도 아니고 지가 인정한거잖아여 .. 일부로 그런걸.. 엄마는 애가 고개돌렸으면 어쩔뻔했냐며 있는욕 없는욕 다했고 그 같이있던 일행들도 당황해서 사과하고 그식당 주인이며 주변에 있던 사람들도 그새끼 이상하다고 .. 집에 오자마자 이얘기를 듣는데 진쨔어이가 없었습니다.. 동생 얼굴은 놀래있고.. 저는 그새끼 같이있던 일행들은 왜몰랐냐고 하니깐.. 한명은 그냥 순대국만 먹고 있고 두명은 대리운전을 부른다며 핸드폰으로 번호를 찾으며 얘기하고 그러는 사이에 그새끼가 저지랄을 한겁니다. 엄마는 그상황을 보고 열받아서 소리지르며 욕한거고 .. 만약에 엄마가 그새끼들을 의식하지 않고 밥만먹고 있었는대 그사이 동생이 고개를 돌렸으면 어쩔뻔했는지..
그리고 그 식당 주인들도 아는 사이라 그사람들도 와서 죄송하다 그러고 그새끼 일행들도 자기들이 더 당황해서 죄송하다고 사과했다고 합니다. 그새끼도 아무말 안하고 죄송하다고만 하고 ...... 그 일행들이 하는말 그사람 오늘 처음같이 일한사람이고. 술먹어서 저러는거 같다고.. 엄마말은 술먹긴했는데 취할정도로 마신것도 아니고 일부로 그런거 맞다고 . 그새끼나이도 50대 정도로 보인다고 ,,,,근대 일행들은 30대초반으로 보이고 ..,,, 아 진쨔 요즘에 미친새끼들이 한둘이
아니네여!!!!!!!!!!!!!! 이 얘기 듣는대 진쨔 승질나가지고 .. 저는 그새끼 왜 그냥보냈냐고 난리치고...... 얘기가 길어졌는데 어쨋든 다들 조심하세요 저런 새끼도 있다고 말해주고 싶어서 쓰네요.. 담배피는 놈들도 다시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