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너무어이가없고화가나네요ㅡㅡ..어쩜좋죠?

2009.10.03
조회224

안녕하세요톡커여러분

저는스물스두살여자입니다

다름이아니라

몇일전있었던일을써볼까합니다,ㅡㅡ

몇일전 저는 감기로 심하게아팠었습니다

장난으론 신종플루네어쩌네하면서도

높지않은열땜에 그냥 신경을쓰지를않았죠

저에게는 700일가까이되는 세상에서하나뿐인남자친구가있는데

이새끼가 제 뒷통수를쳤습니다

아파서 나가지도못하는저이기에

자고일어나서 문자하구 전화하고했었는데

오빠가 밤이되자 자겟다며 문자가없었어요

저는 그냥 자는줄알앗죠

근데 ...한시간이 자났는데

꿈을꿧는데 뒤숭숭한거예요

그래서 오빠한테 전화를했는데

꺼져있는거예요

가까웠기에 열심히걸어갔죠

근데 이게 웬일.................................

남자친구가 따른여자와 잠자리를 한거였습니다..

술먹고 개되서 저아닌 다른여자랑.........

아 진짜 기가 막혔습니다

너무많이믿었는데 이런상황을보니까

당황도되고 황당해서..

너무많이 울엇습니다.............

헤어졌죠................

 

 

저를계속붙잡더군요..

안잡아줬습니다..

개쓰레기니깐요

여러분들은 제발 이런남자만나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