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 날벼락처럼 큰일이 생겼네요.제 동생이 두달 연애하는 동안 남자친구가 자기가 신용에 문제있어서 동생에게 대출신청을 하라고 제의했고 대출받으면 둘이 월급타서 갚아내자고 했답니다.대출받고 일주일후 저한테 그사실이 걸려서 많이 혼내고,그사람에게 전화했더니 처음엔 거짓말을 하더군요 그러더니 애인관계,채무관계,본인이름까지 부인합니다. 너무 화가나서 모든 내용을 녹취하고 경찰서에 갔었어요.그때까지만 해도 제동생은 눈에 콩깍지가 씌여있었습니다.남자말만 믿었죠.경찰서 들어가기 전에 다시 제가 그남자분한테 전화하니 오히려 당당합니다. 그냥 제 동생이 그 큰돈 800만원을 대출해서 줬다고 합니다. 자긴 빌린적도 없고 그냥 제 동생이 줬다고 우깁니다.둘이 만나서 그자리에서 대출회사 여러군대에 전화를 대출받아 "갚겠다.빌려달라"이런 증거.증언.증인도 없습니다. 단지 대출받은걸 저한테 걸려서 그남자분과 통화했을때의 녹취와 저희 가족들에게 거짓말을 여러번하고 선수인것 처럼 질문을 하면 그냥 모른다고하고 오히려 질문을 회피만하네요. 경찰서에 갔는데 증거가 없으면 고소를 못한다고해서 지금 미치겠습니다.형사가 그사람한테 전화하고 문자까지 했는데도 전화는 못받고 문자는 안왔다고 오히려 저보고 자기일도 아닌데 너무 하는거 아니냐,제 동생은 변제능력도없다고 하니 제동생이 잘사는줄 알았다.그돈 못주겠다 줘야될 이유가 없다며 당당합니다.오히려 명예회손으로 고소한다고 당당합니다. 제동생 뚱뚱하고 어리숙하며 남들에게 사기피해도 잘당했습니다.이번엔 사람마음을 가지고 그남자가 의도적으로 접근한거같은데..모든게 철저하게 미꾸라지처럼 요리조리피해가네요. 여자가 자길 좋아한다는걸 알고 대출받으라 해놓고는 자기는 그런적이 없다 그냥 무작정 내 동생이 그 큰돈을 줬을뿐이다고 주장하네요. 연인관계라면서 그 큰돈이 어디서 났는지도 모르고 덥석 받고 자긴 빌리지 않았다고 당당한 그사람을 어떻게 처벌할수 있을까요? 저희 부모님 건강상태가 안좋아서 차마 사실을 말씀드리지 않았는데..부모님 건강 생각해서라도 제 힘으로 해결하고 싶네요 어떠한 방법이 없나요? 대출받은 돈으로 차를 산다고 했다더군요. 몇번 통화했을때마다 대답을 회피하더니만 차 안사고 자기가 힘들다고 하니 제동생이 무작정 돈을 줬다고만 우겨요...
이사람 어떻게 처벌 할 방법 없나요?
하늘에 날벼락처럼 큰일이 생겼네요.
제 동생이 두달 연애하는 동안 남자친구가 자기가 신용에 문제있어서 동생에게 대출신청을 하라고 제의했고
대출받으면 둘이 월급타서 갚아내자고 했답니다.대출받고
일주일후 저한테 그사실이 걸려서 많이 혼내고,그사람에게 전화했더니
처음엔 거짓말을 하더군요 그러더니 애인관계,채무관계,본인이름까지 부인합니다.
너무 화가나서 모든 내용을 녹취하고 경찰서에 갔었어요.
그때까지만 해도 제동생은 눈에 콩깍지가 씌여있었습니다.
남자말만 믿었죠.경찰서 들어가기 전에 다시 제가 그남자분한테 전화하니
오히려 당당합니다. 그냥 제 동생이 그 큰돈 800만원을 대출해서 줬다고 합니다.
자긴 빌린적도 없고 그냥 제 동생이 줬다고 우깁니다.둘이 만나서 그자리에서 대출회사
여러군대에 전화를 대출받아 "갚겠다.빌려달라"이런 증거.증언.증인도 없습니다.
단지 대출받은걸 저한테 걸려서 그남자분과 통화했을때의 녹취와 저희 가족들에게 거짓말을
여러번하고 선수인것 처럼 질문을 하면 그냥 모른다고하고 오히려 질문을 회피만하네요.
경찰서에 갔는데 증거가 없으면 고소를 못한다고해서 지금 미치겠습니다.
형사가 그사람한테 전화하고 문자까지 했는데도 전화는 못받고 문자는 안왔다고
오히려 저보고 자기일도 아닌데 너무 하는거 아니냐,제 동생은 변제능력도없다고 하니
제동생이 잘사는줄 알았다.그돈 못주겠다 줘야될 이유가 없다며 당당합니다.
오히려 명예회손으로 고소한다고 당당합니다.
제동생 뚱뚱하고 어리숙하며 남들에게 사기피해도 잘당했습니다.
이번엔 사람마음을 가지고 그남자가 의도적으로 접근한거같은데..
모든게 철저하게 미꾸라지처럼 요리조리피해가네요.
여자가 자길 좋아한다는걸 알고 대출받으라 해놓고는 자기는 그런적이 없다
그냥 무작정 내 동생이 그 큰돈을 줬을뿐이다고 주장하네요.
연인관계라면서 그 큰돈이 어디서 났는지도 모르고 덥석 받고 자긴 빌리지 않았다고
당당한 그사람을 어떻게 처벌할수 있을까요?
저희 부모님 건강상태가 안좋아서 차마 사실을 말씀드리지 않았는데..
부모님 건강 생각해서라도 제 힘으로 해결하고 싶네요 어떠한 방법이 없나요?
대출받은 돈으로 차를 산다고 했다더군요. 몇번 통화했을때마다
대답을 회피하더니만 차 안사고 자기가 힘들다고 하니 제동생이 무작정 돈을 줬다고만 우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