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저는 19살 아직은 10대 자유로운 학생은아니지만 고등학생이네여 저의 이야기는 9월15일 부터 지금까지입니다.저는 사회생활을 빨리해서 웨이터를 하고있으면서 학교를 다녔어요... 제성격이 일 잘할라고 노력하는 사람처럼 보이기에 사장도 잘알아주고 지베인도 인정했죠 일한지는 1년 넘엇네요 이제는 그만둿지만제생활은 학교 일 학교 일 이였습니다 .일퇴근시간은 세벽 5시고 학교가는 시간은 6시 제가 학교에서 뭐하는지 대충 짐작이가시죠 ㅎㅎ맨날 자고 또자고 선생님들의 매를부르는 놈이죠 ㅎㅎ이런생활이 계속 됫다면 더좋았을걸 생각함니다 학교는안빠졌으니까 .....손님들은 술을 권유하고 저는 안받을수도 없고 가계나이로는 22살이니까요 술을 먹고 하다보니 학교를 점점빠지게 되엇죠 선생님 한태 보일면목도 안서고 .......차라리 편하게 안다녔으면 좋앗으련만 하는생각도 여러번했죠 학교를 안가다보니 점점 안가지고 편했죠 .....일하다 돌아온 상태니그래도 학교는 갔습니다 ...꿋꿋히 9월 13일 제가 지금도 사랑하는 여신이라는 애가 있습니다 ...<여신은 제여자친구 별명> 인생의 획을 그은날이죠 .......저는 사랑 이란 감정을 느껴본적도 없지만 혼자있던 시간이 너무길어 외로움을 많이타는 바보죠 .......제가 9월15일날 아 이제 나혼자만 있는시간이 줄어들었네 아 진짜 이게 행복인가 느낀날임니다 .제가 피곤해서 쓰러졋던날이죠 눈을떠보니 제옆에서 자고 있는 여자 친구 고맙고 미안했습니다 . 나때문에 같이 가려던 학교 도 못가고 자고있길레 저도 외롭기만한마음 나눌수있어 행복하다 느꼈죠 제여자친구랑 동거 하게 됬네요 9월15일날 마냥 좋진안았죠 그런데 시간이흐를수록 걱정이 되네요 .제여자친구 집에선 찾고 들여보낼라고 했는데 제마음도 그냥 있엇으면 했죠 가출 아직미성년자가 집을나온다는건 가출이죠 저는 신경써줄 사람도 없으니 출가 라고 하겠죠 시간은흘러흘러 점점 사랑이란 감정을 느끼게됬네요 ........걱정되고 먹을건먹고 있나 일하는동안 계속 생각나서 집도 한걸음에 뛰어올정도로 제가 이런성격이아니거던요 ㅋㅋㅋ저희집에서 제여자친구가 기달려주고있다는 생각 그느낌 이상합니다 ..정말 좋죠 저희집엔 동생이 두명임니다 친동생 친한 동생 같은 공간안에 사는 우리들어떻게 됬을까요 ?제가 자리를 비운 사이 친한동생이랑 제여자친구는 단둘이 있게 되죠 친해질수밖에 없죠 너무 달라 붙어 있으니 화가나죠 남자아님니까 화를 제여자친구가 아닌 동생에게 화를 막 버럭버럭 냈죠 미안하더라구요 남자만사는집에 제여자친구가 들어와서 괸히 우리사이만나빠지는건아닌지 생각이깊엇죠 며칠뒤 그런행동이 계속 보이자 내가 미쳣나 할정도로 싸우게됫습니다 .비오늘 날이였죠 동생이 옥상에서 울고 저는 집안에서 울고있엇죠 그런데 제여자친구는 어디서 울고있엇을까요 ?제옆 아님니다 친한동생옆에서 울고있엇죠 머리맞대고 .우산들고 올라가 .동생 머리위에 우산씌여주고 먼산 만보면서 담배만 피고 있엇담니다 .여자친구한태는 화한번안냇죠 도리어 사랑한다고 말했습니다 .일시적인건가 하고 생각도 많이했죠 몇칠이지나고 저희 부모님깨서는 화가나죠 집에 2명이나 가출한애들을 대리고 사는데 오늘 다 나갔습니다 ......아 씁쓸하네요 ....여자친구가 다시와서 도시락을 싸들고 왓는데 .....<집에 들어가서 >친한동생이랑 같이 먹엇데요 ........아 괸찬아 괸찬아 자기 최면을걸지만 잘안걸리네요 평소엔 혼자서 최면걸면 잘되더니 잘안걸리네요 여자친구랑 약속 했습니다 처음본날부터 지금까지 너희집앞 놀이터에서 세벽 5시엔 꼭 기다리겠다고 약속 첫날째네요 ㅎㅎ일편단심 이된날 어떻게 보실진모르겠지만 욕도 좋습니다 비난도 좋습니다 다받아 고칠점은 고치겠슴니다 ...도와주세요 어떻게 해야될지
사랑하는사람이 생기면
안녕 하세요
저는 19살 아직은 10대
자유로운 학생은아니지만 고등학생이네여
저의 이야기는 9월15일 부터 지금까지입니다.
저는 사회생활을 빨리해서
웨이터를 하고있으면서 학교를 다녔어요...
제성격이 일 잘할라고 노력하는 사람처럼 보이기에
사장도 잘알아주고
지베인도 인정했죠
일한지는 1년 넘엇네요 이제는 그만둿지만
제생활은 학교 일 학교 일 이였습니다 .
일퇴근시간은 세벽 5시고 학교가는 시간은 6시
제가 학교에서 뭐하는지 대충 짐작이가시죠 ㅎㅎ
맨날 자고 또자고
선생님들의 매를부르는 놈이죠 ㅎㅎ
이런생활이 계속 됫다면
더좋았을걸 생각함니다
학교는안빠졌으니까 .....
손님들은 술을 권유하고
저는 안받을수도 없고
가계나이로는 22살이니까요
술을 먹고
하다보니 학교를 점점빠지게 되엇죠
선생님 한태 보일면목도 안서고 .......
차라리 편하게 안다녔으면 좋앗으련만 하는생각도 여러번했죠
학교를 안가다보니 점점 안가지고
편했죠 .....일하다 돌아온 상태니
그래도 학교는 갔습니다 ...
꿋꿋히
9월 13일 제가 지금도 사랑하는 여신이라는 애가 있습니다 ...<여신은 제여자친구 별명> 인생의 획을 그은날이죠 .......
저는 사랑 이란 감정을 느껴본적도 없지만 혼자있던 시간이 너무길어 외로움을 많이타는 바보죠 .......
제가 9월15일날 아 이제 나혼자만 있는시간이 줄어들었네 아 진짜 이게 행복인가
느낀날임니다 .
제가 피곤해서 쓰러졋던날이죠 눈을떠보니 제옆에서 자고 있는 여자 친구
고맙고 미안했습니다 . 나때문에 같이 가려던 학교 도 못가고
자고있길레
저도 외롭기만한마음 나눌수있어 행복하다 느꼈죠
제여자친구랑 동거 하게 됬네요 9월15일날
마냥 좋진안았죠
그런데 시간이흐를수록 걱정이 되네요 .
제여자친구 집에선 찾고
들여보낼라고 했는데
제마음도 그냥 있엇으면 했죠
가출
아직미성년자가 집을나온다는건 가출이죠
저는 신경써줄 사람도 없으니 출가 라고 하겠죠
시간은흘러흘러
점점 사랑이란 감정을 느끼게됬네요 ........
걱정되고 먹을건먹고 있나 일하는동안 계속 생각나서 집도 한걸음에 뛰어올정도로
제가 이런성격이아니거던요 ㅋㅋㅋ
저희집에서 제여자친구가 기달려주고있다는 생각 그느낌 이상합니다 ..
정말 좋죠
저희집엔 동생이 두명임니다 친동생 친한 동생
같은 공간안에 사는 우리들
어떻게 됬을까요 ?
제가 자리를 비운 사이 친한동생이랑 제여자친구는 단둘이 있게 되죠
친해질수밖에 없죠
너무 달라 붙어 있으니 화가나죠
남자아님니까
화를 제여자친구가 아닌 동생에게 화를 막 버럭버럭 냈죠
미안하더라구요
남자만사는집에
제여자친구가 들어와서
괸히
우리사이만나빠지는건아닌지
생각이깊엇죠
며칠뒤
그런행동이 계속 보이자
내가 미쳣나 할정도로 싸우게됫습니다 .
비오늘 날이였죠
동생이 옥상에서 울고
저는 집안에서 울고있엇죠
그런데 제여자친구는 어디서 울고있엇을까요 ?
제옆 아님니다 친한동생옆에서 울고있엇죠 머리맞대고 .
우산들고 올라가 .
동생 머리위에 우산씌여주고 먼산 만보면서 담배만 피고 있엇담니다 .
여자친구한태는 화한번안냇죠
도리어 사랑한다고 말했습니다 .
일시적인건가 하고 생각도 많이했죠
몇칠이지나고 저희 부모님깨서는 화가나죠
집에 2명이나 가출한애들을 대리고 사는데
오늘 다 나갔습니다 ......
아 씁쓸하네요 ....
여자친구가 다시와서 도시락을 싸들고 왓는데 .....
<집에 들어가서 >
친한동생이랑 같이 먹엇데요 ........
아 괸찬아 괸찬아 자기 최면을걸지만 잘안걸리네요 평소엔 혼자서
최면걸면 잘되더니 잘안걸리네요
여자친구랑 약속 했습니다 처음본날부터 지금까지
너희집앞 놀이터에서 세벽 5시엔 꼭 기다리겠다고
약속 첫날째네요 ㅎㅎ
일편단심 이된날 어떻게 보실진모르겠지만
욕도 좋습니다 비난도 좋습니다
다받아 고칠점은 고치겠슴니다 ...
도와주세요 어떻게 해야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