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순이도 아닌 감순이는 먼가요??

오늘밤이외롭군..2009.10.03
조회125

20ㅋㅋ살이에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 즐추 메리추석~~~~~~~~~~~~~~~ㅎㅎㅎㅎㅎㅎㅎ

 

떡국은 드셧나요???????????ㅎㅎㅎㅎㅎㅎㅎ(무개념탑재ㅎㅋㅈㅅㅋ)

 

빠밤바바마바마바맘마밤바마바바빠빠빠~

 

추석설날 명절만 되면 저희친가에서는 큰아버지 댁으로 다 모이게된답니다.

 

서울에서 5시간걸려서 전라남도 나주에가서 할머니를 모시고(할머니가 많이아프십니다. 지금은 이가없으셔서 말을못하시는데 제가 옛날기억이안나서 ............ㅜ;;할머니에게 다가가는게 맘처럼 쉽지가않아여ㅠㅜ;)

다시 차를 타고 광주로왓습니다. 할머니가 휠체어를 타고 움직이시는데 휠체어에서

일어나려고하면 허리에 힘이 들어가서인지 많이 아파하시나봅니다 그래서 봉고뒤에

할머니랑 저랑 같이 어색하게 ;;;: 차를타고 큰아버지댁에 도착을햇죠;

 

흠 원래 같은 나이때사람은 없지만 저보다 몇살위인 형과 누나들이잇거든요 ㅋㅋ

이번 명절때는 저혼자 내려온듯하내요 ,.,백수ㅋㅋㅋ라서 그런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울,핰닼ㅋㅋㅋㅋㅋㅋ

 

쓸떼없는얘기지만 매력 촬챨 넘치고 끼충만한사람이있는데 소개받으실분없나요 ㅋㅋㅋㅋㅋ 저희 친척형인데 21살이고요 ㅋ 사람한명 살려주십시요 ㅏㅣ;ㅏ:ㅣ~

 

아,.말이길엇내요  본론으러 와서  할머니를모시고 이제 가족이 다모엿습니다(올사람은 왓다는얘기져ㅎㅋ)

 ㅡ,ㅡ그러고 한밤을 잣죠; 또래는 저혼자밖에없어서 모기랑 놀앗다는 ,., 아침에 일어나니 ㅋㅋㅋㅋㅋㅋ뽈록한게 6개정둨ㅋ;

 ㅋㅋㅋ몽롱한상태로 이불개고 아침식사준비를햇죠 ㅋ 요새는 여성에 힘이 쎄져서

저같이 할거없는애들은 도와야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년만해도 가만히앉아잇엇는대 ; 사회가변하면서 가정이 변하더라궈요 ㅋ

 

아침식사준비가끝낫습니다. 짞짝짝~ㅋㅋ 매년 명절마다 먹는 갈비찜 ~!!!!!!!!!(아까부터 냄새가 코를자극햇엇음 힠캳쟈댜ㅎㅎㅎ)

신나게 먹어보자꾸나 하고 햇는데 ㅋㅋ;ㅋ 나물반찬...에다가 해물찜 ㅋ;ㅋ (제가해물을 좀많이싫어해서 ..ㅋ 전라도에 특산 매년빠지지않는 홍어............. 아직까지 입에 손도안대봣고요.ㅋㅋ 결국 김치랑 밥이랑 해서 후딱 해치웠는데 라면먹고싶다능.,,,)

 

이렇게 어른들과 함꼐 식사를하는데 할머니는 아까말햇다시피 몸이 편찮으시기떄문에

 

죽을먹어야하는대요; 방금한 죽인지 따끈따끈햇나봅니다. 그걸 드시라고 큰아버지께서

 

한수저 떠서입에 넣엇는대 , 큰어머니는 그거뜨거운대 왜먹이냐 이런식으로 얘기를하셧죠 ㅋ

 

그런데 갑자기 큰아버지가 이런 감순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시는거에요 

 

저는 "으..응..ㅇ!?! " 감순이가머지 하고생각하는데 그 뒤에 바로이어지는말이

니미 씨X엿습니다.  사실 별것도아닌데 싸움이일어나서 ㅋ;ㅋ 분위기가 탁탁흐러졋죠..

 

분위기는 안좋앗지만 전 ㅋㅋㅋㅋㅋㅋ속으로 감순이가 멀까 하면서 ㅋㅋㅋㅋㅋ 밥을먹엇습니다 ㅋㅋㅋㅋㅋㅋ 밥먹고 바로 컴터 키구 감순이 지식인검색 하니까

무슨 감자나 감가지고 감순이 이렇게 부르던데 ,.ㅋ 큰아버지말에선 분명히 욕으로 쓰인거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혹시 광주에 사시거나 전라도에 사시는분중에 "감순이"라는말 아시는분잇으면 좀알려주세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