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필자는 군필자에 비해 열등하다. Ok?

엔리코페르미2009.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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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판의 주 고객은 바로 여자들이다.

다들 아시다시피 여자들은 미필이다. 군대를 안간단말이다.

그런데 군필자와 미필자를 이렇게 딱 구분지어 이야기를 하면 한국여자들이 가만있을리가 있는가?

 

원래 한국여자란 종자들은 반대개념은 생각하지도 못하는 족속이다.

자기들이 군필자들이 군대가서 나라를 지키는 동안 그에 상반되는 것을 하지도 않는 것은 생각하지도 않고 그저 군필자와 차별한다고 개악다구니를 쓰는 것 밖에는 할 수 없는 것이다.

 

그런데 아쉽게도 미필자는 군필자에 비해 열등한 종자라고 볼 수 있다.

왜냐? 법치국가 대한민국에서 군대를 면제받는 사유를 보면 어떤 것이 있는가? ㅋ

 

1. 외관상 명백한 장애인 혹은 정상적 생활에 고충이 있는 만성질환자.

   병무청 주관 신체검사 등급 5급 내지 6급 판정자

- 즉 군대 못가는 미필자와 여자들은 이와 동급임. 신체적,정신적으로 이미 문제있다는것임

 

2. 중졸 이하의 학력.

- 군대를 못가는 사람들은 학력이 딸린다. ㅋ

 

3. 1년 6개월 이상의 수형자 (범죄경력소유자)

- 미필자들은 범죄인이냐? ㅋㅋㅋ

 

4. 기타 외관상 명백한 혼혈인, 탈북자, 대통령 특사로 병역이 면제 된 자.

- 거의 대다수의 한국인들은 여기 들어가지 않는다.

 

그렇다면 일반적인 사람의 경우 군대를 안가는 경우는 위의 1,2,3급에 들어가는 인간들이다.

즉 몸에 문제가 있거나 정신이 온전치 못하다거나 학력이 딸린다거나 범죄경력이 있는 인간 말고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평등하게 병역의 의무를 하도록 되어있다.

 

여자? 여자는 바로 위의 1,2,3번 중 하나에 들어가는 종자들과 거의 동급의 존재라고 봐야할 것이다. 그러니깐 안하는거지.

 

법치국가 대한민국의 법이 저렇게 군대 안간 미필자들은 뭐가 하자가 있어서 못간다는 것을 천명하고 있다.

 

즉 국가가 바로 미필자들은 문제가 있으니 군대를 못간다는 것을 확립하고 있다는 것이다.

 

몸이 문제가 있던 정신이 문제가 있던 아니면 못배워먹었던 군대도 똑바로 할 수 없을 정도의 니네들을 대신해서 건강한 군필자들이 나라를 지켜주었으면 고맙게 생각하고 군필자 밑에서 찌그러져있어라.

 

당연히 신체적으로 정신적으로 학력적으로 그리고 사회생활도 모범적으로 했던 군필자들이 미필자들보다 우월한 대우를 받는 것은 당연지사이다.

 

오히려 미필자들은 취업을 할 때도 장애인이나 심각한 병자만 지원할 수 있는 직장에 취업하거나 혹은 고졸이상의 학력만 지원할 수 있는 직장만 가지던지 아니면 범죄자 대접을 받아야 마땅하지만 지금 과도한 혜택을 누리고 있는바.

 

니들의 이런 몰상식한 기어오름에 관용으로 대해주는 군필자들의 인격을 반이라도 좀 따라주길 바란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