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스스로 좀더 낳은 삶이라 믿는 현실속의 인간은 스스로 퇴화하여 기계와 동화되어가는 진화의역 행의 과정을 통해 인간성을 써로게이트에게 침식당하고 있는 미래를 그린다. 마치 인생자체를 게임속에 서 살듯이 진지할수 없고 깨어나기를 거부하며 단지 "본체"인 인간은 그 생명을 부지하기위해 잠깐 깨어 식사를 하는 외적으로는 직접적인 접촉대신 기계를 통한 삶을 영위한다. 어느순간 완벽한 삶이라 믿었던 그 세계관은 점차 자멸의 길을 밟으며 그것에 반대하는 집단과 내부의 이해구조 속에서 파멸을 자초한다
-주인공은 그 세계에 타협을 하고 사는 부자연스러움에 괴로워 하고 외로워 한다. 자식을 잃은 슬픔 그것 을 자기탓이라 돌리는 그의 아내 그 책임감속에 같혀사는 주인공...그 사이에서 오는 단절감 써로게이트 를 통해서는 의사소통되지 않는 인간대 인간의 접촉 없이는 전달될수 없는 인간 내면의 감성..이 모든것 이 잘못되었음을 알고 살지만 내색하지 못한체..그렇게 살아가는 그때에 사건의 발단인 써로게이트와 연 결된 인간의 죽음으로 영화는 진행된다....
-동료이자 주인공 그리어 에게 연민의 감정을 느끼는 동료 미첼..영화 중 후반부에 전개상 너무 허무하게 죽음을 당한다. 영화 자체의 성격때문이라는것은 이해했으나. 단지 동료로만 느껴지지 않았던 나에게 영화의 전개는 너무 섭섭했다. 브루스 윌리스 아저씨가 형인 시적의 모습을 볼수 있었던건 정말 신선했다..마지막 보이스카웃 이라는 영화속의 형님을 보는듯 했다
-이 형님은 헬리콥터하고는 원래 앙숙인건지...다이하드4 에서는 헬기가 열받게해 직접 부셔버리시더니 이번 영화에서 좀친해지려는듯 헬기를 타고 범인을 추적하지만..이번엔 범인에 의해 추락당하는 헬기 안에서 사망?(사실 사망이라고 하기엔 좀 애매하다 이것은 그가 아니라 그의 써로게이트이므로) 당하실 뻔 하시니...
-이 할아버지..로봇 박사 전문이신거 같다. 제임스 크롬웰이라는 배우인데..아이로봇에서도 본인이 만들어 놓고 이건잘못된것이다..라는것을 알리기 위해 스스로 자살을 선택하시더니..써로게이트에서도 자기가 만들어놓고 이번엔 인류를 전부 몰살하려 하신다 흠..그러나 결론적으로 이분...자살하신다..박사님 식상하십니다..라고 말하고 싶었던..
-영화는 머나먼 미래의 얘기가 아니다..지금도 여기저기서 벌어지고 있는 앞으로 충분히 가능한 일에 대한 일종의 경고같다. 마치 인터넷 속에서 남을 글로 죽이는 인간의 통제되지 못한 대리자로서의 디지털 공간..어디에나 아날로그적인 면이 그토록 필요한 그런 메시지....
그런점에서 브루스 윌리스의 선택은 탁월했다. 그러나 영화는 조금 싱거웠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웃음이 나왔다. 그렇다 낼모레 환갑을 바라보시는 브루스아저씨께서도 자연스럽게 늙어가시어...다이하드 시절의 액션은 무리이시라는게....
-감상후의 써로게이트(Surrogates)
-88분의 러닝타임으로는 2%의 부족함을 느꼈다
-다른 버전의 써로게이트 포스터
-인간 스스로 좀더 낳은 삶이라 믿는 현실속의 인간은 스스로 퇴화하여 기계와 동화되어가는 진화의역
행의 과정을 통해 인간성을 써로게이트에게 침식당하고 있는 미래를 그린다. 마치 인생자체를 게임속에
서 살듯이 진지할수 없고 깨어나기를 거부하며 단지 "본체"인 인간은 그 생명을 부지하기위해 잠깐 깨어
식사를 하는 외적으로는 직접적인 접촉대신 기계를 통한 삶을 영위한다. 어느순간 완벽한 삶이라 믿었던
그 세계관은 점차 자멸의 길을 밟으며 그것에 반대하는 집단과 내부의 이해구조 속에서 파멸을 자초한다
-주인공은 그 세계에 타협을 하고 사는 부자연스러움에 괴로워 하고 외로워 한다. 자식을 잃은 슬픔 그것
을 자기탓이라 돌리는 그의 아내 그 책임감속에 같혀사는 주인공...그 사이에서 오는 단절감 써로게이트
를 통해서는 의사소통되지 않는 인간대 인간의 접촉 없이는 전달될수 없는 인간 내면의 감성..이 모든것
이 잘못되었음을 알고 살지만 내색하지 못한체..그렇게 살아가는 그때에 사건의 발단인 써로게이트와 연
결된 인간의 죽음으로 영화는 진행된다....
-동료이자 주인공 그리어 에게 연민의 감정을 느끼는 동료 미첼..영화 중 후반부에 전개상 너무 허무하게 죽음을 당한다. 영화 자체의 성격때문이라는것은 이해했으나. 단지 동료로만 느껴지지 않았던 나에게 영화의 전개는 너무 섭섭했다. 브루스 윌리스 아저씨가 형인 시적의 모습을 볼수 있었던건 정말 신선했다..마지막 보이스카웃 이라는 영화속의 형님을 보는듯 했다
-이 형님은 헬리콥터하고는 원래 앙숙인건지...다이하드4 에서는 헬기가 열받게해 직접 부셔버리시더니 이번 영화에서 좀친해지려는듯 헬기를 타고 범인을 추적하지만..이번엔 범인에 의해 추락당하는 헬기 안에서 사망?(사실 사망이라고 하기엔 좀 애매하다 이것은 그가 아니라 그의 써로게이트이므로) 당하실 뻔 하시니...
-이 할아버지..로봇 박사 전문이신거 같다. 제임스 크롬웰이라는 배우인데..아이로봇에서도 본인이 만들어 놓고 이건잘못된것이다..라는것을 알리기 위해 스스로 자살을 선택하시더니..써로게이트에서도 자기가 만들어놓고 이번엔 인류를 전부 몰살하려 하신다
흠..그러나 결론적으로 이분...자살하신다..박사님 식상하십니다..라고 말하고 싶었던..
-영화는 머나먼 미래의 얘기가 아니다..지금도 여기저기서 벌어지고 있는 앞으로 충분히 가능한 일에 대한 일종의 경고같다. 마치 인터넷 속에서 남을 글로 죽이는 인간의 통제되지 못한 대리자로서의 디지털 공간..어디에나 아날로그적인 면이 그토록 필요한 그런 메시지....
그런점에서 브루스 윌리스의 선택은 탁월했다. 그러나 영화는 조금 싱거웠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웃음이 나왔다. 그렇다 낼모레 환갑을 바라보시는 브루스아저씨께서도 자연스럽게 늙어가시어...다이하드 시절의 액션은 무리이시라는게....
인간성 그것은 우리가 결코 잊혀지면 안되는 그런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