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여자친구가 좀 이쁘거든요. 분명 증조할아버지나 고조할아버지쯤에 서양피가 섞인거같아요 엘프같이 생겼거든요. 그리고 몸매가 너무 좋아요. 167의 키에 46키로니.. 허리며 팔다리는 가느다란데, 가슴이 좀 커요. 지금은 에이컵인데, 예전에 53키로 나갔 을때는 B컵 차고 다닐 정도였으니까요. 거의 제 이상형에 가까워요 외모가. 그래서 그런지 여자친구만 보면 제 손이 가만히 있지를 못하겠어요. 저도 모르게 쉬지 않고 만져대요. 사람들 많은데서는 기본적인 스킨쉽만 하는데요. 조금이라도 틈이 나면 허벅지 같은데 막 만져요. 좀 깊이 들어가면 사타구니 근처까지 막 손이 가고, 사람들 없는데서는 가끔 가슴도 막 만져요. 허벅지까지는 그나마 개방된 편인데 가슴은 건드리면 좀 싫어해서, 가끔씩만 만져요. 예전엔 이런 저의 과한 손놀림에 여친이 좀 싫어하구 그랬는데 이제 3년쯤 사귀니까 뭐 거침없어요. 이건 뭐 만나면 무조건 성희롱이에요. 저 어떡하죠 ㅠ 누가 제 손좀 말려주세요....
여자친구만 보면 손이 가만 못있겠어요
제 여자친구가 좀 이쁘거든요.
분명 증조할아버지나 고조할아버지쯤에 서양피가 섞인거같아요
엘프같이 생겼거든요. 그리고 몸매가 너무 좋아요. 167의 키에 46키로니..
허리며 팔다리는 가느다란데, 가슴이 좀 커요. 지금은 에이컵인데, 예전에 53키로 나갔
을때는 B컵 차고 다닐 정도였으니까요.
거의 제 이상형에 가까워요 외모가. 그래서 그런지 여자친구만 보면
제 손이 가만히 있지를 못하겠어요.
저도 모르게 쉬지 않고 만져대요.
사람들 많은데서는 기본적인 스킨쉽만 하는데요. 조금이라도 틈이 나면
허벅지 같은데 막 만져요. 좀 깊이 들어가면 사타구니 근처까지 막 손이 가고,
사람들 없는데서는 가끔 가슴도 막 만져요. 허벅지까지는 그나마 개방된 편인데
가슴은 건드리면 좀 싫어해서, 가끔씩만 만져요.
예전엔 이런 저의 과한 손놀림에 여친이 좀 싫어하구 그랬는데 이제 3년쯤
사귀니까 뭐 거침없어요.
이건 뭐 만나면 무조건 성희롱이에요.
저 어떡하죠 ㅠ 누가 제 손좀 말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