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의 엄친아. 뼈대있는 사대부가문의 외아들로, 보는 과거마다 장원급제. 게다가 출중한 무술실력까지 갖춰 임금 목숨까지 구한 전력으로 주상전하의 총애를 받음. 세자저하와는 베프먹음. 암행어사에 사헌부 감찰로 승승장구하는 그대는 엄친아. 드라마는 종영했지만, 박규는 영원하리~~~~~~~~ 탐라에서 흰 도포자락 휘날릴때도 하트 뿅뿅 이었는데, 한양에서 저 청색 도포에는 정말 숨넘어가겠더군요. 목소리도 좋고 발성도 안정되고 표정도 예술인 것이 정말 멋진 배우 하나 나왔다 싶음. 마이클럽에서 본 박규 도령 다시 보고 싶소~~1
[탐나도]한복의 멋스러움 - 그대 이름은 박규
조선시대의 엄친아.
뼈대있는 사대부가문의 외아들로, 보는 과거마다 장원급제.
게다가 출중한 무술실력까지 갖춰 임금 목숨까지 구한 전력으로 주상전하의 총애를 받음.
세자저하와는 베프먹음.
암행어사에 사헌부 감찰로 승승장구하는 그대는 엄친아.
드라마는 종영했지만, 박규는 영원하리~~~~~~~~
탐라에서 흰 도포자락 휘날릴때도 하트 뿅뿅 이었는데,
한양에서 저 청색 도포에는 정말 숨넘어가겠더군요.
목소리도 좋고 발성도 안정되고 표정도 예술인 것이 정말 멋진 배우 하나 나왔다 싶음.
마이클럽에서 본 박규 도령 다시 보고 싶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