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일산동에 있는 전화상담업무하는곳에서 사람을 피말려 죽일려고 합니다

하늘빛사랑2009.10.04
조회109

첨에 이력서 가지고 오지 말라고 그래서 그회사에 들어가게되었습니다

아는 언니를 통해서 일을 하러 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다 알아 볼꺼 알아보고 차라리 그냥 조용히 고등학교 졸업 못했다는 이유로 그냥 짜르기 그러니까 계속 이렇게 사람을 괴롭히고 있습니다.

차라리 조용히 불러서 이런이유로 퇴사하라고 말했으면 그만 뒀을텐데..

사람을 붙여가지고 브로커인지 스토커인지 왜 저러는지 진짜 사람 하나 하나 하는 행동까지 내가 뭐하는고 있는거까지 다 알고 집에  꼭 cctv 있는것처럼 사람 진짜 피말려 죽일려고 작정들 했나 봅니다.

명절 내내 병원에만 두번 갔다 왔습니다.

내가 살던 집에서 부터 명절이라서 집에왔는데 여기까지 따라와서 아직도 내가 이렇게 글을 올리는거까지도 다 알고 있습니다.

요즘 회사들은 다 그렇습니까?

아님 왜 이회사는 그만두란 말 대신 왜 이렇게 사람을 미치게 정신병자 만들려고 작정한 사람처럼 옆에서 계속 떠들어 되는겁니까?

온갖 구설수에 다 올라서 진짜 얼굴을 제대로 못들고 다닐정도로 사람 피말려 죽일려고 작정한거 같습니다.

회사에서 왜 직원을 상대로 이렇게 까지 해야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원래 tm 업무라는 직업이 사람을 꼬시는건지 농락을 시키는건지

그회사는 유령회사인지 통신하층업체인지 kt 직원도 됐다가 sk직원도 됐다고

꽁자로 준다고 가입 다시키고 별로 좋지도 않은 070 전화기 계속 꽁자로 준다고 받으라 그러고 핸드폰도 공짜로 준다고 가입 다시켜놓고 받아 먹을껀 다 받아 먹으면서

그게 사기지 도대체 뭡니까?

고객을 상대로 공짜로 준다고 그래놓고 속여놓고서는 나중에는 어차피 받을껀 다 챙기면서 요즘 tm회사는 다 그렇습니까?

나야 그만 둬도 상관없습니다.

차라리 첨부터  그만 두라고 했으면 이정도 까지는 할맘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말장난에 놀아나는 사람들이 불쌍해서 글을 올립니다

그리고 계속 이렇게 시달리는 나도 너무 힘이 들어서 죽을꺼 같습니다.

정신병자 만들려고 작정한것도 아니고 왜이렇게 힘들게 하는건지 진짜 모르겠습니다

아직도 이렇게 글 올리는거 하나 하나 까지도 다 알고 있습니다

진짜 사람 미칠꺼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