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 한국에사는 20대 청년입니다 ^^제가 글을 올리게 된 이유는 ㅠ 생각하면 화나고 답답하고 제생격도 그렇지만..정말 개념없는 친척땜에 올렷습니다.. 먼저 전형적인 오형. 무개념. 돈 절대 안갚고 청소 잘 안함..남한텐 놀려도 자기한테 놀리면 엄청싫어함아무리 잘해줘도 고마운지 몰름밥사주는데 한번 고맙다는말 들어본적없음밥을 사준다고해도 길을 조금이라도 헤매면"나 길 헤매는거 정말 싫어 ㅡㅡ" 지금 저희집에 몇개월동안학업땜에 올라와서 같이 지내고잇는데요..저만그런게 아니구.. 엄마도 자꾸 저한테 친척 언제 방구하냐고;;너무 스트레스 쌓인다고 빨리 내보내야될것같다고 하시는데 친척이라 참구계세요//에휴.. 다른친척도 엄마 힘드시는데 저한테 걔 방 같이가서 빨리 구하라고 ;;(친척이 구하는 시늉이라도해야 같이가죠..ㅠ)친척은 나름 한번 초반에 방구하러 갔었는데... 방 안좋다고 그날이후로 구하러 가지도 않네요~ 뭐 방값 아깝고 그돈 지가쓰고 싶으니 안구하고 철판깔고 계속 잇는거겟져... ㅡㅡ친척집이라 만만하고.... 프랑스서 엄마선물로 양도 적고 비싼화장품 사다준거몰래몰래 다 쳐 쓰네요.. 한통 거널낫어여 ㅡㅡ 특히 온천수 스프레이 막쳐대쓰고..장안좋아서 거금들여산 약 다 쳐먹고,, 집한청소로 할것같으면..... 설겆이하면 이물질 안없어진상태로 대충~하고뭐 빨래개고 청소기밀면 지가 청소 다하는줄아는데;;다른 친척한테 저가 청소 안한다햇을때 그 기분은........맨날 꼭 뭐할것가트면 오빤 뭐해 나 뭐할테니.. 거의 같이하고요친척 학원나갔을때 맨날은 아니지만대청소(정리할때보면 다 걔물건 ㅡㅡ) 자주 설겆이지도 하고 하는데... 지혼자하는건 싫어함ㅎㅎㅎ 언젠 지 빨래널때 저 자고있다고 오빠껀 오빠가 좀널라고 짜증부리더라고요 ㅎㅎㅎ자기 미용용품 등등 수백번치운게 누군데???거기다 맨날 친척꺼 정리해서 치우면 담날 다시 그자리 또 치우면 그자리것도 피아노 위라서 제가 치워 넣는건데 맨날 가방 이런거 피아노에 개념없이올려 놓네요지금은 오기라도 말없이 치우고 있는데 이년 작정햇을까여 아님 머리가 비여서치운지도 몰르는걸까요? 정말 정리가는 개념이 없어요..화장품 고데기 기타등등 정말!!!!!!!!!! 다 태워버리고 싶네요... 문제는 다른것도 그렇지만 돈이 제일 심해요;;제가 빌려달라해서 자꾸 빌려주니 봉으로 알고 항상 돈빌리고나선 언제 빌렸냐는듯이 어김없이 ''오빠 돈좀빌려줘'' ㅡㅡ;; 니뮈럴_ 살다 살다 개념을 밥에 쳐 말아먹은사람은 처음이네요.. 맨처음 돈을 빌렸을때가 친척이 올라오기전 제가 친척집을 놀러갓을때명품지갑 사고싶다고 30마넌짜리 지갑인데요 저한테 신용카드잇으니1년할부로 끊어 달래요 한달마다 나눠서 준다고...전뭐 오랜만에 보기도하고 친척이니 친하기도해서 사줫거든요...거기서부터 제가 잘못햇져 아예 첨부터 빌려주거나그러지 말았어야하는데... 급 후회.. 결제 해주고 나서 바로 3마넌인가 주더라고여 나머진 담달부터 준다고..하지만 ㅡㅡ 1달이 지나고... 2달이지나고..3달..45678... 저희집에 잇는상태에서도제가 그냥 사준것마냥 ㅎㅎ 그렇게 지내요.. 그리고또 그지갑 사건이 얼마없구 저희집에 오기전에 원래는 과천에서 친구집에 얹혀 살다 온거거든요...그 친구집에잇을때 문자로 오빠 학원 준비물사야하는데 몇마넌 빌려줘뭐사야하는데 얼마 빌려줘 얼마빌려줘 빌려줘ㅡㅡ언젠 한번 씹엇더니 네트온 부재쪽지로 불쌍한척하면서 지금 문자 씹는거냐고자기 꼭 필요하다고 계좌번호 ;;;;;;;;;;;;;;;;;;;;;;;;;;;;;;;;;;;;;;;;;;;;;;;;;;;제가 안되겟다 해서 지갑 신용카드 지갑 결제한 내역부터해서통장 계좌이체 해준내역옷사주고 빌려줫을때 영수증얼마전 다른친척이랑 토끼산다고 만원씩빌려달라는 것까지.......보관하고 있는데총 567900원이네요;;혹시 쪼잔하다 생각하실지 몰르겠는데요 ㅠ이거 빼고 순수하게 아무 댓가없이 닭갈비 비싼짬뽕 치킨등등...자주 사줫엇구집안 먹을거 전부 제돈으로 사서 먹고요.. 자기 사오는거 해봐야 아이스크림같은 혼자먹긴그런것들)버스비없을때마다 수십번 찍어주고 지하철대줫어요...진자 하늘나라로 약먹여서 보내고싶네요 ㅋㅋㅋ점점 개념이 없어지는지 몇달전부턴 가끔 오빠 빼고 이름만 반말로 불르네요 ^^잘못하면 욕나올듯...곧있음 취업인데 돈빌려간 영수증 적은것들 집으로 보낼려고여..어떻게 나올지 참궁금하네요~ 너무 화나네요 ㅠ
정말 개념없는 친척 어쩌죠ㅠ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한국에사는 20대 청년입니다 ^^
제가 글을 올리게 된 이유는 ㅠ 생각하면 화나고 답답하고 제생격도 그렇지만..
정말 개념없는 친척땜에 올렷습니다..
먼저 전형적인 오형. 무개념. 돈 절대 안갚고 청소 잘 안함..
남한텐 놀려도 자기한테 놀리면 엄청싫어함
아무리 잘해줘도 고마운지 몰름
밥사주는데 한번 고맙다는말 들어본적없음
밥을 사준다고해도 길을 조금이라도 헤매면
"나 길 헤매는거 정말 싫어 ㅡㅡ"
지금 저희집에 몇개월동안
학업땜에 올라와서 같이 지내고잇는데요..
저만그런게 아니구.. 엄마도 자꾸 저한테 친척 언제 방구하냐고;;
너무 스트레스 쌓인다고 빨리 내보내야될것같다고 하시는데
친척이라 참구계세요//에휴..
다른친척도 엄마 힘드시는데 저한테 걔 방 같이가서 빨리 구하라고 ;;
(친척이 구하는 시늉이라도해야 같이가죠..ㅠ)
친척은 나름 한번 초반에 방구하러 갔었는데...
방 안좋다고 그날이후로 구하러 가지도 않네요~
뭐 방값 아깝고 그돈 지가쓰고 싶으니 안구하고 철판깔고 계속 잇는거겟져... ㅡㅡ
친척집이라 만만하고....
프랑스서 엄마선물로 양도 적고 비싼화장품 사다준거
몰래몰래 다 쳐 쓰네요.. 한통 거널낫어여 ㅡㅡ 특히 온천수 스프레이 막쳐대쓰고..
장안좋아서 거금들여산 약 다 쳐먹고,,
집한청소로 할것같으면.....
설겆이하면 이물질 안없어진상태로 대충~하고
뭐 빨래개고 청소기밀면 지가 청소 다하는줄아는데;;
다른 친척한테 저가 청소 안한다햇을때 그 기분은........
맨날 꼭 뭐할것가트면 오빤 뭐해 나 뭐할테니.. 거의 같이하고요
친척 학원나갔을때 맨날은 아니지만대청소(정리할때보면 다 걔물건 ㅡㅡ)
자주 설겆이지도 하고 하는데... 지혼자하는건 싫어함ㅎㅎㅎ
언젠 지 빨래널때 저 자고있다고 오빠껀 오빠가 좀널라고 짜증부리더라고요 ㅎㅎㅎ
자기 미용용품 등등 수백번치운게 누군데???
거기다 맨날 친척꺼 정리해서 치우면 담날 다시 그자리 또 치우면 그자리
것도 피아노 위라서 제가 치워 넣는건데 맨날 가방 이런거 피아노에 개념없이
올려 놓네요
지금은 오기라도 말없이 치우고 있는데 이년 작정햇을까여 아님 머리가 비여서
치운지도 몰르는걸까요? 정말 정리가는 개념이 없어요..
화장품 고데기 기타등등 정말!!!!!!!!!! 다 태워버리고 싶네요...
문제는 다른것도 그렇지만 돈이 제일 심해요;;
제가 빌려달라해서 자꾸 빌려주니 봉으로 알고
항상 돈빌리고나선 언제 빌렸냐는듯이 어김없이 ''오빠 돈좀빌려줘'' ㅡㅡ;; 니뮈럴_
살다 살다 개념을 밥에 쳐 말아먹은사람은 처음이네요..
맨처음 돈을 빌렸을때가 친척이 올라오기전 제가 친척집을 놀러갓을때
명품지갑 사고싶다고 30마넌짜리 지갑인데요 저한테 신용카드잇으니
1년할부로 끊어 달래요 한달마다 나눠서 준다고...
전뭐 오랜만에 보기도하고 친척이니 친하기도해서 사줫거든요...
거기서부터 제가 잘못햇져 아예 첨부터 빌려주거나
그러지 말았어야하는데... 급 후회..
결제 해주고 나서 바로 3마넌인가 주더라고여 나머진 담달부터 준다고..
하지만 ㅡㅡ 1달이 지나고... 2달이지나고..3달..45678... 저희집에 잇는상태에서도
제가 그냥 사준것마냥 ㅎㅎ 그렇게 지내요.. 그리고또
그지갑 사건이 얼마없구 저희집에 오기전에 원래는 과천에서 친구집에 얹혀 살다 온거거든요...
그 친구집에잇을때 문자로 오빠 학원 준비물사야하는데 몇마넌 빌려줘
뭐사야하는데 얼마 빌려줘 얼마빌려줘 빌려줘ㅡㅡ
언젠 한번 씹엇더니 네트온 부재쪽지로 불쌍한척하면서 지금 문자 씹는거냐고
자기 꼭 필요하다고 계좌번호 ;;;;;;;;;;;;;;;;;;;;;;;;;;;;;;;;;;;;;;;;;;;;;;;;;;;
제가 안되겟다 해서 지갑 신용카드 지갑 결제한 내역부터해서
통장 계좌이체 해준내역
옷사주고 빌려줫을때 영수증
얼마전 다른친척이랑 토끼산다고 만원씩빌려달라는 것까지.......보관하고 있는데
총 567900원이네요;;
혹시 쪼잔하다 생각하실지 몰르겠는데요 ㅠ
이거 빼고 순수하게 아무 댓가없이 닭갈비 비싼짬뽕 치킨등등...자주 사줫엇구
집안 먹을거 전부 제돈으로 사서 먹고요.. 자기 사오는거 해봐야 아이스크림
같은 혼자먹긴그런것들)
버스비없을때마다 수십번 찍어주고 지하철대줫어요...
진자 하늘나라로 약먹여서 보내고싶네요 ㅋㅋㅋ
점점 개념이 없어지는지 몇달전부턴 가끔 오빠 빼고 이름만 반말로 불르네요 ^^
잘못하면 욕나올듯...
곧있음 취업인데 돈빌려간 영수증 적은것들 집으로 보낼려고여..
어떻게 나올지 참궁금하네요~
너무 화나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