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5일 결혼 예정인 신부입니다.시댁 될쪽은 수원이고, 친정은 강원도 입니다.결혼식은 수원에서 하구요.결혼 선배님들께 단도직입적으로 질문드릴께요.결혼식이 수원인 관계로 친정쪽에서 버스 대절해서 오시는데요,그럼 내려가실때 보통 결혼식을 치른 쪽에서음식을 실어 보내잖아요.시댁쪽에 여쭤 봤더니 이바지 음식이 와야 실어 보내는 거라 합니다.저희 쪽에선 음식이 와야 이바지가 가는거라 하구요.양쪽 풍습을 모두 아는 선베님들 어느것이 정답인가요?제 생각엔 어느쪽 풍습을 따르기 보담,저희 친정쪽에서 왔으니 예의상으로라도 시댁쪽에서 음식을 실어 보내는게 아닌가 싶은데요.참고로 상견례도 수원 즉, 시댁쪽에서 했습니다.
이바지먼저??
10월 25일 결혼 예정인 신부입니다.
시댁 될쪽은 수원이고, 친정은 강원도 입니다.
결혼식은 수원에서 하구요.
결혼 선배님들께 단도직입적으로 질문드릴께요.
결혼식이 수원인 관계로 친정쪽에서 버스 대절해서 오시는데요,
그럼 내려가실때 보통 결혼식을 치른 쪽에서음식을 실어 보내잖아요.
시댁쪽에 여쭤 봤더니 이바지 음식이 와야 실어 보내는 거라 합니다.
저희 쪽에선 음식이 와야 이바지가 가는거라 하구요.
양쪽 풍습을 모두 아는 선베님들 어느것이 정답인가요?
제 생각엔 어느쪽 풍습을 따르기 보담,
저희 친정쪽에서 왔으니 예의상으로라도 시댁쪽에서 음식을 실어
보내는게 아닌가 싶은데요.
참고로 상견례도 수원 즉, 시댁쪽에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