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앞에서 혼탕?당한 불쌍한아저씨

8월8일End2009.10.04
조회184

안녕하세요! 수원에사는 19살!!여고생입니다

한 2달전?있었던일을 써보는데요.. 재미없어도

그냥 읽기라도 해주세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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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달전일입니다 친구들과 만나느라 수원역 애경백화점 근처에갔는데 거기매장에

버버리 매장이있습니다 밖에서도 들어갈수 있는 문이있는데 그쪽을 지나가는데

큰소리가 나는게아니겠어요 그래서 무의식적으로 그쪽을쳐다보는데

한 좀 허름한옷을입고 딱봐도 좀 돈없어보이는아저씨가 버버리 매장안으로 들어가려고

하는데 경호원이 막 막고있는게아니겠어요 그래서 왜막지...들어가면안되나?구경도하면 안되는건가? 그런생각으로 쳐다보고있는데 ...막 경호원이

 

" 아 들어가지말라고 돈있어? 살꺼야 ?살꺼냐고!!!"

막이런식으로 반말을하면서 자신보다 무려 20살많아보이는 아저씨한테

 소리를 질르는거예요..

근데 아저씨는 그냥 무시하고 그냥 들어갈려고 경호원을 살짝 밀치는거예요그랬더니

경호원이

 

" 왜 밀치고 G랄이야 살꺼냐고 안살꺼면 가! 너같은손님들어오면 누가여기오겠냐고!!"

 

이러는거예요...아....아저씨가 안사도 그냥 구경한번못하나... 막 괜히 우리아빠생각나고..... 후질근하게 보인다고해서 ..매장한번 못들어가나 그런생각나더라고요...

 

 

아무리..명품 매장이여도 그건 너무하다 싶어서요 .... 제가하고싶은말은요

사람차별 않하는 자랑스런대한민국이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