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有] 친구 방을 소개합니다.

케켁2009.10.05
조회2,507

톡되면 친구얼굴 공개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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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추석모두 잘보내셧는지 모르겠네요 ㅎ

저는 술로 추석을 보냈답니당; ㅠ

 

우선은 제 친구나이는 이십대 중반넘었구요

추석이라 오랜만에 친구들모여서 술도먹구 잼있었는데

딱 한가지  드러운일이 있어서 이야기 할까합니다.

 

추석날 저녁 .. 저희는 오랜만에 동창들과 술도먹구 잼나게놀았죠.

그러다 새벽쯤 술이 많이 오를때쯤 새벽4`~5시를 가리킬시각 ..

제차를 주차장에 잠깐모셔두고 친구차에 몸을 맞긴체 어디론가 갓드랬죠 ..

 

그러다 어딘가에 푹신한곳에 잠을청햇죠 ..

 

그곳은 바로 친구의 집이었죠 ..

여기까지 아무렇지않다구요 ? 맞아요 ..

술먹구 친구집에 잔게 머가 그렇게 이상하냐구요 ?

 

그방은 그 친구 여친도 자주 놀러와서 잠두자구 그런곳이구

부모님과도 같이사는집이었는데요 ......

 

자 이제 그방이 어떤방이었는지 친구의 방을 소개를 합니다.

 

 

 

 

 

 

 

 

  

 설명들어갑니다 ㅋㅋㅋㅋ

저위에 바깨쓰 ? ㅋㅋ저건 담배피다가 침 뱃구 담배재 버리는거래요 ㅋㅋㅋ

그리구 아래 그릇의 음식은 몇달 숙성좀 됫다네[요 ;;ㅡㅡ 

 

 

 

 여긴 방입구의  오른편으로써

키보드워리어하다가 먹다남은 쓰레기 ..라네요 ;;

 

 

 이곳은 컴퓨터 옆공간으로써

바닥에 컴터를놓고 저렇게 폐인생활 10년이 넘엇다네요 ;;

선풍기는 담배필때 잠깐 트는용도로 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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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서 이런 방은 처음밧습니다.

저는 저 침대라고하기엔 저 드러운 공간에서 잠을청하게된거죠 ;;; ㅋㅋㅋㅋ

아침에 머가 깨무는지 가려워 집에가자마자 막 씻엇네요 ㅠ

 

 

 

여러분들 이런 드러운 놈도 이쁜여자친구가

있답니다 .

솔로분들 힘을냅시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