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생생한 유치원때의꿈 해몽좀~

--2009.10.05
조회57,968

저는 현재 25살 여자입니다 ^^

다름이 아니라. 아직도 유치원때 꾼 꿈이 생생해서..

해몽을 해보고싶은데 ㅎㅎ

과연무슨꿈일까 궁금하기도 하구요..

유치원때 꿈을 꿧는데요

집안에 전부 다 불이 나는꿈이였어요. 활활타오르는불이 아니고. 구석지 군대군대

불씨가 솓아오르는? 그런불이였구요

문앞에서는 저승사자같이 보이는 두명이 문앞을 지키고 있었구요

방안에는 구렁이며. 뱀. 이런 징그러운것들이 득실득실 거렸구요

저와엄마는 방을 빠져나가려고 했지만 문을 지키고 있던 저승자사가

저희를 내보내 주지 않는 꿈이였어요 ..ㅠㅠ

 

 

 

 

 

그리고 또한번은. 초등학교땐데요 . 아파트로 이사를했었거든요

 

그런데 갑자기. 하늘을 나는 용이라고 해야하나. 공룡이라 해야하나;;

쥬라기? 아무튼 하늘을 나는 용이 저희집을 향해서 불을 내뿜고 있는거예요

근데 저랑 엄마는 아파트 밑에서 지켜보고 있고

저희아빠는 미쳐 빠져나오지 못해. 배란다에서 나오려고 서성거리고 용은

계속 불을뿜다가 저희를 딱보더니

저희에게 달려드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막 물속으로 숨었는데도 계속 물위로 불을 뿜어 대는거예요 ㅠㅠ 계속 숨참고 잠수해서 숨고..

그러는 꿈을꿧거든요 ㅠㅠ

 

 

 

그리고 마지막꿈은. 25살! 이사오기 전날. 그러니깐 지금으로부터 6개월전에

꾼꿈인데요 이사를 몇일 앞두고 꾼꿈이예요

공사판같은곳으로 저희가 이사를한데요 <- 꿈에서

그래서 막 둘러보고있는데. 창문에 애벌래라 해야하나?굼뱅이?그런벌래가 자꾸 문앞에

붙어서 향기때문에 붙은거라고.

한부분에만 자꾸 붙어 있는거예요 제가 징그러워서 손으로 한번 다 쓸면 떨어졌다가

또 다시 붙고. 또 붙고 또 쓸고. 그런꿈을 꿧거든요........

 

 

과연 무슨꿈일까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