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한달이 되려면 조금 모자란 아가 세마리들... 어젠 추석이라 전을 부치려다 보니 마리가 아가들은 안 봐주고 동그랑땡에 미쳐~미쳐~ 제정신이 아니였다.. 고로...가여운 우리 꼬물이 3남매들은 약하디 약한 "갸르르릉" 소리를 내며 걷기 시작하더니 이내 지쳐 잠만 자더라...가여운 꼬물이들... 품에 안고 입김을 불어줬더니 얼마나 좋았던지 쉬야만 방울방울 싸더라...--...응아를 여기저기 뭉개고... 그래도 이뿌더라..우리 꼬물이들....이밤에도 배가 고픈지 갸르르릉 된다.. 호랑이도 아니면서 열라 쬐꼬만게..ㅉㅉ 쥐어박고만 싶어라...
꼬물이들 꿈나라
아직 한달이 되려면 조금 모자란 아가 세마리들...
어젠 추석이라 전을 부치려다 보니 마리가 아가들은 안 봐주고
동그랑땡에 미쳐~미쳐~ 제정신이 아니였다..
고로...가여운 우리 꼬물이 3남매들은 약하디 약한 "갸르르릉" 소리를 내며 걷기 시작하더니 이내 지쳐 잠만 자더라...가여운 꼬물이들... 품에 안고 입김을 불어줬더니 얼마나 좋았던지 쉬야만 방울방울 싸더라...--...응아를 여기저기 뭉개고... 그래도 이뿌더라..우리 꼬물이들....이밤에도 배가 고픈지 갸르르릉 된다.. 호랑이도 아니면서 열라 쬐꼬만게..ㅉㅉ 쥐어박고만 싶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