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스트리트 파이터 4에서 최초로 등장하게 되어 관심이 별로 없던 게이머들도 관심을 갖게 만들었던 케릭터 주리에 대한 설정이 변경되었다는 뉴스가 올라왔습니다.
그 설정은 바로 가슴 사이즈가 확대되었다는 것인데요 들리는 말로는 한국 유저들의 여러가지 반응을 살피고 살펴서 결정한 것이라고 합니다.
주리라는 케릭터에 대해서는 개발자도 한국유저들도 일본 유저들도 미국유저들도 꽤 관심을 많이 기울이고 받고 있는 케릭터이기에 여러가지 논란이 발생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대표적으로 태권도복을 입힌 주리 케릭터에 대한 것이 루리웹이 올라왔는데요 소개를 드리자면
Before After
맙소사!!!TIG에 올리고 루리웹에서 보게될줄이야;;;;ㄷㄷㄷ
물의를 일으켜서 죄송합니다만, 원문은 이렇습니다. ----------------------- 여러 의견들을 종합해서 양갈래 머리도 없애고, 눈도 날카롭지 않게 고치고, 옷도 태권도복을 입혀봤습니다. 분명히 한국적이긴 합니다만, 너무평범해서 게임캐릭터로써의 개성은 오히려 마이너스인거 같습니다. ---------------------------------------------------- 마지막줄이 영어로 갔다가 다시 한글로 오니까 이상하게 번역이 되버리네요..;;
이 글을 올리기 이전에 주리에대해 많은 토론이 있었지요. '주리가 전혀 한국적이지 않다, 태권도를 쓰는 캐릭터가 맞냐?'등등 그래서, 저는 '우리가 원하는대로 캐릭터가 나오게된다면 정말 마음에 들까? 오히려 그렇지 않을수가 있다.'라는걸 보여주기 위해서 그린것입니다. 아무래도 글보다는 한장의 그림이 임팩트가 있으니까요.(이렇게 될줄은 예상못했지만)
캡콤의 디자이너들이 고생해서 만든 캐릭터인데 단지 입맛에 맞지않는다고 불평만하는게 안타까워서 올린글입니다. 오노PD님의 인터뷰를 봐도 주리 캐릭터에 대해서 얼마나 열정을 쏟는지 알수있는데말이죠.
아무튼, 빨리 뒷장으로 넘어가서 잊혀졌으면 하네요....ㅎㅎㅎ 성지의 중심에 서게되니 약간 부담스럽네요...ㄷㄷㄷ 코타쿠사이트에도 제대로 설명을 해야하는데 글쓰기버튼이 대체 어디있는건지...=_=;;;;
라는 다소 올리신 분도 민망해지는 사건도 벌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ㅎㅎ
여하튼 다시 케릭터로 넘어와서 개인적으로 주리 라는 케릭터는 컨셉도 디자인도 모두 마음에 들기 때문에 이번 결정은 그다지 환영하고 싶지 않습니다 ㅎㅎ
괜히 아껴주고 싶은 마음은 결국 한국인이라는 이유때문일까요?
유교적 전통이 뿌리깊게 남아있어 선과 악에대한 호불호가 분명한 한국에서는 주리라는 케릭터의 컨셉이 아쉬울 부분이 많이 있으리라 생각됩니다만 케릭터의 개성과 기억에 오래남길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아주아주 좋은 부분이라고 보입니다. 그리고 게임을 즐기면 그 게임의 각각 케릭터와 그 스토리에 관심을 갖는 부분이 생각외로 많기 때문에 풍수 드라이브를 장착하고 등장한 모습은 스토리상 중요 케릭터라는 느낌이 더욱 강하게 드는 것 같습니다
복부에 거대 풍수 드라이브를 장착한 보스 세스
풍수 드라이브를 이용해 막강한 힘을 자랑하는 세스역시 스토리적인 것은 생각외로 얇기 짝이 없었습니다.
단순히 전투 데이터를 얻어내는 것과 그 힘을 바탕으로 샤돌의 우두머리인 베가를 능가하는 것이 다였던 스토리에 비해서 조금 더 알찬 스토리가 진행될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정보원이라는 이름으로 여러케릭터와 접촉할 테니까요 ㅎㅎ
멋지고 화려한 유명 대전게임의 한국케릭터 화랑(왼쪽)과 김갑환(오른쪽)
주리가 마음에 드는 점은 방금 말씀 드렸던 것 처럼 스토리 라인에 굉장히 직접적인 연관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다른 케릭터들은 세심하게 제작되는 것과는 다르게 게임 스토리에 연관성이 전혀 없는 부분이 대부분이라 아쉬움이 많기는 했었죠
화랑은 진과 라이벌 구도를 만들어 스토리에 중요성이 있다고 보여지는 듯 하지만 헤이하치 집안의 스토리가 중심인 시점에서 스토리적 연관성이 강해지려면 진이랑 같이 무언가를 해 나가야하는 것이 필요치 않은가 싶습니다.
게다가 6에서 헤이하치의 모든것을 손에 넣은 진이 화랑에게 마음이 흔들린다는 등의 밀접성이 없다면 그냥 있는 한국 태권도 케릭터의 입지를 벗어나기는 어려울지도 모르겠습니다.
김갑환 역시 유명한 태권도 사범으로서 아랑전설의 케릭터들이나 킹오브 파이터즈에 등장한 케릭터들에게 유명한 인물로서 알려져 있겠지만 이 역시 정의 갱생 오타쿠의 범위를 벗어나지 못하고 정작 중요한 분들은 갱생시키지 못하시면서 태권도를 사용하는 한국케릭터일 뿐 그 게임의 스토리에 관여하지 못하는 부분이 많이 보이는 듯합니다 ㅎ
다시 주리양의 이야기로 돌아와서 주리양의 가슴성형에 대한 것은 설정상 30이었던 바스트를 33으로 올린다는 것인데 그로인한 모핑을 통해 약간의 섹스 어필을 함으로서 케릭터에 대한 집중도를 높이기 위한 캡콤의 시도인 듯 합니다. 케릭터를 소개할 때나 현재 진행중인 이 케릭터에 대한 이야기를 보면 제작자 쪽에서도 주리에 대한 열정이 꽤 대단한 듯이 보입니다.
섹스 어필로서 큰 성공을 거둔 DOA시리즈
DOA시리즈는 홀딩의 강력한 시스템으로 그 세계대전과 같은 요소는 다른 게임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습니다만 유저층과 부가 건덴츠는 엄청나게 튼튼한 작품으로 남았는데요 이를 보듯 섹스 어필 전략은 게임자체의 큰 성공을 의미하기 때문에 3D의 게임이라면 여성케릭터의 어필을 적극적으로 해 나가는 것이 당연한 부분이라 볼 수 있겠습니다만 오직 케릭터적인 개성에만 치중하는 캡콤을 보면 중국의 예전 가슴가리개를 하고 계시는 듯한 코스츔에 가슴확대를 통해 이 케릭터에 대해서 섹스어필을 강화하려는 듯이 보입니다.
스트리트 파이터 4까지 전시리즈에서 등장했던 개성넘치는 여성케릭터들...
스트리트 파이터 2때부터 꾸준히 등장하여 사랑받아온 케릭터 춘리의 아성을 물리칠 수는 없겠지만 물리쳐야 할 미워할 수 없는 쟁쟁한 개성넘치는 케릭터들이 존재하기에 주리의 존재가 얼마나 크게 다가올 지는 알 수가 없겠습니다. 지금까지 메인스토리였던 샤돌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어 보였던 캐미역시 약간 미미한 수준의 스토리 개연성을 갖고 있었으며 유니와 유리역시 단지 샤돌의 아이들 이상의 무언가를 보여주지 못하고 경쟁게임(?)인 킹오브 파이터즈의 마추어와 바이스를 표방했다고 밖에 인식되지 못했습니다.
캐미는 풀 타이즈 수영복으로 몸매를 과시하는 듯 했지만 어린아이의 틀을 벗어나지 못했으며 사쿠라와 카렌은 싸우는 여고생의 컨셉으로 격투게임의 세기말적인 상징이 되기도 했죠. (카렌은 동인지에서 등장한 사쿠라의 라이벌 케릭터라고 하는데 그 인기가 너무 좋아서 정식 스토리에 들어간 케이스라고 합니다.)
가라데를 사용하는 마코토는 가라데를 사용하는 류와 도복에 머리띠라는 컨셉이 너무 겹치며 난해한 케릭터 사용법으로 여성이라는 부분에서 이미 실격이라는....
장기에프를 존경하는 여자 레슬러에 닌자 고교생, 홀딱 벗고 긴 기럭지를 자랑해 팔다리를 펼치면 화면 반을 잡아먹고 2D 도트 케릭터 유일하게 60프레임짜리 승리포즈도 갖고 등장한 엘레나역시 여자!라는 느낌에 있어서는 생각외로 실격점이 컸던 이 게임에서 섹스어필이 과연 얼마나 효과를 볼 수 있을 까라는 생각도 드는군요 ㅎㅎ
베가님을 밟음으로서 케릭터적인 강함을 과시한 트레일러영상의 한장면
트레일러 영상에서 공개된 3명의 새로운 케릭터 중에서 가장 마지막에 공개되면서 더욱 큰 집중을 이끄는 동시에 베가님에게 난입하여 그분을 밟아주시는 영상으로 큰 임팩트를 노리고 등장한 주리.
역사 깊은 대전 액션 게임에서 그 이름을 길이 길이 남기는 케릭터가 되기를 바랍니다~ ^-^
마지막으로 스트리트 파이터 4 트레일러 영상을 올려봅니다 ㅎㅎ
이 영상에서는 주리의 슈퍼 콤보와 울트라콤보 필살기를 관람하시는게 가능하며 주리의 매력을 담뿍 느껴볼 수 있습니다 ㅎㅎ
슈퍼 스트리트 파이터 4의 주리는 과연 어떨까요?
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 최초의 한국인 주리
슈퍼 스트리트 파이터 4에서 최초로 등장하게 되어 관심이 별로 없던 게이머들도 관심을 갖게 만들었던 케릭터 주리에 대한 설정이 변경되었다는 뉴스가 올라왔습니다.
그 설정은 바로 가슴 사이즈가 확대되었다는 것인데요 들리는 말로는 한국 유저들의 여러가지 반응을 살피고 살펴서 결정한 것이라고 합니다.
주리라는 케릭터에 대해서는 개발자도 한국유저들도 일본 유저들도 미국유저들도 꽤 관심을 많이 기울이고 받고 있는 케릭터이기에 여러가지 논란이 발생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대표적으로 태권도복을 입힌 주리 케릭터에 대한 것이 루리웹이 올라왔는데요 소개를 드리자면
Before After
맙소사!!!TIG에 올리고 루리웹에서 보게될줄이야;;;;ㄷㄷㄷ
물의를 일으켜서 죄송합니다만,
원문은 이렇습니다.
-----------------------
여러 의견들을 종합해서
양갈래 머리도 없애고, 눈도 날카롭지 않게 고치고,
옷도 태권도복을 입혀봤습니다.
분명히 한국적이긴 합니다만, 너무평범해서
게임캐릭터로써의 개성은 오히려 마이너스인거 같습니다.
----------------------------------------------------
마지막줄이 영어로 갔다가 다시 한글로 오니까 이상하게 번역이 되버리네요..;;
스파4의 팬으로써 캡콤디자이너를 옹호하기위해 그린그림인데,
말한마디 바꿔놓으니 역적이 되는군요....ㄷㄷㄷ
이 글을 올리기 이전에 주리에대해 많은 토론이 있었지요.
'주리가 전혀 한국적이지 않다, 태권도를 쓰는 캐릭터가 맞냐?'등등
그래서, 저는 '우리가 원하는대로 캐릭터가 나오게된다면 정말 마음에 들까? 오히려 그렇지 않을수가 있다.'라는걸 보여주기 위해서 그린것입니다.
아무래도 글보다는 한장의 그림이 임팩트가 있으니까요.(이렇게 될줄은 예상못했지만)
캡콤의 디자이너들이 고생해서 만든 캐릭터인데 단지 입맛에 맞지않는다고 불평만하는게 안타까워서 올린글입니다. 오노PD님의 인터뷰를 봐도 주리 캐릭터에 대해서 얼마나 열정을 쏟는지 알수있는데말이죠.
아무튼, 빨리 뒷장으로 넘어가서 잊혀졌으면 하네요....ㅎㅎㅎ
성지의 중심에 서게되니 약간 부담스럽네요...ㄷㄷㄷ
코타쿠사이트에도 제대로 설명을 해야하는데 글쓰기버튼이 대체 어디있는건지...=_=;;;;
라는 다소 올리신 분도 민망해지는 사건도 벌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ㅎㅎ
여하튼 다시 케릭터로 넘어와서 개인적으로 주리 라는 케릭터는 컨셉도 디자인도 모두 마음에 들기 때문에 이번 결정은 그다지 환영하고 싶지 않습니다 ㅎㅎ
괜히 아껴주고 싶은 마음은 결국 한국인이라는 이유때문일까요?
유교적 전통이 뿌리깊게 남아있어 선과 악에대한 호불호가 분명한 한국에서는 주리라는 케릭터의 컨셉이 아쉬울 부분이 많이 있으리라 생각됩니다만 케릭터의 개성과 기억에 오래남길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아주아주 좋은 부분이라고 보입니다. 그리고 게임을 즐기면 그 게임의 각각 케릭터와 그 스토리에 관심을 갖는 부분이 생각외로 많기 때문에 풍수 드라이브를 장착하고 등장한 모습은 스토리상 중요 케릭터라는 느낌이 더욱 강하게 드는 것 같습니다
복부에 거대 풍수 드라이브를 장착한 보스 세스
풍수 드라이브를 이용해 막강한 힘을 자랑하는 세스역시 스토리적인 것은 생각외로 얇기 짝이 없었습니다.
단순히 전투 데이터를 얻어내는 것과 그 힘을 바탕으로 샤돌의 우두머리인 베가를 능가하는 것이 다였던 스토리에 비해서 조금 더 알찬 스토리가 진행될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정보원이라는 이름으로 여러케릭터와 접촉할 테니까요 ㅎㅎ
멋지고 화려한 유명 대전게임의 한국케릭터 화랑(왼쪽)과 김갑환(오른쪽)
주리가 마음에 드는 점은 방금 말씀 드렸던 것 처럼 스토리 라인에 굉장히 직접적인 연관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다른 케릭터들은 세심하게 제작되는 것과는 다르게 게임 스토리에 연관성이 전혀 없는 부분이 대부분이라 아쉬움이 많기는 했었죠
화랑은 진과 라이벌 구도를 만들어 스토리에 중요성이 있다고 보여지는 듯 하지만 헤이하치 집안의 스토리가 중심인 시점에서 스토리적 연관성이 강해지려면 진이랑 같이 무언가를 해 나가야하는 것이 필요치 않은가 싶습니다.
게다가 6에서 헤이하치의 모든것을 손에 넣은 진이 화랑에게 마음이 흔들린다는 등의 밀접성이 없다면 그냥 있는 한국 태권도 케릭터의 입지를 벗어나기는 어려울지도 모르겠습니다.
김갑환 역시 유명한 태권도 사범으로서 아랑전설의 케릭터들이나 킹오브 파이터즈에 등장한 케릭터들에게 유명한 인물로서 알려져 있겠지만 이 역시 정의 갱생 오타쿠의 범위를 벗어나지 못하고 정작 중요한 분들은 갱생시키지 못하시면서 태권도를 사용하는 한국케릭터일 뿐 그 게임의 스토리에 관여하지 못하는 부분이 많이 보이는 듯합니다 ㅎ
다시 주리양의 이야기로 돌아와서 주리양의 가슴성형에 대한 것은 설정상 30이었던 바스트를 33으로 올린다는 것인데 그로인한 모핑을 통해 약간의 섹스 어필을 함으로서 케릭터에 대한 집중도를 높이기 위한 캡콤의 시도인 듯 합니다. 케릭터를 소개할 때나 현재 진행중인 이 케릭터에 대한 이야기를 보면 제작자 쪽에서도 주리에 대한 열정이 꽤 대단한 듯이 보입니다.
섹스 어필로서 큰 성공을 거둔 DOA시리즈
DOA시리즈는 홀딩의 강력한 시스템으로 그 세계대전과 같은 요소는 다른 게임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습니다만 유저층과 부가 건덴츠는 엄청나게 튼튼한 작품으로 남았는데요 이를 보듯 섹스 어필 전략은 게임자체의 큰 성공을 의미하기 때문에 3D의 게임이라면 여성케릭터의 어필을 적극적으로 해 나가는 것이 당연한 부분이라 볼 수 있겠습니다만 오직 케릭터적인 개성에만 치중하는 캡콤을 보면 중국의 예전 가슴가리개를 하고 계시는 듯한 코스츔에 가슴확대를 통해 이 케릭터에 대해서 섹스어필을 강화하려는 듯이 보입니다.
스트리트 파이터 4까지 전시리즈에서 등장했던 개성넘치는 여성케릭터들...
스트리트 파이터 2때부터 꾸준히 등장하여 사랑받아온 케릭터 춘리의 아성을 물리칠 수는 없겠지만 물리쳐야 할 미워할 수 없는 쟁쟁한 개성넘치는 케릭터들이 존재하기에 주리의 존재가 얼마나 크게 다가올 지는 알 수가 없겠습니다. 지금까지 메인스토리였던 샤돌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어 보였던 캐미역시 약간 미미한 수준의 스토리 개연성을 갖고 있었으며 유니와 유리역시 단지 샤돌의 아이들 이상의 무언가를 보여주지 못하고 경쟁게임(?)인 킹오브 파이터즈의 마추어와 바이스를 표방했다고 밖에 인식되지 못했습니다.
캐미는 풀 타이즈 수영복으로 몸매를 과시하는 듯 했지만 어린아이의 틀을 벗어나지 못했으며 사쿠라와 카렌은 싸우는 여고생의 컨셉으로 격투게임의 세기말적인 상징이 되기도 했죠. (카렌은 동인지에서 등장한 사쿠라의 라이벌 케릭터라고 하는데 그 인기가 너무 좋아서 정식 스토리에 들어간 케이스라고 합니다.)
가라데를 사용하는 마코토는 가라데를 사용하는 류와 도복에 머리띠라는 컨셉이 너무 겹치며 난해한 케릭터 사용법으로 여성이라는 부분에서 이미 실격이라는....
장기에프를 존경하는 여자 레슬러에 닌자 고교생, 홀딱 벗고 긴 기럭지를 자랑해 팔다리를 펼치면 화면 반을 잡아먹고 2D 도트 케릭터 유일하게 60프레임짜리 승리포즈도 갖고 등장한 엘레나역시 여자!라는 느낌에 있어서는 생각외로 실격점이 컸던 이 게임에서 섹스어필이 과연 얼마나 효과를 볼 수 있을 까라는 생각도 드는군요 ㅎㅎ
베가님을 밟음으로서 케릭터적인 강함을 과시한 트레일러영상의 한장면
트레일러 영상에서 공개된 3명의 새로운 케릭터 중에서 가장 마지막에 공개되면서 더욱 큰 집중을 이끄는 동시에 베가님에게 난입하여 그분을 밟아주시는 영상으로 큰 임팩트를 노리고 등장한 주리.
역사 깊은 대전 액션 게임에서 그 이름을 길이 길이 남기는 케릭터가 되기를 바랍니다~ ^-^
마지막으로 스트리트 파이터 4 트레일러 영상을 올려봅니다 ㅎㅎ
이 영상에서는 주리의 슈퍼 콤보와 울트라콤보 필살기를 관람하시는게 가능하며 주리의 매력을 담뿍 느껴볼 수 있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