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有) 성형으로 페이스오프 하고 이뻐졌어요^^

성형미인2009.10.05
조회223,591

정말 너무 하시네요 ㅜㅜ;;

광고글이니 성형했다고 무턱되고 욕하시는 분들,,,

정말 상처 받았습니다.

 

죄송해요

쪽지 주시면 사진 공개하고

궁금하신거 알려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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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톡톡을 즐겨보닌 20대 중반 여성입니다 ~

제가 이렇게 즐겨보던 톡톡에 글을 올리게 된 이유는 ~~

두둥 ! 바로 바로

 

성형수술로 달라진 제 얼굴을 자랑하기 위해서 입니다 ~

성형한게 뭐 그리 큰 자랑이라고 욕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올라보게 달라져서 예뻐진 제 얼굴 자랑하고싶어서 과감하게 글 올립니다

 

욕하지 말아주세요 ㅠㅠㅠㅠ

 

 

 

칼라로 올릴려고 했으나 차마 ..

보시면 아시겠지만

제가 성형전에는 저리 ,,, 못생겼습니다

콧도 낮고 얼굴형도 광대뼈 옆광대라서 얼굴이 커보이고

눈도 속쌍커풀이라서 게슴츠레 해 보이고

 

이대로는 ㅜㅜ 정말 살수 없어 !! 라고 생각 끝에

성형을 맘먹고

 

ㅎㄷㄷ

 

이왕하는거 다 뜯어 고쳤습니다

아무래도 한가만해서는 전체적인 이미지 변화가 없다는 의사 쌤에

말씀에 ..

 

용기 !!

 

 

 

수술전 찍은 사진 입니다 ~

이런듯,,, 좌절과 절망감이 가득 품고 페이스오프 성형 감행했습니다 ~

첫날 마취에서 깨어나곤 정말 죽을듯이 힘들었지만

점점 회복속도도 빨라지고 예뻐지는 모습에

역시 ~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지금은 석달정도 지났구요

몰라 보게 예뻐졌죠?


저 안면윤곽이랑 코성형이랑 눈쌍수 앞트임 뒷트임
인가 하간 제가 받은 수술은 사람마다 뽀인트 주는게 달랐습니다.

시술 사진 제공하믄 좀 비용적 쇼부가 ㅋㅋ 있다는 말에 살짝 제공하고
쩜 싸게 받았드랬죠

 

지금 너무 에뻐져서 인기도 짱 많구요 ~

자신감이 많이 생겼네요 ~

모두 모두 너무 얼굴 못생겼다고 좌절만 하고 있지 마시구요 ~

고민만 하고 있지 마시고


저도 상담 받아보고 발품 좀 팔았는데 원장님이나 병원하고 분위기
손발이 좀 맞아야하는거 같더군요

여러분들도 고민보단 행동으로 고민떨치고 예뻐지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