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촌 장관 "G드래곤 가만 안두겠다"기사 有

조토라2009.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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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5일 가요계에서 일고 있는 표절 논란과 관련해 “문화부 소관 저작권위원회 같은 저작권 전문 기관의 내부 전문 인력을 이용해 심사하고 조사할 필요성이 있다”고 말했다.

유 장관은 이날 문화부 청사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 진성호 한나라당 의원이 표절 의혹을 받고 있는 그룹 빅뱅의 리더G드래곤(권지용)의 ‘하트브레이커(Heartbreaker)’와 미국 힙합 가수 플로라이다(Flo-Rida)의 ‘라잇라운드(Right Round)’를 들려주고 “정부가 표절 심의를 위한 중간자적 역할을 담당하는 등 가요계 표절근절을 위한근본적인 대책 수립이 필요하다”고 질의한 데 대해 이같이 답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표절을 관리하는 기구 신설을 검토하기로 했다.

“한류의 근본인 문화콘텐츠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라는 주장이다.

G드래곤의 솔로 1집 타이틀곡 ‘하트브레이커’는 ‘라이트 라운드’와 유사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유인촌 문화부 장관은 “가요계 표절논란 의혹을 잠재우기 위해 문화부 소관 저작권위원회에 표절을 관리할 수 있는 기구 신설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조땠네? 지-드래그온!!
유인촌장관이 얼마나 독한지 모르겠지? 뒤진다 아주...바늘로 눈찔러도 꿈뻑안할사람이야...VIP들은 이번에도 박명수딸 살해드립처럼 유인촌딸도 죽여버린다 해봐..그날로 골로가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