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바야흐로.........는 무슨! 바로 어제 일이였습니다. 친구들과 카페에서 수다를 떨다가 허기가 지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는 카페에서 나와 밥을먹기위해발걸음을 옮겼습니다....... 뭘먹을까하다가 오랜만에 목에 기름이나 적셔보자는 마음에생각할 겨를도 없이 삼겹살집으로 ㄱㄱㄱ... 시키고나서 고기를 굽기 시작했습니다근데 고기를 자세히보니, 어색한 이음새. 판에 올리자마자 흥건이 젖어나는 기름들.. 순간 불만제로 가짜 삼겹살이 생각나기시작했습니다..한번 익혀보자 하고 익혀봤더니웬걸....................비계와 살이 쩍쩍 칼로썬듯이 매끄럽게 떨어지는 겁니다한개만 그런지알았는데 모조리 몽땅 전부다!!!!! 알바생한테 물어봤더니 아니라고 하더군요당연히 아니라고 하겠죠..그리고나서 다른걸 올려보자 하는 순간접시에 담긴 냉동 겹살이는 약간의 공기와 접촉하게되어해동이 되었는데웬걸........................삼겹살이 3가닥으로 나눠지기 시작한겁니다...... 이제는 이건 아니다 싶어서사장님을 불렀죠..물어보니까 아니라고 하더군요그러겠죠......아가씨들이 왔다고 비계가 없는 부분을 주라해서 거길 줬다는겁니다저희는 그런말 일체 한적없구요삼겹살 달라했을뿐... 그래서 다른걸로 가져다 주신다길래 알았다 하고 기달렸는데 웬걸똑같이 갈라지네여........원래 고기가 야무지게찢어지지가 않는데이건 칼로썬것도아니게 칼로썬마냥................................ 우리가 이것도 이상하다고 쑥덕대니까 주인아줌마께서 고기를 던지면서어디서 4가지 없는 것들이 와서 조ㅈ같이 ㅈ ㄹ ㅈ ㄹ 하네..라구 말씀하시더라구요.아니 아님말지 왜 버럭을 하시는건지 영업방해로 고소를 하겠네 말겠네쎄게 나오시면서 고기 가져가서 신고하라고 하더라구요그래서 고기 드니까...웬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가로채면서 돈내고 가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저희가 아줌마 돈없어서 이딴짓거리 안한다고내 돈내고 좋은거 먹겠다는데 이딴식이면 누가 돈을 냅니까라고 하니까아줌마가 무슨 듣도못한 욕을 ㅋㅋㅋ..........................어찌네마네 이러고 저러고하도 열받아서쓰레기에다가 돈냅니까? 라고 하고 나와버렸네요삼겹살 사진 다 찍어놨는데...불만제로에 문의할껍니다.... 기분나빠서 원..번화가에 있는 고기집이 저렇게 장사해서 되겠습니까..억울합니다 정말! 톡되면, 삼겹살 사진까지 다시 다 올려서올려드릴께요. 아직 usb를 연결안해가지고 ... -------------------------------------------------------------------우와 ㅋㅋ헤드라인에 올랐네용ㅋㅋㅋㅋ처음 올렸을때 댓글 저포함 3개밖에 안달려있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혹시나 하고 봤는데신기하네요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진은 금요일까지 올려드릴께요 찌글찌글한 폰카아니구용샤방샤방한 ㄷ ㅣ카 1020만 화소로 ㄱㄱ...글 읽어주셔서 ㄳㄳ^3^아 삼겹살 4500원이에요..--------------------------------그럼 20000-------------------------- 30
★억울합니다! 아직도 가짜삼겹살이 판치고 나오다니..
때는 바야흐로.........
는 무슨! 바로 어제 일이였습니다.
친구들과 카페에서 수다를 떨다가
허기가 지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는 카페에서 나와 밥을먹기위해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뭘먹을까하다가 오랜만에 목에 기름이나 적셔보자는 마음에
생각할 겨를도 없이 삼겹살집으로 ㄱㄱㄱ...
시키고나서 고기를 굽기 시작했습니다
근데 고기를 자세히보니, 어색한 이음새. 판에 올리자마자 흥건이
젖어나는 기름들..
순간 불만제로 가짜 삼겹살이 생각나기시작했습니다..
한번 익혀보자 하고 익혀봤더니
웬걸....................
비계와 살이 쩍쩍 칼로썬듯이 매끄럽게 떨어지는 겁니다
한개만 그런지알았는데 모조리 몽땅 전부다!!!!!
알바생한테 물어봤더니 아니라고 하더군요
당연히 아니라고 하겠죠..
그리고나서 다른걸 올려보자 하는 순간
접시에 담긴 냉동 겹살이는 약간의 공기와 접촉하게되어
해동이 되었는데
웬걸........................
삼겹살이 3가닥으로 나눠지기 시작한겁니다......
이제는 이건 아니다 싶어서
사장님을 불렀죠..
물어보니까 아니라고 하더군요
그러겠죠......
아가씨들이 왔다고 비계가 없는 부분을 주라해서 거길 줬다는겁니다
저희는 그런말 일체 한적없구요
삼겹살 달라했을뿐...
그래서 다른걸로 가져다 주신다길래 알았다 하고 기달렸는데
웬걸
똑같이 갈라지네여........
원래 고기가 야무지게찢어지지가 않는데
이건 칼로썬것도아니게 칼로썬마냥................................
우리가 이것도 이상하다고 쑥덕대니까
주인아줌마께서 고기를 던지면서
어디서 4가지 없는 것들이 와서 조ㅈ같이 ㅈ ㄹ ㅈ ㄹ 하네..
라구 말씀하시더라구요.
아니 아님말지 왜 버럭을 하시는건지 영업방해로 고소를 하겠네 말겠네
쎄게 나오시면서 고기 가져가서 신고하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고기 드니까...
웬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로채면서 돈내고 가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저희가 아줌마 돈없어서 이딴짓거리 안한다고
내 돈내고 좋은거 먹겠다는데 이딴식이면 누가 돈을 냅니까
라고 하니까
아줌마가 무슨 듣도못한 욕을 ㅋㅋㅋ..........................
어찌네마네 이러고 저러고
하도 열받아서
쓰레기에다가 돈냅니까? 라고 하고 나와버렸네요
삼겹살 사진 다 찍어놨는데...
불만제로에 문의할껍니다.... 기분나빠서 원..
번화가에 있는 고기집이 저렇게 장사해서 되겠습니까..
억울합니다 정말!
톡되면, 삼겹살 사진까지 다시 다 올려서
올려드릴께요.
아직 usb를 연결안해가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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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ㅋㅋ헤드라인에 올랐네용ㅋㅋㅋㅋ
처음 올렸을때 댓글 저포함 3개밖에 안달려있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나 하고 봤는데
신기하네요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은 금요일까지 올려드릴께요 찌글찌글한 폰카아니구용
샤방샤방한 ㄷ ㅣ카 1020만 화소로 ㄱㄱ...
글 읽어주셔서 ㄳㄳ^3^
아 삼겹살 4500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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