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08년 9월달.......................저는 부대에 광주사는 후임과 함께 휴가를 나왔습니다.저도 집이 전남쪽이라서 부대에서도 이 후임과 함께 친하게 지내고잘챙겨주면서 지내왔었습니다..하지만 이 후임놈은 정말 개념이 똥이였습니다..개념똥 이라해서 저희는 개똥아 개똥아 그러고 불렀습니다..아침 6시에 기상을 해서 씻고 휴가증을 받고 동서울로 가는 버스를 탔습니다.8시 45분쯤 도착한 저희는 시간도 남고 그래서 음료수를 하나 사들고담배를 하나 피면서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그때 사건은 시작되었죠.............. 담배를 피면서 이야기 하고 있는 자리에 전방 3미터에서 이제 5~6살 정도 보이는 남자아이가 엄마에게 음료수 자판기를 가리키며"엄마 나 저거(음료수) 사죠~"그러면서 엄마를 때쓰기 시작하는 거였습니다.하지만 그 아주머니는 "안돼! 너 저거 사줘도 다 먹지도 않자나!"하면서 말리시는 거였습니다. 하지만 꼬마 아이도 절대 밀리지않고사달라고 사달라고 계속 쪼르는 거였습니다.그러자 아주머니가 "너 자꾸 그러면 저 군인 아저씨들이 '이놈!' 한다!!"그렇게 말씀하시는 거였습니다.저희는 그 광경을 보면서 그냥 묵묵히 담배만 피고 있었죠..하지만 꼬마도 지지 않고 계속 엄마에게 사달라고 조르자 아주머니는 저희쪽을 보며 웃으며 "우리 군인아저씨들 우리 아들 '이놈!'좀 해주세요^ ^"그러는 거였습니다...하지만 우리의 개똥이..정말 그정도일줄 몰랐던 우리 개똥이..거만한 자세로 담배를 피며 그 꼬마아이에게.............................."야이 개/새/끼야 너는 엄마가 핫바지로 보이냐 새꺄? 너 씨/발 디질래?" 두둥!! 저는 너무 놀란나머지 할말을 잃고 멍하니 쳐다보고..그 아주머니는 너무 놀래서 그 아이를 데리고 후다닥 다른곳으로 도망가시고..아......그때만 생각하면 어찌나 웃기고 어이가 없던지..ㅋㅋㅋ처음으로 올리는 톡인데 봐주셔서 감사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부대 개똥이라고 아십니까..?
때는 08년 9월달.......................
저는 부대에 광주사는 후임과 함께 휴가를 나왔습니다.
저도 집이 전남쪽이라서 부대에서도 이 후임과 함께 친하게 지내고
잘챙겨주면서 지내왔었습니다..
하지만 이 후임놈은 정말 개념이 똥이였습니다..
개념똥 이라해서 저희는 개똥아 개똥아 그러고 불렀습니다..
아침 6시에 기상을 해서 씻고 휴가증을 받고 동서울로 가는 버스를 탔습니다.
8시 45분쯤 도착한 저희는 시간도 남고 그래서 음료수를 하나 사들고
담배를 하나 피면서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사건은 시작되었죠..............
담배를 피면서 이야기 하고 있는 자리에 전방 3미터에서
이제 5~6살 정도 보이는 남자아이가 엄마에게 음료수 자판기를 가리키며
"엄마 나 저거(음료수) 사죠~"
그러면서 엄마를 때쓰기 시작하는 거였습니다.
하지만 그 아주머니는
"안돼! 너 저거 사줘도 다 먹지도 않자나!"
하면서 말리시는 거였습니다. 하지만 꼬마 아이도 절대 밀리지않고
사달라고 사달라고 계속 쪼르는 거였습니다.
그러자 아주머니가
"너 자꾸 그러면 저 군인 아저씨들이 '이놈!' 한다!!"
그렇게 말씀하시는 거였습니다.
저희는 그 광경을 보면서 그냥 묵묵히 담배만 피고 있었죠..
하지만 꼬마도 지지 않고 계속 엄마에게 사달라고 조르자 아주머니는
저희쪽을 보며 웃으며
"우리 군인아저씨들 우리 아들 '이놈!'좀 해주세요^ ^"
그러는 거였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개똥이..정말 그정도일줄 몰랐던 우리 개똥이..
거만한 자세로 담배를 피며 그 꼬마아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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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이 개/새/끼야 너는 엄마가 핫바지로 보이냐 새꺄? 너 씨/발 디질래?"
두둥!! 저는 너무 놀란나머지 할말을 잃고 멍하니 쳐다보고..
그 아주머니는 너무 놀래서 그 아이를 데리고 후다닥 다른곳으로 도망가시고..
아......그때만 생각하면 어찌나 웃기고 어이가 없던지..ㅋㅋㅋ
처음으로 올리는 톡인데 봐주셔서 감사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