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 the kind of person you wish to attract into life.스스로의 삶에 반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라. 안녕하세요. 현제 20대 중반을 달리고있는 대한민국 쳥년입니다. 모든 대한민국 남성들의 고민이 될순 없지만, 그래도 제가 고민하는 부분에 있어 조언을 좀 구하고자 몇글자 푸념을 해봅니다. 저는 요즘 고민이 생겼습니다. 이 고민 이라는 놈 때문에 잠을 설치며, 매일 똑같은 일상, 다람쥐 챗바퀴 돌듯이 하루를 보내고있습니다. 저는 전문대를 졸업하여 졸업전 취업에 성공해서 교직원으로 직장생활을 하고있습니다. 어느덧 직장생활 1년차가 되었습니다. 다른 직장은 모르겠습니다. 저의 부분만 이야기해보면 멀티플레이어지요.. 신입사원부터 1년동안 죽어라 일해서 인정받고싶어 8개월차에 대리 직급달았습니다.8시반 출근 21시퇴근.. 휴.. 한달동안 뼈빠지게 일해서 세금때면 100만원... 그렇게 매일 똑같이 하루하루를 지내다보니. 내가 무엇을 목표로 살아가야될지..모르겠습니다. 이렇게 젊음을 바쳐. 돈도안되고, 시간을.. 보내며, 과연 30대에 나는 어떻게 변해있을까? 후.. 그러다 요즘들어.. 저희 부모님 사업에 자꾸눈이 돌아갑니다. 저희 부모님 사업은 밤일 이십니다. 소위 안마시술소라고 하지요. 젊은 여자 돌려가며, 대딸방이든, 이상한 성행위는 안한다고 하시지만.. 어쩌다 부모님 가게에 잠시들려보면 수많은 젊은 남성과 아저씨들.. 하루에 돈버는거 보면,, 제가 가진 능력으로 이해할수없는 금액을 버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고민하던도중 부모님과 상담을합니다. 부모님이 딱 한마디 하십니다. 현실적으로 봤을때, 먹고사는건 가능하다. 그래. 니말대로 돈도좀번다.. 그런데.. 나는 이 사업 반대다. 이윤즉, 니가 아직 어리고(20대중반) 하고싶은걸 하면서 살아야되지 않겠냐? 나도 니가 그렇게 집에 늦게들어오고ㅡ 몇푼 번다고 힘들어 하는거보면.... 휴. 자식기르는 부모마음 다똑같다. 내가죄다.. 그렇지만, 나중에 .. 나중에 니가 정말 안됐을때, 이걸해라.. 그럼 먹고사는데 지장없다.. 하지만, 지금 니가 이걸 시작하기엔... 모르겠다.나도 고민많이 하고잇다. 젊은 너라면 더 잘이끌어갈수 있을 지..... 그렇지만, 아직은.. 내생각은 아니라고 본다. 고민많이 해봐라.. 그래서 정말 니가 행여나 이세계에 오게되면, 진짜 열심히 잘살아야된다.. 이쪽 일은 절대 부모두 믿지말고 니혼자 살아남아야된다.. 특히, 여자를 조심하고.. 아무쪼록.. 잘생각해보길바란다. 그렇습니다.. 20대 중반의 나이로써, 아니, 대한민국의 남성으로써.. 열심히 살고있지만, 현실과 타협하게되어.. 너무 힘든생활을 하고있습니다. 목적지도 없이 오늘또 하루를... 보냅니다. 주저리 주저리 이야기를 써나갔네요.. 돈을 선택해야될까요..? 아님. 지금 현제 일에 충실하고 다른새로운... 내가 좋아할만한일을 찾아야되는데.. 그게 쉽지않네요.. 넌 꿈이 뭐니? 미래에 뭐가 하고싶어? 이질문에 대답할 용기 조차 안나고.. 오늘하루도 고개를 숙입니다..
Be the kind of person you wish to attrac
Be the kind of person you wish to attract into life.
스스로의 삶에 반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라.
안녕하세요.
현제 20대 중반을 달리고있는 대한민국 쳥년입니다.
모든 대한민국 남성들의 고민이 될순 없지만,
그래도 제가 고민하는 부분에 있어 조언을 좀 구하고자
몇글자 푸념을 해봅니다.
저는 요즘 고민이 생겼습니다.
이 고민 이라는 놈 때문에 잠을 설치며, 매일 똑같은 일상,
다람쥐 챗바퀴 돌듯이 하루를 보내고있습니다.
저는 전문대를 졸업하여 졸업전 취업에 성공해서
교직원으로 직장생활을 하고있습니다.
어느덧 직장생활 1년차가 되었습니다.
다른 직장은 모르겠습니다. 저의 부분만 이야기해보면
멀티플레이어지요..
신입사원부터 1년동안 죽어라 일해서 인정받고싶어
8개월차에 대리 직급달았습니다.
8시반 출근 21시퇴근..
휴..
한달동안 뼈빠지게 일해서 세금때면 100만원...
그렇게 매일 똑같이 하루하루를 지내다보니.
내가 무엇을 목표로 살아가야될지..모르겠습니다.
이렇게 젊음을 바쳐. 돈도안되고, 시간을.. 보내며,
과연 30대에 나는 어떻게 변해있을까?
후..
그러다
요즘들어.. 저희 부모님 사업에 자꾸눈이 돌아갑니다.
저희 부모님 사업은 밤일 이십니다.
소위 안마시술소라고 하지요.
젊은 여자 돌려가며, 대딸방이든, 이상한 성행위는 안한다고 하시지만..
어쩌다 부모님 가게에 잠시들려보면
수많은 젊은 남성과 아저씨들..
하루에 돈버는거 보면,, 제가 가진 능력으로 이해할수없는
금액을 버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고민하던도중
부모님과 상담을합니다.
부모님이 딱 한마디 하십니다.
현실적으로 봤을때, 먹고사는건 가능하다. 그래. 니말대로 돈도좀번다..
그런데.. 나는 이 사업 반대다.
이윤즉,
니가 아직 어리고(20대중반) 하고싶은걸 하면서 살아야되지 않겠냐?
나도 니가 그렇게 집에 늦게들어오고ㅡ 몇푼 번다고
힘들어 하는거보면.... 휴.
자식기르는 부모마음 다똑같다. 내가죄다..
그렇지만, 나중에 .. 나중에 니가 정말 안됐을때, 이걸해라..
그럼 먹고사는데 지장없다..
하지만, 지금 니가 이걸 시작하기엔... 모르겠다.나도 고민많이 하고잇다.
젊은 너라면 더 잘이끌어갈수 있을 지.....
그렇지만, 아직은.. 내생각은 아니라고 본다.
고민많이 해봐라..
그래서 정말 니가 행여나 이세계에 오게되면,
진짜 열심히 잘살아야된다..
이쪽 일은 절대 부모두 믿지말고 니혼자 살아남아야된다..
특히, 여자를 조심하고..
아무쪼록.. 잘생각해보길바란다.
그렇습니다..
20대 중반의 나이로써, 아니, 대한민국의 남성으로써..
열심히 살고있지만, 현실과 타협하게되어.. 너무 힘든생활을 하고있습니다.
목적지도 없이
오늘
또 하루를... 보냅니다.
주저리 주저리 이야기를 써나갔네요..
돈을 선택해야될까요..?
아님. 지금 현제 일에 충실하고 다른새로운... 내가 좋아할만한일을 찾아야되는데..
그게 쉽지않네요..
넌 꿈이 뭐니? 미래에 뭐가 하고싶어?
이질문에 대답할 용기 조차 안나고..
오늘하루도 고개를 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