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6일 오전 8시40분에서 12시까지 있었던 나의 황당한일!! 본좌(ㅋㅋ이거 너무 해보고싶었음)는 추석연휴를 보람차게 마치고 출근을했요 연휴전날에 컴퓨터하드가 나가버리는 바람에 본체를 수리점에 마꼈지..(어떻게 보면 이날부터 시작이었나;;;) 오전에 본체를 맞기고 오후에 컴퓨터박사왈"수리가 불가능합니다."라더군...쩝어쩔수없었네...ㅜㅜ 연휴끝나면 바로 열씨미 다시 작업해야겠구나..라고생각했지 그리고 오늘!!뚜둥!! 아침에 출근을해서 9시쯤 문을 열겠지~~하고 사무실에서 20분전에 출발했지 도착하니 9시10분이더군...허거덕!! 근데 문이잠겨있는 것이 아닌가ㅜㅜ간판에 써있는 전화기로 전화를했더니 9시 30분부터 영업시작이라는군... 머하지...하다가 옆을보니 올림픽24시손세차장...이있는게 아닌가연휴내내 더러워진 차를 좀 닦아줘야겠다...하고 차에탔지지갑을보니 지페는 없고 동전만 800원 있더군...ㅅㅂ 근처편의점으로가서 돈을 찾았지...(아 무슨 수수료가 1000원...ㄷㄷㄷ)천원짜리가 필요하니 껌하나를 사고 나왔어그리고 세차장으로 룰루랄라~~들어갔지 세차장으로 들어가서 동전바꾸는곳과 제일 가까운 세차장1번 으로 진입하고차를 이뿌게 댄뒤 이천원을 꺼내들고 동전바꾸는 곳으로 갔어,,,,,,,,,,,,,,,,,,근데...세차장이 폐 세차장인가봐..동전바꾸는 기계가 고장인지 전원이 나간건지 불이 안들어와 있는거지...(돈을 버릴지도 모른다는생각에 고장으로확신함!!)허거덩...어떻게 하지 몇초 망설이다가 주위를 둘러봤는데 슈퍼도 없는거야 아까 그 편의점으로갈려면 멀어서 또 차를 가지고 가야돼는데...걸어가니 귀찮고... 그럼그냥 1000원있는걸로 진공청소기세차하고 외부는 주유소가서 하자...라고 결심진공청소기1번으로 향했어...역시 주차를 하고 트렁크를 열어서 수건를 빼서 안에를 대충닦고 바닥깔기 띄어내고안에있는 너저분한물건들 일단 트렁크로 옮겨실었어그리고 오백원두개를 꺼내들고 진공청소기앞으로 갔지...ㅅㅂ 이게 왠걸이것도 꺼져있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앞에 2.3번진공청소기로 가보니 2번만 불이 들어와있더군.. 그래서 2번청소기로가자하고 2번으로 가려는데...아..........옘병 시동이 안걸리네??ㅜㅜㅜㅜㅜㅜ 보험회사에 전화를했어...ㅜㅜ 다행이 10분도 안됐는데 오더군...아자씨가 이것저것보더니 빠때리 방전이래;;;;;;; ㅅㅂ 나 라이트 켜놓지도 않았는데... 불과 5분전까지움직이던 차가 왜???아왜???를 왜쳤더니 가끔 그러는경우가 있다더군...(아저씨가 말을 안해서 그렇지 내차가 오래돼서 그럴꺼야 ...흑흑) 그렇게 차를 수리하고 2번청소기로가서 시동을 켜논 상태로 열씨미 청소를 했지그리고 컴퓨터박사한테 가서 본체를 받아 옆자리에태우고 안전밸트까지 해줬지그리고 사무실로 돌아오면서 앞뒤창문을 활짝~~열고 달렸어 사무실도착해서 주차를 하고 옆자리본체를 내릴려고 반바퀴돌았는데... ㅅㅂ ㅅㅂ뒷창문이 두짝다 활짝 열려있는게 아니겠어 ㅜㅜㅜㅜㅜㅜㅜㅜ다시 차에타서 문닫았지...ㅜㅜ 그리고 생각했어...아 오늘 일진 왜이러냐;; 그리고 11시경... 열씨미 일을 하고있는데 배가 아픈거야...화장실로 달려갔지어제 늦게 음식을 먹어서 그런지 x사를 하더군... 시원하게 볼일을 보고.......(먼지 다들 아시겠지요.......ㅜㅜ)화장지가 없는거야 ...ㅜㅜ 머 이런 썩을...우리층건물에 우리회사바께없어서 옷을 슬쩍입고 뒤뚱거리면서 남자화장실가서휴지를 가지고왔어...(우리삼실직원도 본좌.과장.사장 이렇게 셋)이렇게 끝...이지만 지금시간 1시 22.분....앞으로 또 어떤일이 일어날지... - 여 기 서 끝 - (반말로써서 죄송해요-0- 그냥 쭉 써내려갈려고 하다보니.. 두서없는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머피의법칙...이런 ㅅㅂ ㅜㅜ
2009년 10월 6일 오전 8시40분에서 12시까지 있었던 나의 황당한일!!
본좌(ㅋㅋ이거 너무 해보고싶었음)는 추석연휴를 보람차게 마치고 출근을했요
연휴전날에 컴퓨터하드가 나가버리는 바람에 본체를 수리점에 마꼈지..
(어떻게 보면 이날부터 시작이었나;;;)
오전에 본체를 맞기고 오후에 컴퓨터박사왈"수리가 불가능합니다."라더군...쩝
어쩔수없었네...ㅜㅜ 연휴끝나면 바로 열씨미 다시 작업해야겠구나..라고생각했지
그리고 오늘!!뚜둥!!
아침에 출근을해서 9시쯤 문을 열겠지~~하고 사무실에서 20분전에 출발했지
도착하니 9시10분이더군...허거덕!! 근데 문이잠겨있는 것이 아닌가ㅜㅜ
간판에 써있는 전화기로 전화를했더니 9시 30분부터 영업시작이라는군...
머하지...하다가 옆을보니 올림픽24시손세차장...이있는게 아닌가
연휴내내 더러워진 차를 좀 닦아줘야겠다...하고 차에탔지
지갑을보니 지페는 없고 동전만 800원 있더군...ㅅㅂ
근처편의점으로가서 돈을 찾았지...(아 무슨 수수료가 1000원...ㄷㄷㄷ)
천원짜리가 필요하니 껌하나를 사고 나왔어
그리고 세차장으로 룰루랄라~~들어갔지
세차장으로 들어가서 동전바꾸는곳과 제일 가까운 세차장1번 으로 진입하고
차를 이뿌게 댄뒤 이천원을 꺼내들고 동전바꾸는 곳으로 갔어,,,,,,,,,,,,,,,,,,근데...
세차장이 폐 세차장인가봐..동전바꾸는 기계가 고장인지 전원이 나간건지 불이
안들어와 있는거지...(돈을 버릴지도 모른다는생각에 고장으로확신함!!)
허거덩...어떻게 하지 몇초 망설이다가 주위를 둘러봤는데 슈퍼도 없는거야
아까 그 편의점으로갈려면 멀어서 또 차를 가지고 가야돼는데...걸어가니 귀찮고...
그럼그냥 1000원있는걸로 진공청소기세차하고 외부는 주유소가서 하자...라고 결심
진공청소기1번으로 향했어...
역시 주차를 하고 트렁크를 열어서 수건를 빼서 안에를 대충닦고 바닥깔기 띄어내고
안에있는 너저분한물건들 일단 트렁크로 옮겨실었어
그리고 오백원두개를 꺼내들고 진공청소기앞으로 갔지...ㅅㅂ 이게 왠걸
이것도 꺼져있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앞에 2.3번진공청소기로 가보니 2번만 불이 들어와있더군.. 그래서 2번청소기로가자
하고 2번으로 가려는데...아..........옘병 시동이 안걸리네??ㅜㅜㅜㅜㅜㅜ
보험회사에 전화를했어...ㅜㅜ 다행이 10분도 안됐는데 오더군...아자씨가 이것저것
보더니 빠때리 방전이래;;;;;;; ㅅㅂ 나 라이트 켜놓지도 않았는데... 불과 5분전까지
움직이던 차가 왜???아왜???를 왜쳤더니 가끔 그러는경우가 있다더군...
(아저씨가 말을 안해서 그렇지 내차가 오래돼서 그럴꺼야 ...흑흑)
그렇게 차를 수리하고 2번청소기로가서 시동을 켜논 상태로 열씨미 청소를 했지
그리고 컴퓨터박사한테 가서 본체를 받아 옆자리에태우고 안전밸트까지 해줬지
그리고 사무실로 돌아오면서 앞뒤창문을 활짝~~열고 달렸어
사무실도착해서 주차를 하고 옆자리본체를 내릴려고 반바퀴돌았는데... ㅅㅂ ㅅㅂ
뒷창문이 두짝다 활짝 열려있는게 아니겠어 ㅜㅜㅜㅜㅜㅜㅜㅜ
다시 차에타서 문닫았지...ㅜㅜ 그리고 생각했어...아 오늘 일진 왜이러냐;;
그리고 11시경... 열씨미 일을 하고있는데 배가 아픈거야...화장실로 달려갔지
어제 늦게 음식을 먹어서 그런지 x사를 하더군... 시원하게 볼일을 보고.......
(먼지 다들 아시겠지요.......ㅜㅜ)화장지가 없는거야 ...ㅜㅜ 머 이런 썩을...
우리층건물에 우리회사바께없어서 옷을 슬쩍입고 뒤뚱거리면서 남자화장실가서
휴지를 가지고왔어...(우리삼실직원도 본좌.과장.사장 이렇게 셋)
이렇게 끝...이지만 지금시간 1시 22.분....앞으로 또 어떤일이 일어날지...
- 여 기 서 끝 -
(반말로써서 죄송해요-0- 그냥 쭉 써내려갈려고 하다보니.. 두서없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