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쓰는 톡이라서 그런지 대게 어색하고이상하고 글이 잘 안맞더라도그냥 한번쯤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22살 건장한 청년입니다현재 지금은 대한민국 남자라면 다 간다는 군대에 현역으로지금은 거의 1년넘게 군생활을 하고있는 중입니다 밖에서 형들이나 먼저 간 친구들한테군대에있는 이야기를 듣노라면 정말 죽을맛이고미쳐버릴것같다고 하던데 전 그래도 아직은 할만하던구여그래도 속칭 말하는 군번이 꼬여서 생활관 맞후임이 10개월정도차이나서 상병때까지 막내일하고 그런다고 힘들긴했지만 아 이제 본론으로 들어갈꼐여제가 군대에 입대하기전에 96kg..지금생각해도 정말 미친놈 같았네여거의 하루도 빠지지않고 술먹고 밤에 통닭먹고통닭은뭐 거의 한마리는 기본이고요 라면에밤에한날은 계란이 먹고싶어서 계란 10개도 삶아먹어보고정말 그렇게 미친듯이 밥먹고 또먹고 또먹고거기다가 술도 좋아하니깐 술도먹고그러다보니 대학들어와서 몸무게 20kg가까이 늘어나 버린것입니다 이게 제 작년 9월25일 군입대 당시 찍은사진입니다(턱선이 없네요..;;;)저두 가끔식 이 사진을 보면서 깜짝 놀랍니다이렇게 살이쪗나 싶었습니다...저도 그동안 살이 쪗는줄알았는데 이렇게 쪗는가정말 처음알았던것입니다그리고 살 찌면 몸무게도 잘 안재고 그러니제가 몸무게가 100kg가까이 나가는걸 모르고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당연히 신체사이즈도엄청나더군요..처음에 군복입을때도 허리사이즈가 37~38가슴둘레는 거의 110에 가까이 되더군요이렇게해서 도저히 안되겠더군요 그래서 정말살빼려고 노력했습니다.처음에 들어와서 밥도 정말 적게먹고오래꼭꼭 밥알이 없어질정도로반찬나오면 그냥 동기들한테 나누어주고그리고 매일 구보도 하고 하니1주일만에 3~4kg 정도 빠지는겁니다그렇게 종교행사가서 받는 초코파이 1주일마다 하나 나오는 건빵 다 동기들한테 주고 정말 초코파이 맛만보고 콜라도 한모금 맛만그렇게 한달동안 훈련소에서 훈련을 받으니깐12kg 정도 빠져서 84kg정도 된겁니다 10kg정도 빠진것도 대단한데 아직 내자신에 대해만족을 못하는거였습니다.그래서 자대가서도 노력했습니다그런데 자대에서 밥을 적게퍼먹고 하니깐 선임들이미쳤나면서 무전건 많이 먹으라면서 막 머라고 하는겁니다그래서 밥은 많이 퍼고 대신 적게 먹고 다버렸습니다. 밥 버리고 하면 욕먹을진 몰라도;;저희부대는사람이 없어서 밥을 항상 남아서 어떻게든 짬 처리되고그짬은 또 다 마을에 개밥으로 되기때문에거짬이 그짬이라서...흠흠 어쨋든자대가서도 밥이양 조절하고 이등병떄라 운동도 잘못하고눈치보여서 정말 짬날때마다 운동하고 줄넘기도하고웨이트보다는 유산소운동을 정말 죽어라 했습니다. 그렇게하다가 보니 이제 어느정도 또 살이 빠지는 것입니다 그전 한달정도는정체기처럼 빠지지 않더만 이제 그 시기를넘어서 살이 빠지는것입니다.그렇게 먹는것도 조절하니 계속 적게 먹고 또조금씩 자주먹고 하니깐 배에 포만감도 오래가서적게 먹어도 배가 부르고 위도 줄었는지 충분히 포만감이 있습니다. 그리고 정말 배고플때는 물먹고 물을 정말 자주 먹는게중요했던것 같습니다 그렇게 계속 뛰고 줄넘기하고훌라후프 등등 군에서 할수있는 유산소 운동은다한것같네요 그렇게하다보니 올해 5월이 되니몸무게가 68~70kg정도 됬습니다정말 저도 깜짝놀랐습니다..몸무게를 재어보니그동안 저한테 없던 턱선이란게 생겼으니 첫휴가나와서 처음 집에 왔을때 어머니가 절보고왜그렇게 힘든거냐면서 그리고 따른 사람들도절 알아보지도 못할정도 그렇게 살이 빠져있던겁니다 이번에 휴가나와서 찍은 사진입니다 .지금 키는 177cm 몸무게는 69~70kg정도사람들이 너무 살이빠져서 많이 말랐다면서 걱정하는데 전 그래도 살을 뺏다는게 좋습니다예전에 생각도 못하고 입어보지도 못하던 옷들을입어볼수도있고 그리고 지금 원래 입던 옷들은모두 옷장에 고히 모셔두었습니다 그 옷들보면서다시는 살을 찌지 않도록 하기위해서 절대 안버릴려고합니다 살을빼니깐 정말 사람들의 시선도 달라지고또한 대하는것도 정말 달라지는것같습니다많은 분들은 군대에가면 정말 시간낭비하고 그런다던데전 그래도 1년간 시간낭비는 하지 않은것같습니다 그냥 주저리 주저리 써본것 같은데 그냥 스크룰 내려도 되시깐 한번쯤 클릭만해주혔음 감사합니다 ^^ 1
[사진有]군입대 8개월만에 26kg 감량!!
처음 쓰는 톡이라서 그런지 대게 어색하고
이상하고 글이 잘 안맞더라도
그냥 한번쯤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22살 건장한 청년입니다
현재 지금은 대한민국 남자라면
다 간다는 군대에 현역으로
지금은 거의 1년넘게 군생활을 하고있는 중입니다
밖에서 형들이나 먼저 간 친구들한테
군대에있는 이야기를 듣노라면 정말 죽을맛이고
미쳐버릴것같다고 하던데 전 그래도 아직은 할만하던구여
그래도 속칭 말하는 군번이 꼬여서 생활관 맞후임이 10개월정도
차이나서 상병때까지 막내일하고 그런다고 힘들긴했지만
아 이제 본론으로 들어갈꼐여
제가 군대에 입대하기전에 96kg..
지금생각해도 정말 미친놈 같았네여
거의 하루도 빠지지않고 술먹고 밤에 통닭먹고
통닭은뭐 거의 한마리는 기본이고요 라면에밤에
한날은 계란이 먹고싶어서 계란 10개도 삶아먹어보고
정말 그렇게 미친듯이 밥먹고 또먹고 또먹고
거기다가 술도 좋아하니깐 술도먹고
그러다보니 대학들어와서 몸무게 20kg가까이
늘어나 버린것입니다
이게 제 작년 9월25일 군입대 당시 찍은사진입니다
(턱선이 없네요..;;;)
저두 가끔식 이 사진을 보면서 깜짝 놀랍니다
이렇게 살이쪗나 싶었습니다...
저도 그동안 살이 쪗는줄알았는데 이렇게 쪗는가
정말 처음알았던것입니다
그리고 살 찌면 몸무게도 잘 안재고 그러니
제가 몸무게가 100kg가까이 나가는걸 모르고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당연히 신체사이즈도
엄청나더군요..
처음에 군복입을때도 허리사이즈가 37~38
가슴둘레는 거의 110에 가까이 되더군요
이렇게해서 도저히 안되겠더군요
그래서 정말살빼려고 노력했습니다.
처음에 들어와서 밥도 정말 적게먹고
오래꼭꼭 밥알이 없어질정도로
반찬나오면 그냥 동기들한테 나누어주고
그리고 매일 구보도 하고 하니
1주일만에 3~4kg 정도 빠지는겁니다
그렇게 종교행사가서 받는 초코파이 1주일마다 하나 나오는 건빵
다 동기들한테 주고 정말 초코파이 맛만보고 콜라도 한모금 맛만
그렇게 한달동안 훈련소에서 훈련을 받으니깐
12kg 정도 빠져서 84kg정도 된겁니다
10kg정도 빠진것도 대단한데 아직 내자신에 대해
만족을 못하는거였습니다.그래서 자대가서도 노력했습니다
그런데 자대에서 밥을 적게퍼먹고 하니깐 선임들이
미쳤나면서 무전건 많이 먹으라면서 막 머라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밥은 많이 퍼고 대신 적게 먹고 다버렸습니다.
밥 버리고 하면 욕먹을진 몰라도;;저희부대는
사람이 없어서 밥을 항상 남아서 어떻게든 짬 처리되고
그짬은 또 다 마을에 개밥으로 되기때문에
거짬이 그짬이라서...흠흠 어쨋든
자대가서도 밥이양 조절하고 이등병떄라 운동도 잘못하고
눈치보여서 정말 짬날때마다 운동하고 줄넘기도하고
웨이트보다는 유산소운동을 정말 죽어라 했습니다.
그렇게하다가 보니 이제 어느정도
또 살이 빠지는 것입니다 그전 한달정도는
정체기처럼 빠지지 않더만 이제 그 시기를
넘어서 살이 빠지는것입니다.
그렇게 먹는것도 조절하니 계속 적게 먹고 또
조금씩 자주먹고 하니깐 배에 포만감도 오래가서
적게 먹어도 배가 부르고 위도 줄었는지 충분히 포만감이
있습니다.
그리고 정말 배고플때는 물먹고 물을 정말 자주 먹는게
중요했던것 같습니다 그렇게 계속 뛰고 줄넘기하고
훌라후프 등등 군에서 할수있는 유산소 운동은
다한것같네요 그렇게하다보니 올해 5월이 되니
몸무게가 68~70kg정도 됬습니다
정말 저도 깜짝놀랐습니다..몸무게를 재어보니
그동안 저한테 없던 턱선이란게 생겼으니
첫휴가나와서 처음 집에 왔을때 어머니가 절보고
왜그렇게 힘든거냐면서 그리고 따른 사람들도
절 알아보지도 못할정도 그렇게 살이 빠져있던겁니다
이번에 휴가나와서 찍은 사진입니다 .
지금 키는 177cm 몸무게는 69~70kg정도
사람들이 너무 살이빠져서 많이 말랐다면서
걱정하는데 전 그래도 살을 뺏다는게 좋습니다
예전에 생각도 못하고 입어보지도 못하던 옷들을
입어볼수도있고 그리고 지금 원래 입던 옷들은
모두 옷장에 고히 모셔두었습니다 그 옷들보면서
다시는 살을 찌지 않도록 하기위해서 절대 안버릴려고합니다
살을빼니깐 정말 사람들의 시선도 달라지고
또한 대하는것도 정말 달라지는것같습니다
많은 분들은 군대에가면 정말 시간낭비하고 그런다던데
전 그래도 1년간 시간낭비는 하지 않은것같습니다
그냥 주저리 주저리 써본것 같은데
그냥 스크룰 내려도 되시깐 한번쯤 클릭만
해주혔음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