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나이27살에 22살된 천사같은여자아이를 만났습니다 처음시작할떼부터 잘못된 인연이긴했네요.... 그아인가정사떼문에 사랑하지 않는남자와 그것도 12살이상차이나는... 남자와 만나야했고 제가없었다면 결혼까지했을겁니다 그러다 절만나게됬고 빠른시간안에 저희둘은 서로를좋아하게됬죠한두달동안은 몇년만난그사람모르게 서울.부산을오가며 몰레만났어요참고로전 부산남자고 그아인 서울여자애입니다 전 그아이가 너무좋아졌고 나를좋아하면서도 그남자를 의무적으로만나주는 그애를 보기가 너무힘들어 헤어지자고했습니다 그런데 그아인너무고맙게도 자기엄마와 인연을끊으면서까지 저에게왔습니다 그남자도 정리하고요그리곤 그아이엄마몰래 자기이모집에서 생활을하며 안성-부산 이라는 장거리연예를 시작하게됬습니다 첨엔 아무것도 바라지않았고 너무행복했습니다그아인 오빠서울오면 돈많이쓰니까 내가부산오빠집가면 돈도아끼고 좋다며1년반이란시간을 주말마다 기차를10시간씩타고 저에게 와줬어요 세상에 그런여자가 어딨겠습니까 .... 전 처음엔 너무고맙고 미안했지만사람이 이기적인동물인게 나중엔 당연하다듯이 느껴지더군요.. 그때부터 조금씩서로 싸우고 틀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제가참 못난놈인게 지금까지여자사귀면서한번도 사귀던여자에게 미안하단말 해본적없습니다.. 자존심이 너무쎄서 딴사람이나한테 싫은소리하면 못듣고있고 폭팔하는 그런성격입니다.. 이런성격은당연히 한여자랑 오래갈수없었겠죠 그래서 한번도 여자를 사랑해본적이없었어요나이27살먹을떼까지... 참못난놈이죠 그러다만난 소중한그애.. 정말 진심으로사랑했습니다 허나 사랑하는 방법을몰랐습니다 모든지 내위주로 할려했고 나한테 투정부리거나 성질내면 그거하나제데로 못받아주고 되려내가 욕하고성질내고.. 그아인 울고... 그런생활이 반복되더군요 솔직히말하면 그아이도 한성격하는 사람인데 저만나면서 성격죽일려고 노력도했죠 그리곤 그아이에게손찌검도 해봤고요.. 정말 막무가네사랑을 한거같네요 또 제가 제데로 신경을안써서 임신도 두번을했습니다 물론전 그아이낳고싶었지만그애는아직 어리고 결혼안한상태론 아기갖고싶지않다고해서 두번다 낙태를했네요...그만큼 자기부모랑 인연을 끊으면서까지 아무것도가진것없는 저만 사랑해주며일년반이란시간을 힘들게내려와준아이에게 정말전 천하이몹쓸놈이였습니다 오랜시간만나며 내가그렇게 못해줘도 힘들다고 말만했지 헤어지잔말한번못하고울기만하는 착한아이였습니다... 개뿔도없이 자존심만쎈제가 헤어지자고는 수도없이말했었죠 그리곤 몇일지나고 다시전화하면 울면서 오빠보고싶다하던 아이였습니다..그러던 어느날 평소떼와같이 별것도아닌걸로 싸우게됬고 일주일정도 연락을안했었습니다.. 그런데 이젠 그아이가 힘들다며 더이상못하겠다고 하더군요...전 자존심이 상해서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그리곤 마음속으론 이렇게해도주말되면 다시나보러 내려올꺼야..라고 생각했습니다... 오지않더군요 저같은놈만나면서 너무힘들었나봅니다... 지치고지쳐서 상처가곪고골아 터졌나봅니다... 연락해도 받지않더군요 뒤늣게 후회한전 몇달을 매달렸습니다자존심 다버리고 만나고싶지않다는거 억지로 졸라서 그애동네까지가서 울어도보고매달려도보고 문자도해보고.. 상처가너무컸는지 돌아오지 않더군요그리곤 한달쯤전에 마지막으로 보낸문자... 나더이상 너떼메힘들고싶지도 울고싶지도않다.. 내가정말 새사람으로변해도 나에게안올꺼냐고.... 첨으로 답장이오더군요나돌아가지않아..잊어.. 그문자보고 태어나서 첨으로 제일서럽게 울어본거같습니다헤어진후 연락무시만당했지 그아이에게 첨으로들은 그아이의 속마음이였기에더 아팠던거 같습니다.. 이젠저도 그애를 정말 제맘속에서 놓아주려합니다 지금도 가슴아픈건 그애가 헤어질떼 통화로 했던말 다음여자한텐 나한테처럼하지말고잘해주라고.. 이글을 읽으시는분들은 정말 나같은놈은 혼자사는게 맞다고 욕하실꺼압니다.. 허나 정말잘해주고싶은 마음은 그아이에게만 있네요 허나그애에겐 이제 잘해줄 기회조차없다는게 너무가슴이 아프네요.. 그아이가 이글을 보게될지 안될진 모르겠지만 만약 이글을본다면 꼭한마디 해주고싶습니다 jh야 오빠랑 짧은시간동안 지독한사랑하면서 상처받은 니마음 꼭 나보다 100배는좋은사람이 니상처받고곪아터진마음 아물게 해줬음 좋겠다..이젠 오빠는 니옆에없겠지만 너무감사했고 너무미안했고 너무사랑했던 여자로기억할게.... 정말행복해라 한번도 친구에게든 부모에게든 제속마음 말해본적이 없었는데 이렇게라도 글로 제마음 표현할수있어 한편으론 속은후련하네요...지금 자기옆자리에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있다면 헤어지고 후회마시고서로에게 소홀했던점 조금더따뜻하게 챙겨주셨음합니다..
1년반의장거리연예그리고헤어짐
제나이27살에 22살된 천사같은여자아이를 만났습니다
처음시작할떼부터 잘못된 인연이긴했네요.... 그아인
가정사떼문에 사랑하지 않는남자와 그것도 12살이상차이나는
... 남자와 만나야했고 제가없었다면 결혼까지했을겁니다
그러다 절만나게됬고 빠른시간안에 저희둘은 서로를좋아하게됬죠
한두달동안은 몇년만난그사람모르게 서울.부산을오가며 몰레만났어요
참고로전 부산남자고 그아인 서울여자애입니다
전 그아이가 너무좋아졌고 나를좋아하면서도 그남자를 의무적으로
만나주는 그애를 보기가 너무힘들어 헤어지자고했습니다 그런데 그아인
너무고맙게도 자기엄마와 인연을끊으면서까지 저에게왔습니다 그남자도 정리하고요
그리곤 그아이엄마몰래 자기이모집에서 생활을하며 안성-부산 이라는
장거리연예를 시작하게됬습니다 첨엔 아무것도 바라지않았고 너무행복했습니다
그아인 오빠서울오면 돈많이쓰니까 내가부산오빠집가면 돈도아끼고 좋다며
1년반이란시간을 주말마다 기차를10시간씩타고 저에게 와줬어요
세상에 그런여자가 어딨겠습니까 .... 전 처음엔 너무고맙고 미안했지만
사람이 이기적인동물인게 나중엔 당연하다듯이 느껴지더군요.. 그때부터 조금씩
서로 싸우고 틀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제가참 못난놈인게 지금까지여자사귀면서
한번도 사귀던여자에게 미안하단말 해본적없습니다.. 자존심이 너무쎄서 딴사람이
나한테 싫은소리하면 못듣고있고 폭팔하는 그런성격입니다.. 이런성격은
당연히 한여자랑 오래갈수없었겠죠 그래서 한번도 여자를 사랑해본적이없었어요
나이27살먹을떼까지... 참못난놈이죠 그러다만난 소중한그애.. 정말 진심으로사랑
했습니다 허나 사랑하는 방법을몰랐습니다 모든지 내위주로 할려했고
나한테 투정부리거나 성질내면 그거하나제데로 못받아주고 되려내가 욕하고성질
내고.. 그아인 울고... 그런생활이 반복되더군요 솔직히말하면 그아이도 한성격
하는 사람인데 저만나면서 성격죽일려고 노력도했죠 그리곤 그아이에게
손찌검도 해봤고요.. 정말 막무가네사랑을 한거같네요
또 제가 제데로 신경을안써서 임신도 두번을했습니다 물론전 그아이낳고싶었지만
그애는아직 어리고 결혼안한상태론 아기갖고싶지않다고해서 두번다 낙태를했네요...
그만큼 자기부모랑 인연을 끊으면서까지 아무것도가진것없는 저만 사랑해주며
일년반이란시간을 힘들게내려와준아이에게 정말전 천하이몹쓸놈이였습니다
오랜시간만나며 내가그렇게 못해줘도 힘들다고 말만했지 헤어지잔말한번못하고울기만하는 착한아이였습니다... 개뿔도없이 자존심만쎈제가 헤어지자고는 수도없이
말했었죠 그리곤 몇일지나고 다시전화하면 울면서 오빠보고싶다하던 아이였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평소떼와같이 별것도아닌걸로 싸우게됬고 일주일정도 연락을안했었
습니다.. 그런데 이젠 그아이가 힘들다며 더이상못하겠다고 하더군요...
전 자존심이 상해서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그리곤 마음속으론 이렇게해도
주말되면 다시나보러 내려올꺼야..라고 생각했습니다... 오지않더군요
저같은놈만나면서 너무힘들었나봅니다... 지치고지쳐서 상처가곪고골아 터졌나
봅니다... 연락해도 받지않더군요 뒤늣게 후회한전 몇달을 매달렸습니다
자존심 다버리고 만나고싶지않다는거 억지로 졸라서 그애동네까지가서 울어도보고
매달려도보고 문자도해보고.. 상처가너무컸는지 돌아오지 않더군요
그리곤 한달쯤전에 마지막으로 보낸문자... 나더이상 너떼메힘들고싶지도 울고싶지도
않다.. 내가정말 새사람으로변해도 나에게안올꺼냐고.... 첨으로 답장이오더군요
나돌아가지않아..잊어.. 그문자보고 태어나서 첨으로 제일서럽게 울어본거같습니다
헤어진후 연락무시만당했지 그아이에게 첨으로들은 그아이의 속마음이였기에
더 아팠던거 같습니다.. 이젠저도 그애를 정말 제맘속에서 놓아주려합니다
지금도 가슴아픈건 그애가 헤어질떼 통화로 했던말 다음여자한텐 나한테처럼하지말고
잘해주라고.. 이글을 읽으시는분들은 정말 나같은놈은 혼자사는게 맞다고 욕하실꺼
압니다.. 허나 정말잘해주고싶은 마음은 그아이에게만 있네요 허나그애에겐 이제 잘해줄 기회조차없다는게 너무가슴이 아프네요..
그아이가 이글을 보게될지 안될진 모르겠지만 만약 이글을본다면 꼭한마디 해주고
싶습니다 jh야 오빠랑 짧은시간동안 지독한사랑하면서 상처받은 니마음
꼭 나보다 100배는좋은사람이 니상처받고곪아터진마음 아물게 해줬음 좋겠다..
이젠 오빠는 니옆에없겠지만 너무감사했고 너무미안했고 너무사랑했던 여자로
기억할게.... 정말행복해라
한번도 친구에게든 부모에게든 제속마음 말해본적이 없었는데 이렇게라도 글로 제마음 표현할수있어 한편으론 속은후련하네요...
지금 자기옆자리에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있다면 헤어지고 후회마시고
서로에게 소홀했던점 조금더따뜻하게 챙겨주셨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