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일주일전 강남 성모병원에 있는 주차관리쪽 알바자리가 있다고 있다고 해서 갔습니다..29살 여자인데요..여자 한명을 구인한다는 알바 사이트의 구인을 보고 일주일전..그 전 주에 금욜날 갔습니다.이력서를 들고 오라고 해서 갔는데..저는 접수인지 알고 갔는데 면접도 보더군요,.접수하러 오라해놓고..그래서 다 얘기를 듣고 구두도 신어야하니 까만색 구두 가져오라하며..명찰 만들어야하니 증명사진 찍어오라며..저는 애엄마에요..두돌된 아기를 이제 어린이집에 보내고 저도 맞벌이를 할려고 한건데요..금욜날 그렇게 월욜부터 일나오세요하길래 너무 기뻤고..생활비 남은걸로 바로 어린이집을 보냈어요..어차피 제가 이제 버니깐..그러고 애기도 월욜부터 어린이집 가고 저도 월욜부터 일을 시작했어요..아침에도 근무시간이 8시부터인데 7시 40분까지 오라고 하더군요..그래서 준비할 시간이나 아님 직원들 모여서 파이팅이라도 하나보다했어요..그래서 저는 애엄마니 좀 안좋게 볼거 같아서 성실하게 보일려고 시간도 딱맟춰서 갔어요..근데..가니깐 아무도 없고..어떤 아저씨가 왜이렇게 일찍 왔냐더군요..그런가보다하고 있는데 8시가 되도 아무도 안와요..여직원 마저도...참 어이가 없더라구요..아직 어이없어하지마세요..더 큰일이 있었어요..그리고 나서 정문앞에서 신관까지 카트를 몰아서 손님들을 태워다드리는건데..옆에 앉아서 몇바퀴를 돌아서 따라다니며 눈에 익혔어요.오후에..비가 너무 많이 와서 견습이 안되니 그냥 일찍 집에 가라더군요..그러고 내일도 7시 40분까지 오라더군요..저는 흠잡히기 싫어서 또 일찍 갔어요..또 아무도 없대요...같이 일할 여자들도 8시 근무면서 8시 다되서 오더군요..저도 그때야 짜증이 나더라구요..과장이 기다리라고 해서 사무실에서 기다렸어요..근데..점심때 다 되도 안오고..사장님이 오더라구요..그러더니 왜 유니폼을 안입었냐고 하면서 점심먹고 점심시간때 가까운데 가서 까만 바지를 사오라더군요..아 이제 일 시키나보다하고 저는 너무좋아서 바지를 사러 갔어요..뉴코아가면 쌀거야 하는 말에 젠장할..갔다가 69000원짜리 바지를 사버렸어요..너무 이쁘더라구요..저는 무슨일이 있기전엔 일 그만둘 생각을 하지 않았기때문에 오래 입어야지하고 샀어요..큰맘먹고..그거면 애기 기저귀가 두박스...그러고 기쁜맘으로 돌아왔어요..유니폼을 입고 따라다니라고 하더군요..그래서 몇번 다니다가 혼자 해보라고 해서 혼자했어요..저는 카트 지원한건데..무슨 한시간은 카트 한시간은 안내를 하래요..그래서 어디 서서 하는데가 있나보다했어요..사람들 지나다니는 길거리에 그냥 서서 사람들이 물어보면 안내를 하라네요..그것도 그자리에 그냥 한시간을요..처음엔 일이니까 참자햇어요..근무교대도 5분전에 해서 뭐 들어가는 시간도 있으니까 그렇게 하재요..근데 정각교대인데 2분 3분되도 5분되도 안와요..그러더니 하는말 정각되면 그냥 들어가지 뭐했냐고...같이 일하는 여사원이요..28살이요..그런게 어딨어요?교대를 해야지 그자리에 사람이 서있죠...시간되면 가버리면 누가 안내를하고 그러나요..여기는 그냥 길거리니까 그냥 저러나보다했어요..근데 한시간은 카트할때 그때도 또 5분 늦어요..설렁설렁 나오고...안내하러 가나했더니 사무실로 들어가서 놀고..여사원이 3명이서 3교대인데..28살은 그런가보다하고 또 한명도 지켜봤어요..25살짜리..그것도 안내하러 가는게 아니라 대기실로 가대요..그래서 기다려봤어요..30분 놀다가 나오대요..그러면서 저보고 갔다올게 이러대요..참나..하루종일 저만 안내하러 가서 다리에 알베겨온거에요..한마디로 저를 갖고 논거죠..제가 안내하는 시간 나머지에는 사람이 서있질 않았던거에요..그렇게 하루를 보내고 다음날도 한번 50분까지 가보자하고 가봤어요..55분되니까 사람들이 오대요..저는 개의치않고 대기실가서 그냥 옷갈아입고 8시에 카트로 가서 근무시작했어요..아무도 머라안하대요..조회도 없고 파이팅도 없고 아침인사도 없고....무슨 교육도 없고..손님들에게 어떻게 해야하는지...아무것도 가르쳐준게 없었어요..말투는 어떻게 해야하고 복장은 어떻게...안내는 어떤식으로..이런 교육 하나안해놓고...출근을 했는지 안했는지 체크도 없고..출근시간체크도 안하면서...다음날 3일째 일을 했어요..4시에 마치는거라 3시넘어서 너무 좋았어요..오늘은 4시에 마치겠구나하고 4시에 딱 마치고 들어오는데 과장이 오라대요..저는 증명사진 안찍어왔냐고 물어보는줄 알고 갔어요..일찍 마친 기분좋은 맘으로 갔어요..뒤에는 사장이 앉아있고 과장이 하는말..정말 있는그대로 말씀드릴게요..우리가 인원이 더 필요가 없어졌어..내일부터 안나와도돼..이 이력서는 다른데 낼려면 써야지..갖고가..이렇게 말하더군요..미안하게 됐다도 아니고..3일 한건 챙겨줄테니 유니폼 잘벗어놓고 가..이러대요..허참..제가 거지에요?뭘 챙겨준다는거죠..제가 뭐 구걸했나요..저는 생계를 위해서 겨우 구한 일이였고 또 일이 너무 맘에 들어 하루하루가 즐거웠는데..카트는 좋았어요..애기도 제가 일하니깐 어린이집 보낸건데..정말로..어이가 없었어요..그렇게 아무 이유없이 사람을 단번에 자르나요?구인광고내놓고 사람이 필요없다니..그럼 왜 출근하라고 한건지..제가 맘에 안들었으면 맘에 안들었다고 하던지..아무말도 안하고...뭐 이런 개같은 경우가 다있나요?절대로 성모병원 구인광고 가지마세요..셔틀버스 기사분들 빼놓고는 사장 과장 여사원 모두 저질입니다..저보고 카트 빠르게 몬다해놓고 제가 견습받느라 옆에 탔을때 뒤에도 손님들 있었는데 엄청 빨리 달리더군요..저보다 더하더군요..아주 얌체에요..안보이는데선 신나게 달리고 셔틀버스 아저씨들 보이면 안전하게 가는척..절대로 강남성모병원 카트 이용하지마세요..서비스정신도 안박혀있으면서 뭘...저는 결혼전에 백화점에서 안내도우미했던 사람이에요..아침마다 조회하고 파이팅하고 교육받고 제가 더했으면 더했찌..도대체 뭘 가르친건지 모르겠떠라구요..안내도 3교대로 하라했으면 제대로 해야지..못하게됐으면 말을해야지..아주 저혼자 왔다갔다하고...이런 직장은 살다살다 처음이네요..
서울 성모병원 알바 3일만에 짤렸어요ㅠ
저는 일주일전 강남 성모병원에 있는 주차관리쪽 알바자리가 있다고 있다고 해서 갔습니다..
29살 여자인데요..
여자 한명을 구인한다는 알바 사이트의 구인을 보고 일주일전..그 전 주에 금욜날 갔습니다.
이력서를 들고 오라고 해서 갔는데..저는 접수인지 알고 갔는데 면접도 보더군요,.
접수하러 오라해놓고..
그래서 다 얘기를 듣고 구두도 신어야하니 까만색 구두 가져오라하며..명찰 만들어야하니 증명사진 찍어오라며..
저는 애엄마에요..두돌된 아기를 이제 어린이집에 보내고 저도 맞벌이를 할려고 한건데요..
금욜날 그렇게 월욜부터 일나오세요하길래 너무 기뻤고..
생활비 남은걸로 바로 어린이집을 보냈어요..어차피 제가 이제 버니깐..
그러고 애기도 월욜부터 어린이집 가고 저도 월욜부터 일을 시작했어요..
아침에도 근무시간이 8시부터인데 7시 40분까지 오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준비할 시간이나 아님 직원들 모여서 파이팅이라도 하나보다했어요..
그래서 저는 애엄마니 좀 안좋게 볼거 같아서 성실하게 보일려고 시간도 딱맟춰서 갔어요..
근데..가니깐 아무도 없고..어떤 아저씨가 왜이렇게 일찍 왔냐더군요..
그런가보다하고 있는데 8시가 되도 아무도 안와요..여직원 마저도...
참 어이가 없더라구요..
아직 어이없어하지마세요..더 큰일이 있었어요..
그리고 나서 정문앞에서 신관까지 카트를 몰아서 손님들을 태워다드리는건데..
옆에 앉아서 몇바퀴를 돌아서 따라다니며 눈에 익혔어요.
오후에..비가 너무 많이 와서 견습이 안되니 그냥 일찍 집에 가라더군요..
그러고 내일도 7시 40분까지 오라더군요..
저는 흠잡히기 싫어서 또 일찍 갔어요..
또 아무도 없대요...같이 일할 여자들도 8시 근무면서 8시 다되서 오더군요..
저도 그때야 짜증이 나더라구요..
과장이 기다리라고 해서 사무실에서 기다렸어요..
근데..점심때 다 되도 안오고..사장님이 오더라구요..
그러더니 왜 유니폼을 안입었냐고 하면서 점심먹고 점심시간때 가까운데 가서 까만 바지를 사오라더군요..
아 이제 일 시키나보다하고 저는 너무좋아서 바지를 사러 갔어요..
뉴코아가면 쌀거야 하는 말에 젠장할..갔다가 69000원짜리 바지를 사버렸어요..
너무 이쁘더라구요..저는 무슨일이 있기전엔 일 그만둘 생각을 하지 않았기때문에 오래 입어야지하고 샀어요..
큰맘먹고..그거면 애기 기저귀가 두박스...
그러고 기쁜맘으로 돌아왔어요..
유니폼을 입고 따라다니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몇번 다니다가 혼자 해보라고 해서 혼자했어요..
저는 카트 지원한건데..무슨 한시간은 카트 한시간은 안내를 하래요..
그래서 어디 서서 하는데가 있나보다했어요..
사람들 지나다니는 길거리에 그냥 서서 사람들이 물어보면 안내를 하라네요..
그것도 그자리에 그냥 한시간을요..
처음엔 일이니까 참자햇어요..
근무교대도 5분전에 해서 뭐 들어가는 시간도 있으니까 그렇게 하재요..
근데 정각교대인데 2분 3분되도 5분되도 안와요..
그러더니 하는말 정각되면 그냥 들어가지 뭐했냐고...같이 일하는 여사원이요..28살이요..
그런게 어딨어요?교대를 해야지 그자리에 사람이 서있죠...
시간되면 가버리면 누가 안내를하고 그러나요..
여기는 그냥 길거리니까 그냥 저러나보다했어요..
근데 한시간은 카트할때 그때도 또 5분 늦어요..
설렁설렁 나오고...
안내하러 가나했더니 사무실로 들어가서 놀고..여사원이 3명이서 3교대인데..
28살은 그런가보다하고 또 한명도 지켜봤어요..25살짜리..
그것도 안내하러 가는게 아니라 대기실로 가대요..
그래서 기다려봤어요..30분 놀다가 나오대요..
그러면서 저보고 갔다올게 이러대요..참나..
하루종일 저만 안내하러 가서 다리에 알베겨온거에요..
한마디로 저를 갖고 논거죠..
제가 안내하는 시간 나머지에는 사람이 서있질 않았던거에요..
그렇게 하루를 보내고 다음날도 한번 50분까지 가보자하고 가봤어요..
55분되니까 사람들이 오대요..
저는 개의치않고 대기실가서 그냥 옷갈아입고 8시에 카트로 가서 근무시작했어요..
아무도 머라안하대요..
조회도 없고 파이팅도 없고 아침인사도 없고....무슨 교육도 없고..손님들에게 어떻게 해야하는지...
아무것도 가르쳐준게 없었어요..
말투는 어떻게 해야하고 복장은 어떻게...안내는 어떤식으로..이런 교육 하나안해놓고...
출근을 했는지 안했는지 체크도 없고..출근시간체크도 안하면서...
다음날 3일째 일을 했어요..4시에 마치는거라 3시넘어서 너무 좋았어요..
오늘은 4시에 마치겠구나하고 4시에 딱 마치고 들어오는데 과장이 오라대요..
저는 증명사진 안찍어왔냐고 물어보는줄 알고 갔어요..
일찍 마친 기분좋은 맘으로 갔어요..
뒤에는 사장이 앉아있고 과장이 하는말..
정말 있는그대로 말씀드릴게요..
우리가 인원이 더 필요가 없어졌어..내일부터 안나와도돼..이 이력서는 다른데 낼려면 써야지..갖고가..
이렇게 말하더군요..
미안하게 됐다도 아니고..3일 한건 챙겨줄테니 유니폼 잘벗어놓고 가..이러대요..
허참..
제가 거지에요?
뭘 챙겨준다는거죠..제가 뭐 구걸했나요..
저는 생계를 위해서 겨우 구한 일이였고 또 일이 너무 맘에 들어 하루하루가 즐거웠는데..카트는 좋았어요..
애기도 제가 일하니깐 어린이집 보낸건데..
정말로..어이가 없었어요..
그렇게 아무 이유없이 사람을 단번에 자르나요?
구인광고내놓고 사람이 필요없다니..
그럼 왜 출근하라고 한건지..
제가 맘에 안들었으면 맘에 안들었다고 하던지..
아무말도 안하고...
뭐 이런 개같은 경우가 다있나요?
절대로 성모병원 구인광고 가지마세요..
셔틀버스 기사분들 빼놓고는 사장 과장 여사원 모두 저질입니다..
저보고 카트 빠르게 몬다해놓고 제가 견습받느라 옆에 탔을때 뒤에도 손님들 있었는데
엄청 빨리 달리더군요..저보다 더하더군요..
아주 얌체에요..안보이는데선 신나게 달리고 셔틀버스 아저씨들 보이면 안전하게 가는척..
절대로 강남성모병원 카트 이용하지마세요..서비스정신도 안박혀있으면서 뭘...
저는 결혼전에 백화점에서 안내도우미했던 사람이에요..
아침마다 조회하고 파이팅하고 교육받고 제가 더했으면 더했찌..
도대체 뭘 가르친건지 모르겠떠라구요..
안내도 3교대로 하라했으면 제대로 해야지..못하게됐으면 말을해야지..
아주 저혼자 왔다갔다하고...
이런 직장은 살다살다 처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