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4 Bubble Bubble Sweet Love Sweet Dream, Bubble Bubble
Love me, in a sweet way, 처음 내게 온 그대처럼 So free, like a lily, 나만을 위한 사랑 멜로디
그대가 처음 바래다준 저녁 방울 방울 피어나던 그리움 우리가요~ 서툰 사랑고백 수줍은 핑크빛 얼굴 그때로
1,2,3,4 Bubble Bubble Sweet Love Sweet Dream, Bubble Bubble
Love me, in a sweet way, 처음 다가온 입맞춤처럼 Hold me, take me away, 그대와 함께 할 영원한 여행
So sweet, make me fly, 추억이 아닌 지금 이대로 Walking on Clouds, Make me float
Love me, in a sweet way 처음 내게 온 그대처럼 So free, like a lily 나만을 위한 사랑 멜로디
Hold me, take me away 그대와 함께 할 영원한 여행 Love me,in a sweet way 그대 처음 다가온 그때로
So free,like a lily수줍게 다가온 그대 입맞춤 Hold me, take me away 우리를 위한 사랑 멜로디
So sweet,make me fly Like a bubble, happy bubble
- 윈터플레이, Happy Snow Bubble (EP), Happy Bubble -
한가인이 출연한 하우젠 CF의 BGM으로 사용되며
많은 이들의 귀를 사로잡았던 Happy Bubble의 주인공 윈터플레이.
이주한(트럼펫), 혜원(보컬), 소은규(콘트라베이스), 최우준(기타)로 구성된 팝 재즈 밴드..이주한이라는 이름이 왠지 낯설지 않아 생각해 봤더니 한국 재즈 신을 대표 할 수 있는 섹소폰 주자 손성제와 함께 조직한 프로젝트, 한국 가요를 재즈로 편곡한 누보송(Nouveau Son)의 앨범에서 그의 이름을 본 듯 하다. 누보송의 앨범도 정말 질릴만큼 많이 들었었는데..
아무튼, 듣고 있자니 나도 모르게 어깨를 으쓱이게 하는 밝고 귀여운 분위기가 좋아서 새삼스레 끄적.
이 곡 뿐만 아니라 다른 곡들 또한 듣고 있자니, 공통적으로 떠오르는 생각은 역시 '듣기 쉽다'라는 것이다.
가볍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세련된 음악.. 이라는 느낌. 그룹명 때문인지 시종일관 하얀 눈으로 뒤덮인
윈터플레이 - Happy Bubble。
Happy Bubble
낡은 운동화 먼질 털어내고
옷장속 잊고지낸 미키마우스 그림티
돌아가요 사랑이 궁금한
비누방울 설레이던 소녀로
1,2,3,4 Bubble Bubble
Sweet Love Sweet Dream, Bubble Bubble
Love me, in a sweet way, 처음 내게 온 그대처럼
So free, like a lily, 나만을 위한 사랑 멜로디
그대가 처음 바래다준 저녁
방울 방울 피어나던 그리움
우리가요~ 서툰 사랑고백
수줍은 핑크빛 얼굴 그때로
1,2,3,4 Bubble Bubble
Sweet Love Sweet Dream, Bubble Bubble
Love me, in a sweet way, 처음 다가온 입맞춤처럼
Hold me, take me away, 그대와 함께 할 영원한 여행
So sweet, make me fly, 추억이 아닌 지금 이대로
Walking on Clouds, Make me float
Love me, in a sweet way 처음 내게 온 그대처럼
So free, like a lily 나만을 위한 사랑 멜로디
Hold me, take me away 그대와 함께 할 영원한 여행
Love me,in a sweet way 그대 처음 다가온 그때로
So free,like a lily수줍게 다가온 그대 입맞춤
Hold me, take me away 우리를 위한 사랑 멜로디
So sweet,make me fly
Like a bubble, happy bubble
- 윈터플레이, Happy Snow Bubble (EP), Happy Bubble -
한가인이 출연한 하우젠 CF의 BGM으로 사용되며
많은 이들의 귀를 사로잡았던 Happy Bubble의 주인공 윈터플레이.
이주한(트럼펫), 혜원(보컬), 소은규(콘트라베이스), 최우준(기타)로 구성된 팝 재즈 밴드..이주한이라는 이름이 왠지 낯설지 않아 생각해 봤더니 한국 재즈 신을 대표 할 수 있는 섹소폰 주자 손성제와 함께 조직한 프로젝트, 한국 가요를 재즈로 편곡한 누보송(Nouveau Son)의 앨범에서 그의 이름을 본 듯 하다. 누보송의 앨범도 정말 질릴만큼 많이 들었었는데..아무튼, 듣고 있자니 나도 모르게 어깨를 으쓱이게 하는 밝고 귀여운 분위기가 좋아서 새삼스레 끄적.
이 곡 뿐만 아니라 다른 곡들 또한 듣고 있자니, 공통적으로 떠오르는 생각은 역시 '듣기 쉽다'라는 것이다.
가볍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세련된 음악.. 이라는 느낌. 그룹명 때문인지 시종일관 하얀 눈으로 뒤덮인
겨울이 생각나기도 한다. 점점 쌀쌀해지는 날씨 탓인지도..
오는 20~27일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에서 열리는
2009 MAC Jazz Festival에서 이들을 만날 수 있다고 한다.
윈터플레이는 22일 공연 예정.
관련 기사는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278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