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제가 타고온 버스 기사 분 때문입니다. 10월 6일 화요일 임실에서 전주가는 시외버스였습니다. 몇시출발인지는 못봤는데 버스 타니까 바로 출발했고 오후 6시 35분쯤 이었습니다. 타자마자 뭔가 불만스런 말투로 안전벨트 매요~! 이럽디다. 별 신경 안썼습니다. 첨엔 옆에 창문쳐다 보느라고 몰랐는데 10분쯤 가다 앞을 보니(맨 앞자리 탔습니다) 앞차가 완전 딱 붙어 있는 것이었습니다. 안전거리 유지해야 되는거 아님? 바깥 보느라 몰랐는데 운전도 완전 거칠게 하더군요 그때부터 계속 앞만 봤는데 앞차와의 거리 완전 1m? ㅡㅡ 급정거는 수시로 차선바꾸기 3초에 한번 추월하기 10초에 한번 완전 과속으로 달려서 차타고 다니면서 이렇게 속도감 느껴본적 첨입니다 레이싱 하는 느낌 or 액션영화 보는 느낌 ㅡㅡ 맨 앞자리여서 기사분 얼굴 다 보이고 말소리 다들립니다 인상 완전 쓰고 아이씨~ 를 남발하면서 운전하고 있었습니다. 엄마랑 탔는데 옆에 엄마 손을 꼭 잡고 불안에 떨면서 추측하건데 출발시간이 늦어서 이렇게 씩씩대면서 과속운전 난폭운전 하는건가?? 아님 단순히 이 기사가 성질이 더러워서 이러는 건가?? 헷갈리더군요.. 거의 도착할때쯤 역시 앞자리였던 한 아주머니가 약수터에서 좀 내려주세요~ 하니까 묵묵부답.. 울 어머니가 역시 병무청에서 내려주시죠? 하니까 묵묵부답.. 씩씩대며 역시 난폭운전중ㅡㅡ 뭐 이런 기사가 다 있습니까 사람 맞나요? 운전하는 약간 화난 기계인줄 알았습니다 병무청에서 차 세우면서 창문으로 침 탁 뱉는.. 기분 매우 안좋았습니다. 이런 운전기사.. 자질이 있는지 모르겠네요 어떤 기준으로 고용하는건지ㅡㅡ 갑자기 내 차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간절히 듭니다 다 그런건 아니지만 더러운 버스기사에게 내 생명을 맡기고 싶지 않기 때문에
너무도 위험천만하게 친절한 기사 아저씨(?)
저는 제가 타고온 버스 기사 분 때문입니다.
10월 6일 화요일 임실에서 전주가는 시외버스였습니다.
몇시출발인지는 못봤는데 버스 타니까 바로 출발했고 오후 6시 35분쯤 이었습니다.
타자마자 뭔가 불만스런 말투로 안전벨트 매요~! 이럽디다. 별 신경 안썼습니다.
첨엔 옆에 창문쳐다 보느라고 몰랐는데 10분쯤 가다 앞을 보니(맨 앞자리 탔습니다)
앞차가 완전 딱 붙어 있는 것이었습니다. 안전거리 유지해야 되는거 아님?
바깥 보느라 몰랐는데 운전도 완전 거칠게 하더군요
그때부터 계속 앞만 봤는데
앞차와의 거리 완전 1m? ㅡㅡ
급정거는 수시로
차선바꾸기 3초에 한번
추월하기 10초에 한번
완전 과속으로 달려서 차타고 다니면서 이렇게 속도감 느껴본적 첨입니다
레이싱 하는 느낌 or 액션영화 보는 느낌 ㅡㅡ
맨 앞자리여서 기사분 얼굴 다 보이고 말소리 다들립니다
인상 완전 쓰고 아이씨~ 를 남발하면서 운전하고 있었습니다.
엄마랑 탔는데 옆에 엄마 손을 꼭 잡고 불안에 떨면서 추측하건데
출발시간이 늦어서 이렇게 씩씩대면서 과속운전 난폭운전 하는건가??
아님 단순히 이 기사가 성질이 더러워서 이러는 건가??
헷갈리더군요..
거의 도착할때쯤
역시 앞자리였던 한 아주머니가 약수터에서 좀 내려주세요~ 하니까
묵묵부답..
울 어머니가 역시 병무청에서 내려주시죠? 하니까
묵묵부답.. 씩씩대며 역시 난폭운전중ㅡㅡ
뭐 이런 기사가 다 있습니까
사람 맞나요? 운전하는 약간 화난 기계인줄 알았습니다
병무청에서 차 세우면서 창문으로 침 탁 뱉는..
기분 매우 안좋았습니다.
이런 운전기사.. 자질이 있는지 모르겠네요 어떤 기준으로 고용하는건지ㅡㅡ
갑자기 내 차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간절히 듭니다
다 그런건 아니지만 더러운 버스기사에게 내 생명을 맡기고 싶지 않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