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퀴즈쇼.1

개밥서2009.10.06
조회146
더퀴즈쇼.1

"내,내마음은 미사키에게 전해지지않아.

미사키의 마음을 알수도 없어."

 

"일방통행이야!!"

 

 

일방통행이란 대사.

너무나 슬펐던 대사였다.

 

월래 더퀴즈쇼 pd 였던 그가 이자리에 섰다는것은

카미야마가 미사키를 죽였다는 것에 대한

오해를 풀기위함이였다.

 

 

그는 잘못된기억을가지고 복수를하기위해

카미야마를 더퀴즈쇼 mc로발탁했다.

 

이과정에서 전작 더퀴즈쇼와 같은식으로 촬영했지만

스토리의 완성도라던가 출연진의 연기,외모 등

자세히는모르지만 더퀴즈쇼 시즌2가 낳다고 본다.

 

그리고무엇보다 사쿠라이쇼의 연기가 정말늘은것같다.

2007년도 해피니스를 열라부르며 야마다타로이야기의 조연으로 출연했던 그가 이젠주연이라니 참으로 좋은일이다.

 

야마다 타로이야기때의 니노와 동방출연했던 쇼.

그땐모르지만 지금은 쇼에게 말해주고싶다.

 

"이봐,집도 재벌인데 왜 아라시를 하고있는거야? "

 

하긴, 그가 티비에 나와야 돈을긁어모은다는것을

알수있었다.

그는 아라시뿐만 아니라, 연기,뉴스,버라이어티등등

을하고있으니깐 말이다.

 

난 스맙보다는 아라시같은가수와 탤런트가 있어야한다고

생각한다.

 

현재우리나라의 버라이어티이상은 30,40대이상이

다 차지하고있는데, 그건 하나도 재미없고 오히려

식상하다.

 

그래서 버라이어티는 약간비슷한부분도 없지않아 있다.

 

그래서 버라이어티는 일본쪽이 내용이더 기발하지않나싶다.

 

어쨌든, 드라마에서 버라이어티 걱정으로 넘어간게

더걱정이지만...일단락 끝내고

 

더퀴즈쇼에대한 명대사는 충분히많다.

난 신기할따름이다.

우리나라는 일본드라마의 2배이상으로 횟수가 많은데

이렇게 오열하면서 울만큼 그런드라마가별로없는것같다.

울어도 눈물몇방울 흘리는게 다가 아닐까나.

 

그러니, 일본드라마를 뺐기는게 아니겠는가.

꽃남,도 모자라- 절대그이까지

또 더퀴즈쇼까지 뺏기는건가?

 

여러방송사한테 한마디해주고싶다.

그러니깐, 사람들이막장이라고 하는거에요.

알겠나요?

 

최근탐도는 나에게 딱맞는 드라마라고할수있다.

아무리시청률이높은 선덕여왕이대수인가.

재미있지만 다소 과장된부분도 많을뿐만아니라

역사왜곡..아니 없은역사를 지어내서 사람들에게

진짜역사라고 각인시키는 것밖에 더있나.

 

최근탐도는 시청률떄문에 조기종영한다고 판치고있다.

이보세요.조기종영....할것은 아부해입니다.

태삼이도 마찬가지야.

 

같은마봉춘회사인데도 불구하고 시청률이다르다고

탐도, 이렇게 차별해도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