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 여러분들... 회식이있어서 회식갔다가 술도 쪼금 되고 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다름이 아니라 전 모 보험회사 전산유지보수직을 하고있습니다. 연봉 1200!!ㅡㅡ;; 올해 나이 25, 2년제 졸업했구요 2학년 2학기부터 취업나가서 아직 그일을 하고 있습니다. 벌써 그일을 한지 1년 3개월정도 되가네요. 연봉 1200이라 어디가서 말하기도 챙피합니다. 혼자 자취하고 살지만 혼자 먹고 살기도 빠듯하고 모으기는 커녕 빚만 300졌습니다. 일이 일이다 보니 차가 필요해서 차를 구입하다보니(차는 뭐 걍 싸구렵니다). 안그래도 박봉인데 ㅡㅡ; 유지비까지 하니 정말 허리 휘네요. 처음 시작 할때는 그냥 경력만 좀 쌓고 다른일 알아보자 했는데 일을 맡다보니 제가 관리 해야하는 일 뿐더러, 정도 많이 생기고 해서 아직 못관두고 있는데요. 저는 모 생명 TM 센터에서 상주해있거든요. 그분들은 제가 못해도 연봉 2천~2500 정도는 받는 줄아는데, 정말 답답해 미치겠습니다. 전 정말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ㅠ
연봉 1200
안녕하세요. 톡커 여러분들...
회식이있어서 회식갔다가 술도 쪼금 되고 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다름이 아니라 전 모 보험회사 전산유지보수직을 하고있습니다.
연봉 1200!!
ㅡㅡ;;
올해 나이 25, 2년제 졸업했구요
2학년 2학기부터 취업나가서 아직 그일을 하고 있습니다.
벌써 그일을 한지 1년 3개월정도 되가네요.
연봉 1200이라 어디가서 말하기도 챙피합니다.
혼자 자취하고 살지만 혼자 먹고 살기도 빠듯하고
모으기는 커녕 빚만 300졌습니다.
일이 일이다 보니 차가 필요해서 차를 구입하다보니(차는 뭐 걍 싸구렵니다).
안그래도 박봉인데 ㅡㅡ; 유지비까지 하니 정말 허리 휘네요.
처음 시작 할때는 그냥 경력만 좀 쌓고 다른일 알아보자 했는데
일을 맡다보니 제가 관리 해야하는 일 뿐더러, 정도 많이 생기고 해서
아직 못관두고 있는데요.
저는 모 생명 TM 센터에서 상주해있거든요.
그분들은 제가 못해도 연봉 2천~2500 정도는 받는 줄아는데,
정말 답답해 미치겠습니다.
전 정말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