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불문, 독서 = 마약 2

신성민2009.10.07
조회102

 1. 카네기 지도론 - 데일 카네기

    ★★★★★★★★☆☆ 8/10

 

 

 시대의 흐름과 같은 속도로 발전해가는 카네기의 저서 중 한권!

비슷한 내용과 반복되는 메시지에 식상함을 많이 느꼈다.

 

 

 2. 천국과 지옥 - E. 스베덴보리

    ★★★★★★★★☆☆ 8/10

 

 

 만유인력의 법칙을 발견한 아이작 뉴턴과 비견되는 업적을 이룬

스웨덴의 천재 과학자 '임마누엘 스베덴보리'의 대표작!

 

 

 3. 달라이라마 지구의 희망을 말한다 - 텐진갸초 (달라이라마)

    ★★★★★★★★★☆ 9/10

 

 

 한가지 흠이 있다면 지나치게 자비롭다는 것.

 

 

 4. 19인의 아프리카 - T.I.A

    ★★★★★★☆☆☆☆ 6/10

 

 

 단편적인 경험, 지루한 전개.. 많은 부분에서 허술함이 많이

드러났던 아쉬운 이야기.

 

 

 5. 20인 런던 - 시주희

    ★★★★★★★☆☆☆ 7/10

   

 

 여러 방면에서 도움이 많이 되었던 책. 패션디자인을 전공으로

하고 있는 사촌동생에게 추천해 주고싶다.

 

 

 6. 당그니의 일본표류기 - 김현근

    ★★★★★★★☆☆☆ 7/10

 

 

 일본문화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심심풀이 정도로 괜찮을 듯.

 

 

 7. 서울의 보물창고 - 김다울, 전효진

    ★★★★★★★☆☆☆ 7/10

 

 

 처절한 몸부림(?)시리즈 2호.. 생각보다 내용이 알찬 편이다.

 

 

 8. 세계를 모르면 도전하지 마라 - 박영진

    ★★★★★★★☆☆☆ 7/10

 

 

 자기 주관적 성향이 지나칠 정도로 강하게 느껴지며 아름답고 소중했을

경험들이 기독교냄새 물씬 풍기는 저자의 글에 묻혀 부담스럽게 다가온다.

 

 

 9. 시간을 멈춘 여행 - 쾅리리

    ★★★★★★★★☆☆ 8/10

 

 

 요즘들어 부쩍 늘어난 중국에 대한 관심, 허수아비의 병적인 방랑벽을

불태우는 운남성 이야기.

 

 

10. 아메리카, 천 개의 자유를 만나다 - 이장희

    ★★★★★★★☆☆☆ 7/10

 

 

 전혀 다른 두 남자의 독특한 여행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