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 일방적으로 욕하실 분은 답글 안달아주셨으면 좋겠구요 좀 깁니다.끝까지 읽어주시고위로말씀 한번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실 어젯밤에헤어진지 3, 4개월만에, (1년 반 사귀었구요, 사귀는 동안은 한번도 헤어져본적이 없습니다, 싸워본적도 별로 없구요) (헤어진 이유: 사귀는 마지막 1달동안 약간 잦은 싸움, 성격차) 연락을 끊고산지 2개월만에연락을 해버렸습니다; 그애 번호를 누르고이리저리 망설이다가 그만...모르고 영상통화버튼을 눌러버려서 ;;;;바로 종료버튼 눌렀지만그애 핸드폰에 부재중으로 남았나봐요 몇분후에 저에게 전화가 오더라구요3번 왔었는데 못 받았습니다.무섭더라구요사실 부재중이 남더라도 걘 아마 무시하겠지,전화안할꺼야,라고 생각했는데 계속 전화가 오더라구요.그래서 그냥 용기내고 받았습니다. 사실,서로 연락이 닿은 김에잡고 싶었어요근데 또 잡으려 하면 달아날 것 같아서말을 잘 잇지 못했습니다. 그랬더니 짜증을 내더라구요. 빨리할말있으면 빨리 하라고 안하면 끊는다고그래서 한참을 말을 못 잇다가그냥 인사차 전화했다고 했습니다.뭐하고 지내냐 는 둥, 이렇게 물어봤는데그냥 마지못해 답하는 정도로 그 앤 말하더라구요 헤어진지 4개월이 지났는데도 아직도 저렇게 퉁명스럽고 냉정하다니..보통 시간이 지나면 더 보고 싶어진다는데왜 저애는 아직도 저렇게 자존심을 세우나 하고 열이 받았습니다. 전 이애가 저한테 일부러 냉정하게 대한다고 생각했어요제가 힘들까봐 헤어진 시기쯤에 냉정하게 굴었습니다. 그건 그 남자 본인입으로도 인정했던거구요그래서 아직도 우리 사이는 회복 가능하지 않다 생각하여그냥 슬퍼도 저한테 냉정하게 구는거라 생각했습니다. ( 그 마음을 한번 떠 보고 싶더군요어차피 사는 지역도 다르고 마주칠일도 없는 찰나.....ㅡㅡ;지금 생각하면 무슨 생각에서였는진 모르겠지만 이민을 가서 마지막으로 전화하는거라고 거짓말을 했습니다.그러면 얘가 마음속에 숨겨두었던 본심을 꺼내지 않을까 하고 말이에요그런데 이게 웬걸,어디로 가냐?어 그래 잘가라이러고 땡이더군요 와 충격받았어요그래서 제가" 넌 내가 내일 출국해도 이렇게 냉정하게 말할꺼냐?"라고 했더니그럼 자기가 무슨 말을 더 해주냐는 거에요무슨말을 듣고 싶어서 자꾸 이러녜요그래서 한참을 손발을 오그린 끝에 가지말란 말좀 해보라고 했습니다.그랬더니난 너 안잡아,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잡을 일 없어나 이렇게 좋게 잘가라고 까지 말해주지 않냐나 내일 10시에 알바다나 졸려종료버튼 누르기 전에 빨리 말해라 열이 받은 저는넌 아직도 왜 그러냐,나한테 화난거 있냐,보통 시간이 지나면 조금이라도 쌓인거 풀린다는데넌 왜 4개월동안 혼자 더 꽁해졌냐나 너 일부러나한테 냉정하게 하는거 다안다, 이런 행동 그만해줘라자존셈 내세우면 남는게 있더냐그 꽁한 마음도 풀어달라고 했더니 제가 저렇게 말하는 도중에아 씨~하고짜증내면서툭 끊어버리네요 계속 다시 전화걸었는데전화기를 꺼놨다네요 ;;그리고 대화도중 군대 얘기까지 했는데 (11월에 가거든요)군대얘기하지마 짜증나 , 군대얘기하지마라 (냉정하게)라더군요 ;;보통 옜 여친이 군대 얼마 남았냐, 언제 가냐,위로해주면 마음속으로 좀 좋아해주어야 정상아닌가요?이건 도리어, 군대 얘기하지말라고 짜증을 내니 원.. 걔 저 만난후로 여자는 한명도 안만나봤구요 ( 사실임)사귈 당신 정말 천사, 마치 날마다 해외봉사 다닐 것 같을 정도의 착한 아이였습니다.그런데 헤어지고 나서 저렇게 180도 변했네요 이거 참...절 완전히 버린 거겠죠?이민을 간다고 거짓말까지 했는데저렇게 잘가라~ 그냥 이러는거 보면참.. 다 끝난 게임이죠?옜날 처럼 슬프진 않는데내가 그동안 원하던 결과가 아니라서맘이 쪼끔 아프네요 아 ㅋㅋㅋ 그리고 이민간다고 한다고 거짓말한거죄책감 가질 필요 없겠죠?ㅋㅋ 어차피 만날일 없을 텐데 ㅋㅋ
헤어진 남친에게 이민간다고 거짓말했어요 ;;
절 일방적으로 욕하실 분은 답글 안달아주셨으면 좋겠구요
좀 깁니다.
끝까지 읽어주시고
위로말씀 한번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실 어젯밤에
헤어진지 3, 4개월만에,
(1년 반 사귀었구요,
사귀는 동안은 한번도 헤어져본적이 없습니다, 싸워본적도 별로 없구요)
(헤어진 이유: 사귀는 마지막 1달동안 약간 잦은 싸움, 성격차)
연락을 끊고산지 2개월만에
연락을 해버렸습니다;
그애 번호를 누르고
이리저리 망설이다가 그만...
모르고 영상통화버튼을 눌러버려서 ;;;;
바로 종료버튼 눌렀지만
그애 핸드폰에 부재중으로 남았나봐요
몇분후에 저에게 전화가 오더라구요
3번 왔었는데 못 받았습니다.
무섭더라구요
사실 부재중이 남더라도 걘 아마 무시하겠지,전화안할꺼야,
라고 생각했는데
계속 전화가 오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용기내고 받았습니다.
사실,
서로 연락이 닿은 김에
잡고 싶었어요
근데 또 잡으려 하면 달아날 것 같아서
말을 잘 잇지 못했습니다.
그랬더니 짜증을 내더라구요. 빨리할말있으면 빨리 하라고 안하면 끊는다고
그래서 한참을 말을 못 잇다가
그냥 인사차 전화했다고 했습니다.
뭐하고 지내냐 는 둥, 이렇게 물어봤는데
그냥 마지못해 답하는 정도로 그 앤 말하더라구요
헤어진지 4개월이 지났는데도 아직도 저렇게 퉁명스럽고 냉정하다니..
보통 시간이 지나면 더 보고 싶어진다는데
왜 저애는 아직도 저렇게 자존심을 세우나 하고 열이 받았습니다.
전 이애가 저한테 일부러 냉정하게 대한다고 생각했어요
제가 힘들까봐 헤어진 시기쯤에 냉정하게 굴었습니다. 그건 그 남자 본인입으로도 인정했던거구요
그래서 아직도 우리 사이는 회복 가능하지 않다 생각하여
그냥 슬퍼도 저한테 냉정하게 구는거라 생각했습니다. (
그 마음을 한번 떠 보고 싶더군요
어차피 사는 지역도 다르고 마주칠일도 없는 찰나.....ㅡㅡ;
지금 생각하면 무슨 생각에서였는진 모르겠지만
이민을 가서 마지막으로 전화하는거라고 거짓말을 했습니다.
그러면 얘가 마음속에 숨겨두었던 본심을 꺼내지 않을까 하고 말이에요
그런데 이게 웬걸,
어디로 가냐?
어 그래 잘가라
이러고 땡이더군요
와 충격받았어요
그래서 제가
" 넌 내가 내일 출국해도 이렇게 냉정하게 말할꺼냐?"
라고 했더니
그럼 자기가 무슨 말을 더 해주냐는 거에요
무슨말을 듣고 싶어서 자꾸 이러녜요
그래서 한참을 손발을 오그린 끝에
가지말란 말좀 해보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난 너 안잡아,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잡을 일 없어
나 이렇게 좋게 잘가라고 까지 말해주지 않냐
나 내일 10시에 알바다
나 졸려
종료버튼 누르기 전에 빨리 말해라
열이 받은 저는
넌 아직도 왜 그러냐,
나한테 화난거 있냐,
보통 시간이 지나면 조금이라도 쌓인거 풀린다는데
넌 왜 4개월동안 혼자 더 꽁해졌냐
나 너 일부러
나한테 냉정하게 하는거 다안다, 이런 행동 그만해줘라
자존셈 내세우면 남는게 있더냐
그 꽁한 마음도 풀어달라고 했더니
제가 저렇게 말하는 도중에
아 씨~하고
짜증내면서
툭 끊어버리네요
계속 다시 전화걸었는데
전화기를 꺼놨다네요 ;;
그리고 대화도중 군대 얘기까지 했는데 (11월에 가거든요)
군대얘기하지마 짜증나 , 군대얘기하지마라 (냉정하게)
라더군요 ;;
보통 옜 여친이 군대 얼마 남았냐, 언제 가냐,
위로해주면 마음속으로 좀 좋아해주어야 정상아닌가요?
이건 도리어, 군대 얘기하지말라고 짜증을 내니 원..
걔 저 만난후로 여자는 한명도 안만나봤구요 ( 사실임)
사귈 당신 정말 천사, 마치 날마다 해외봉사 다닐 것 같을 정도의 착한 아이였습니다.
그런데 헤어지고 나서 저렇게 180도 변했네요
이거 참...
절 완전히 버린 거겠죠?
이민을 간다고 거짓말까지 했는데
저렇게 잘가라~ 그냥 이러는거 보면
참.. 다 끝난 게임이죠?
옜날 처럼 슬프진 않는데
내가 그동안 원하던 결과가 아니라서
맘이 쪼끔 아프네요
아 ㅋㅋㅋ 그리고 이민간다고 한다고 거짓말한거
죄책감 가질 필요 없겠죠?ㅋㅋ 어차피 만날일 없을 텐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