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파주>의 이선균 캐릭터 영상이 공개되었다.얼마전엔 서우편 영상이 나왔었는데둘 다 참 좋아라하는 배우라 냉큼 퍼왔다는 ㅋ <파주 카페 펌 글> 영화 <파주>의 주인공 이선균과 함께한 여배우, 여감독들이 말한 이선균 특별 영상이 공개되어 화제다. 서우 캐릭터 영상 ‘묘한 girl 서우!’의 공개로 한 차례 화제가 된 것에 이어HOT한 여자들’ 의 릴레이 칭찬과 솔직 담백한 고백으로 구성된 영상으로 눈길을 끈다. 이선균에게 ‘로맨틱가이’의 이름을 남긴 화제의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의 윤은혜, 입봉작 <태릉선수촌>에 이어 <커피프린스 1호점><트리플>까지 3작품 연속 이선균을 캐스팅한 이윤정 PD, 그리고 이번 작품 <파주>를 함께한 박찬옥 감독과 서우가 '빠져들 수 밖에 없는 남자 이선균’을 말한다. [출처] http://blog.naver.com/paju2009/90070879745 이선균 = '자극하고 싶은 연회색의 매력있는 로맨티스트' ?? 그녀들 말고 나의 이선균이 되어줬으면~ 꺅 >_< 윤은혜 : 굉장히 따뜻하고 배려심도 있으시고 아저씨같이 털털하신것도 있구요네, 소박하신것도 있구.. 굉장히 인간적이세요. 박찬옥:이선균씨를 자극 하고 싶은... 도발하고 싶은 그런 유혹에 빠지는..?당신은 왜.. 좀더 과감하게 표현하지 않느냐, 당신은 왜 이렇게 한결 같으냐 ..이런식으로 매력을.. 은근하게 깊이 있게 보여줄것 같아요 이윤정 :이사람은 왜 연기를 하고 있는가 라는걸온몸의 세포가 느끼는 사람이 아닐까, 그리고 그걸 찾고 있는 사람이 아닐까이건 이선균이라는 배우안에 dna에 새겨져있다고 밖에 추측할수 없어요너무 부럽기 때문에 윤은혜:그냥 편안하게 연기를 하시는 스타일이라서저도 약간 편안해지지 않았나같이 호흡을 하면서 선균오빠랑 같이 있는 씬에서는 굉장히 제가 편안해졌던거 같아요선균오빠는 그런걸 만들어주시는 분인 것 같아요. 이선균 : 제가 지금까지 했던 역할중에가장 아프고 무거운 역할이 아닐까아 너무 어려워 어려워요중식이란 인물은 너무 어려운 인물 같고아.. 저는 못그랬을거 같아요그리고 아내의 여동생을 사랑한다는게관계 그 뿐아니라 그 여러가지 중식이 안고 있는 트라우마나 그 아픔을 견뎌내지 못했을거 같아요. 서우 : 연기를 떠나서 어떤 그냥 배우의 노련미?제가 정말 하기 힘들역이었는데 선균오빠였기때문에 제가 김중식을 진심으로 사랑할수 있었고부담없이 편안하게 할수 있었을것 같아요. 이선균 :저한테 너무나 소중한 시간을 주었던 작품이었기 때문에여러분들도 그만큼 기대를 많이해주시면 좋을것 같구요굉장히 정적이지만 그안에 큰 파고가 있는 새로운 형식의독특한 영화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을 하니까요10월 말 개봉하는 파주 많이 기억해 주십시오 선균오빠 화이링~!
윤은혜가 말하는 '도발하고 싶은 남자' 이선균
영화 <파주>의 이선균 캐릭터 영상이 공개되었다.
얼마전엔 서우편 영상이 나왔었는데
둘 다 참 좋아라하는 배우라 냉큼 퍼왔다는 ㅋ
<파주 카페 펌 글>
영화 <파주>의 주인공 이선균과 함께한 여배우, 여감독들이 말한 이선균 특별 영상이 공개되어 화제다.
서우 캐릭터 영상 ‘묘한 girl 서우!’의 공개로 한 차례 화제가 된 것에 이어
HOT한 여자들’ 의 릴레이 칭찬과 솔직 담백한 고백으로 구성된 영상으로 눈길을 끈다.
이선균에게 ‘로맨틱가이’의 이름을 남긴 화제의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의 윤은혜,
입봉작 <태릉선수촌>에 이어 <커피프린스 1호점><트리플>까지 3작품 연속 이선균을 캐스팅한 이윤정 PD, 그리고 이번 작품 <파주>를 함께한 박찬옥 감독과 서우가
'빠져들 수 밖에 없는 남자 이선균’을 말한다.
[출처] http://blog.naver.com/paju2009/90070879745
이선균 = '자극하고 싶은 연회색의 매력있는 로맨티스트' ??
그녀들 말고 나의 이선균이 되어줬으면~ 꺅 >_<
윤은혜 :
굉장히 따뜻하고 배려심도 있으시고 아저씨같이 털털하신것도 있구요
네, 소박하신것도 있구.. 굉장히 인간적이세요.
박찬옥:
이선균씨를 자극 하고 싶은... 도발하고 싶은 그런 유혹에 빠지는..?
당신은 왜.. 좀더 과감하게 표현하지 않느냐, 당신은 왜 이렇게 한결 같으냐 ..
이런식으로 매력을.. 은근하게 깊이 있게 보여줄것 같아요
이윤정 :
이사람은 왜 연기를 하고 있는가 라는걸
온몸의 세포가 느끼는 사람이 아닐까, 그리고 그걸 찾고 있는 사람이 아닐까
이건 이선균이라는 배우안에 dna에 새겨져있다고 밖에 추측할수 없어요
너무 부럽기 때문에
윤은혜:
그냥 편안하게 연기를 하시는 스타일이라서
저도 약간 편안해지지 않았나
같이 호흡을 하면서 선균오빠랑 같이 있는 씬에서는
굉장히 제가 편안해졌던거 같아요
선균오빠는 그런걸 만들어주시는 분인 것 같아요.
이선균 :
제가 지금까지 했던 역할중에
가장 아프고 무거운 역할이 아닐까
아 너무 어려워 어려워요
중식이란 인물은 너무 어려운 인물 같고
아.. 저는 못그랬을거 같아요
그리고 아내의 여동생을 사랑한다는게
관계 그 뿐아니라 그 여러가지 중식이 안고 있는 트라우마나 그 아픔을
견뎌내지 못했을거 같아요.
서우 :
연기를 떠나서 어떤 그냥 배우의 노련미?
제가 정말 하기 힘들역이었는데
선균오빠였기때문에 제가 김중식을 진심으로 사랑할수 있었고
부담없이 편안하게 할수 있었을것 같아요.
이선균 :
저한테 너무나 소중한 시간을 주었던 작품이었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그만큼 기대를 많이
해주시면 좋을것 같구요
굉장히 정적이지만 그안에 큰 파고가 있는
새로운 형식의독특한 영화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을 하니까요
10월 말 개봉하는 파주 많이 기억해 주십시오
선균오빠 화이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