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녀석들이 생각나는 하루....입니다.

냥냥2009.10.07
조회1,760

문득 태군의 '속았다'라는 노래를 듣다보니

어디선가 많이 낯이 익은 음색.

 

2PM녀석들의 '니가밉다'가 생각나더군요.

 

워낙 음색이 비슷해서 표절논란까지 일어난 듯한데 이미 같은 작곡가의 곡들로 결론.

근데 어쩜 듣는내내 우리 짐등아이들이 생각나는지........

 

요번 추석특집들을 보면서도 유독 2PM애들까지 있었다면

손발 오글거리며 배잡고 쓰러졌을텐데 싶으면서도 정말이지 2AM 동생들의

'아브라카다브라'는 정말.......그자리에 앙앙이랑, 옥캣, 찬성반대군도 함께 했더라면

좋았겠구나......하며 새삼스래 쓰롱이가 무진장 애쓰고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쓰롱이는 요새 예능 감을 튼것 같더라구요.)

그래도 보는내내 배잡고 웃었어요.

유난히 요번 추석엔 아이돌 특집이 난무(?)하는 한해였어요.

그 속에 짐승돌들도 함께 했더라면 좋았을 텐데....................하는 아쉬움에

연휴는 끝났지만 노래 한곡에 다시 울컥하는 하루입니다.

 

왠지 이제는.........씁쓸하기만 한게....

점점 자연스레 잊혀지며 나머지 아이들의 행보에 마음이 쓰인달까...

솔직히 기대라는 감정도 사치라는 생각에 앞으로 그 아이들 어떻게 나올지

그저 마음만 쓰이네요.

 

그런의미로 오늘 판에 계시는 몇몇 짐승돌앓이 하시는 분들과 함께

오랜만에 오후반 아이들을 감상하는 시간을 가져보아요 ^^;

(사진이 몇 없어 부끄럽지만 예전처럼 정말 사심만 담긴 감상 부탁드릴게요.)

 

갑니다~@!

 

 

 

 

 

 

 

 

 

 

 

 

 

 

 

 

 

 

 

 

 

여러분들께 공개할게 이것밖에 없다~ ㅋㅋㅋ

 

추석은 지났지만...그래도 아이들 상큼한 한복컷! 추가합니다. ㅎㅎㅎ

출처는 너무 난잡해서 일일히 말씀 못드렸네요. 원본 제작자(?)분들께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드릴게요. ^^:;; 용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