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이런사람 꼭있다.[상,진.씨]

첨인데2009.10.07
조회1,096

아나  제발 옷입고 안입었다고 환불 or 교환 하러 오지마

 

빨고 가져오면 피죤이나 하지말고 오던가 피죤냄새 다나거든

 

아그리고 안빨고 올거면 가지고 오지마 땀냄새 어쩔거야..ㅡㅡ;;

 

다리 짧은게 내잘못이니

 

바지기장 반가까이 줄여놓구 바지 작다고 교환하러 오지좀마

 

아 그리고 두 세번은 봐줄게

 

세번까지 왔다가 맘에드는게 없어서 그냥 갔으면 진짜 맘에 드는게 없는거야

 

제발 매장 앞에 지나갈때마다 들어와서 뒤집어놓구 가지좀마

 

옷접는게 얼마나 귀찮은데..;;

 

애기들하고 쇼핑하러 오는거 좋아 보기두 좋구

 

장난 치는것두 다 그러려니해 나도 그랬으니까

 

그래도 내귀옆에다 소리지르는 거 그건좀 아니자나 웃으면서

 

나보다 20살 가까이 어린애한테 존대쓰는것도 나참...

 

아그리고 매장에서 머 먹이지좀마 아니 먹여도 되는데

 

제발 흘리지좀마 특히 요구르트 초코렛 아

 

흘리면 끈적거리고

 

매장은 쓰레기통이아니야 제발 가지고온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버리던가

 

왜 이사람 저사람 다 버려달라고 난리야..ㅡㅡ;;

 

그리고 77사이즈정도  입을것같아서

 

내가 66드려볼까요 이렇게 말했으면 기분좋게 입어보구 작다싶으면

 

77입으면 되자나

 

근데 왜 55부터 시작해서 77까지 달라구 하냔말이다

 

정년 자기 몸뚱이에 55사이즈 가 들어갈꺼라 생각했더냐..

 

우리 창고는 멀기도 멀지만 그옷하나 꺼내려 갈려면

 

두개의 자물쇠를열고 한개의  번호키를 ㄸㅏ야된단 말이다

 

아 그리고 그렇게 웃으면서 옷줬으면 기분좋게 입으면되지 안그래도 더운데

 

땀까지 흘려가며 뛰어갔다왔는데 왜  늦었냐고 따지는건 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