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글 잘 좀 읽어주세요;;;;; 지금 사귄지 4일째..그전에 한달동안 알고지내던 사이..같은직장다녓지만은.제가 관뒀어요..일도 힘들고....잇는동안에 저는 교육받느라..다른곳에서 근무했어요..딱하루 같이 일햇는데.....연락처 주고 받고...문자하고 전화하고..그러던중...그남자(오빠)가 먼저 사귀자는말을 하더라구요.. 저는 생각해본다고 계속 미뤘어요..그리고 추석끝나고 애기해준다하고.............4일날 사귀게되엇습니다.3일날 그남자 친구들이랑 같이 술마셨구요...마시다가...제가..피곤하다고 집에가고싶다했어요..밖으로 나왔구요..근데 그남자가.같이 잇고 싶어햇고....그래서...뭐..저도..그냥 같이잇고싶기도해서..같이 모텔을 갔어요...처음에는 같이 껴안고잤는데요....나중에 새벽쯤 ;;;막 건드는거에여 ㅡㅡ뭐...그래서....그남자분........하고싶다는표현을 ;;;;;;;제가...지금은 좀 아닌거같다하고....그남자분은 좋아하고 사랑하는데...뭐..그렇냐고...........요즘에는 .....다 이런다고;;; 솔직히 저...이남자분말고도 세분정도랑 관계가진적있읍니다!!!.............( 추가내용 )그리고 저상황....5일전에 잇엇어요........제가 일ㄱ관두고 ...부모님보기 민망해서..집에서 가출을......그래서...그사이에...잠깐 밤에....같이잇엇습니다.모텔에서요..제가 자고잇는데....제 가슴을 만지작 거리는걸 ;;;;느꼇답니다..그래서 ..모른척잇엇지만은....그정도...좀더 대담?...아그래서...아뭐냐구..햇고..그분은....깜짝놀래고....좀지나니깐은....자연스럽게...만지고 ㅡㅡ 뭐 진도 안나갓어요..그러고 잇다고 그분은...아침되어서..회사출근해야해서..갔구요.. 그분이 ....여자분이랑 한번도 관계 갖어본적 없다하더라구요;;;;;;;;;솔직히 믿지않앗어요..나이가 24인데 ㅡㅡ 제가 계속 추궁햇고.......3일날 같이 술마신날....그날 ...말하더군요...해본적잇다고 세명이랑..사겻던 여자랑 ㅡㅡ 그때 쫌 많이 배신감을 느꼇어요.. 근데 뭐..저도 ...그러니깐은..할말은 없고........... 그분은 스킨십 완전 좋아해요 ㅡㅡ저는..그냥 뭐...그렇습니다.. 사귀고 더 잘해주고 잘 연락해야하는데....꼭 제가 먼저 하는거같고... 제가 장난으로 쫌 빈정상해서 ..아 이거 하지마 ;;;이러면은....어 안할게...이라ㄱ고...........정말 몰라서 그런건지 ㅡㅡ완전 저를 가지고 놀아요..떠보는거 잘하고;;;;뭐하자는건지..어제는....자기 피곤하다고...씻고 잔다하더라구요..그래서..전화 끊고..다씻구 나왓을때쯤 ...피곤할텐데..오늘하루도 수고햇다구.....말해주려고 전화햇어요..11시쯤 ㅡㅡ 근데 ......통화중!!!!!!배터리도 없다고 ;;;끊길것같다고하던마..누구랑 통화를.....그것도 30분넘게 계속 ;;;;;;;;;그래서 제가 중간에 문자보냈습니다.배터리 없다면서 누구랑 문자하냐구ㅛ;; 근데 씹구..,,ㅡㅡ 글고 오늘 오전 10시넘을때가 아무연락없고 그래서 제가 먼저 전화햇고...힘든목소리로.....힘들다면서..일이....제가 어제밤 애기했더니......대충 둘러대러라구요..무슨 사촌 동생이 쓴거같다면서..자기는 모른다고..씻고 잣다고.. ㅡㅡ어제 집에가서 뭐 사촌동생 왓다는소리고 안햇는데..이모들만 왓다고 햇는데 ;;; 거짓말 같죠???.................왜글죠??저한테 관심없나요??아님 다른여자 만나고 잇는걸까요???........ 그리고 제가 일하러......다른지역에 갈거같은데요..다른지역에 간다니깐은.... 믿으니깐은 갓다오라고.....아예 못만나는것도 아니고...자기가 왓다가 나도 한번씩 내려와서 보면된다구요......그리고..어차피 같은 지역이여도 하루종일 일해서..일요일만 볼수잇는데...그애기하더라구요....맞는애기긴 한데.........은근 씁쓸......... ;;;;;;;;;;;;;;; 이사람 도대체 .무슨생각으로 저를 만나는건지??제가 괜히 예민하게 받아들이는건지 ㅜㅜㅜ에휴 ㅜ
이남자 알수없는남자.......
긴글 잘 좀 읽어주세요;;;;;
지금 사귄지 4일째..
그전에 한달동안 알고지내던 사이..같은직장다녓지만은.
제가 관뒀어요..일도 힘들고....잇는동안에 저는 교육받느라..다른곳에서 근무했어요..
딱하루 같이 일햇는데.....연락처 주고 받고...문자하고 전화하고..그러던중...그남자(오빠)가 먼저 사귀자는말을 하더라구요..
저는 생각해본다고 계속 미뤘어요..
그리고 추석끝나고 애기해준다하고...
..........
4일날 사귀게되엇습니다.
3일날 그남자 친구들이랑 같이 술마셨구요...
마시다가...제가..피곤하다고 집에가고싶다했어요..밖으로 나왔구요..
근데 그남자가.같이 잇고 싶어햇고....그래서...뭐..저도..그냥 같이잇고싶기도해서..
같이 모텔을 갔어요...
처음에는 같이 껴안고잤는데요....나중에 새벽쯤 ;;;막 건드는거에여 ㅡㅡ
뭐...그래서....그남자분........하고싶다는표현을 ;;;;;;;
제가...지금은 좀 아닌거같다하고....그남자분은 좋아하고 사랑하는데...뭐..그렇냐고...
........요즘에는 .....다 이런다고;;;
솔직히 저...이남자분말고도 세분정도랑 관계가진적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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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내용 )
그리고 저상황....5일전에 잇엇어요........제가 일ㄱ관두고 ...부모님보기 민망해서..
집에서 가출을......그래서...그사이에...잠깐 밤에....같이잇엇습니다.모텔에서요..
제가 자고잇는데....제 가슴을 만지작 거리는걸 ;;;;느꼇답니다..
그래서 ..모른척잇엇지만은....그정도...좀더 대담?...아그래서...아뭐냐구..햇고..그분은....깜짝놀래고....좀지나니깐은....자연스럽게...만지고 ㅡㅡ 뭐 진도 안나갓어요..그러고 잇다고 그분은...아침되어서..회사출근해야해서..갔구요..
그분이 ....여자분이랑 한번도 관계 갖어본적 없다하더라구요;;;;;
;;;;솔직히 믿지않앗어요..
나이가 24인데 ㅡㅡ
제가 계속 추궁햇고.......3일날 같이 술마신날....그날 ...말하더군요...해본적잇다고 세명이랑..사겻던 여자랑 ㅡㅡ 그때 쫌 많이 배신감을 느꼇어요..
근데 뭐..저도 ...그러니깐은..할말은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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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은 스킨십 완전 좋아해요 ㅡㅡ
저는..그냥 뭐...그렇습니다..
사귀고 더 잘해주고 잘 연락해야하는데....꼭 제가 먼저 하는거같고...
제가 장난으로 쫌 빈정상해서 ..아 이거 하지마 ;;;
이러면은....어 안할게...이라ㄱ고...........정말 몰라서 그런건지 ㅡㅡ
완전 저를 가지고 놀아요..떠보는거 잘하고;;;;뭐하자는건지..
어제는....자기 피곤하다고...씻고 잔다하더라구요..그래서..전화 끊고..
다씻구 나왓을때쯤 ...피곤할텐데..오늘하루도 수고햇다구.....말해주려고 전화햇어요..
11시쯤 ㅡㅡ 근데 ......통화중!!!!!!배터리도 없다고 ;;;끊길것같다고하던마..
누구랑 통화를.....그것도 30분넘게 계속 ;;;;;;;;;그래서 제가 중간에 문자보냈습니다.
배터리 없다면서 누구랑 문자하냐구ㅛ;;
근데 씹구..,,ㅡㅡ
글고 오늘 오전 10시넘을때가 아무연락없고
그래서 제가 먼저 전화햇고...힘든목소리로.....힘들다면서..일이....
제가 어제밤 애기했더니......대충 둘러대러라구요..무슨 사촌 동생이 쓴거같다면서..자기는 모른다고..씻고 잣다고.. ㅡㅡ
어제 집에가서 뭐 사촌동생 왓다는소리고 안햇는데..
이모들만 왓다고 햇는데 ;;;
거짓말 같죠???
.................왜글죠??저한테 관심없나요??
아님 다른여자 만나고 잇는걸까요???........
그리고 제가 일하러......다른지역에 갈거같은데요..
다른지역에 간다니깐은.... 믿으니깐은 갓다오라고.....
아예 못만나는것도 아니고...자기가 왓다가 나도 한번씩 내려와서 보면된다구요....
..그리고..어차피 같은 지역이여도 하루종일 일해서..일요일만 볼수잇는데...그애기하더라구요....맞는애기긴 한데.........은근 씁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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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람 도대체 .무슨생각으로 저를 만나는건지??
제가 괜히 예민하게 받아들이는건지 ㅜㅜㅜ에휴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