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옛날말이고 지금은 솔직히 말해서 군인이라도 인권이 보장되가는 시대로 전환되고 있는 상황이기때문에 군대에서 그렇게 심하게까지는 구타나 가옥행위가 없어져
하지만 난 지금 의무전투경찰순경으로 군복무중이거든??
솔직히 우리 전,의경 사이끼리 말하면 현역들 씹어
그냥 하루종일 훈련만 받고 끝이잖아?? 아침 6시에 칼같이 일어나서
9시인가? 10시인가? 에 취침하고 그렇게 규칙적인 생활을 하면 천국이라 생각 안들어?
하지만 전경대 기동대 방순대 등등 대한민국 전,의경들은 제발 그런 규칙생활좀 해봤으면 싶다. 육해공군들은 혹시나 일어날지 모르는 전쟁으로 인해 항시 긴장하며 훈련을 받지만 우리 전,의경들은 항시 일어나는 집회며 불법시위며 등등 때문에 훈련을 해
그게 얼마나 스트레스인지 알아? 군대 다녀왔다면 다들 공감할꺼야 계급이 깡패라고
아무리 소대장 나이가 40대이고 중대장나이가 30대야... 그런데 소대장이 중대장명령을
완강히 거부할 수 있을까?? 물론 짬밥이 된다며 반항정도는 할 수 있겠지..
하지만 그건 간부대 간부이고 일반사병이 소대장이나 중대장 더 크게는 교육대장에게
이건 옳지않다며 거부할 권리가 있을까??
우리도 마찬가지야 우리는 군복이란걸 입지 않지만 기동복 이라는 옷을 입지
기동복 이라는 옷을 입고 기동복 위에 호구 라는 갑옷과 방패 헬멧을 착용하고
시위현장으로 뛰어들어 솔직히 우리도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국민이야
우리도 옳지 못한것에 대해서는 불만이 많아 하지만 시민들 입장에서는 우리도
한꺼번에 묶어서 나쁜놈으로 만들지 한번뿐인 군생활을 뉴스에 나오면서까지 화려하게 보내고 싶지 않기때문에 우리는 어쩔 수 없이 간부들의 명령에 따라 움직이지...
제발 대한민국 전,의경들을 나쁜시선으로 바라보지말아줘... 현역들은 전쟁이라는걸위해 훈련하고 준비하지만 우리는 시위를 막기위해 항시 일어나는 실전을 위해 훈련을해
우리도 우리 나름대로 짜증나고 열받고 스트레스 받아... 우리도 시위자들과 같이 시위하고싶기도 해 하지만 우리는 군인이라 하지 못하지... 했다가는 영창이라는곳을 갈 수 있으니까 말이야... 우리도 시위자들과 함께하지 못한 아쉬움도 있고 여러 스트레스를 받으면 우리도 사람이나 폭발을 하지... 하지만 꼭 몇몇 사람들로 인해 우리를 꼭 나쁘게 보는 사람들... 진짜 어이없고 짜증나...
잡소리가 길어졌는데 아무튼 진정 군생활을 했다면 군필자라고해서 꼭 책임감이 강하고 윗사람을 깍듯이 대한다고 생각한 너는 군생활의 일부분만 봤을뿐이야...
지금 군복무 하고 있지만... 내가 봐도 어이가 없다
솔직히 군대를 다녀오면 진정한 남자가 된다..
이건 옛날말이고 지금은 솔직히 말해서 군인이라도 인권이 보장되가는 시대로 전환되고 있는 상황이기때문에 군대에서 그렇게 심하게까지는 구타나 가옥행위가 없어져
하지만 난 지금 의무전투경찰순경으로 군복무중이거든??
솔직히 우리 전,의경 사이끼리 말하면 현역들 씹어
그냥 하루종일 훈련만 받고 끝이잖아?? 아침 6시에 칼같이 일어나서
9시인가? 10시인가? 에 취침하고 그렇게 규칙적인 생활을 하면 천국이라 생각 안들어?
하지만 전경대 기동대 방순대 등등 대한민국 전,의경들은 제발 그런 규칙생활좀 해봤으면 싶다. 육해공군들은 혹시나 일어날지 모르는 전쟁으로 인해 항시 긴장하며 훈련을 받지만 우리 전,의경들은 항시 일어나는 집회며 불법시위며 등등 때문에 훈련을 해
그게 얼마나 스트레스인지 알아? 군대 다녀왔다면 다들 공감할꺼야 계급이 깡패라고
아무리 소대장 나이가 40대이고 중대장나이가 30대야... 그런데 소대장이 중대장명령을
완강히 거부할 수 있을까?? 물론 짬밥이 된다며 반항정도는 할 수 있겠지..
하지만 그건 간부대 간부이고 일반사병이 소대장이나 중대장 더 크게는 교육대장에게
이건 옳지않다며 거부할 권리가 있을까??
우리도 마찬가지야 우리는 군복이란걸 입지 않지만 기동복 이라는 옷을 입지
기동복 이라는 옷을 입고 기동복 위에 호구 라는 갑옷과 방패 헬멧을 착용하고
시위현장으로 뛰어들어 솔직히 우리도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국민이야
우리도 옳지 못한것에 대해서는 불만이 많아 하지만 시민들 입장에서는 우리도
한꺼번에 묶어서 나쁜놈으로 만들지 한번뿐인 군생활을 뉴스에 나오면서까지 화려하게 보내고 싶지 않기때문에 우리는 어쩔 수 없이 간부들의 명령에 따라 움직이지...
제발 대한민국 전,의경들을 나쁜시선으로 바라보지말아줘... 현역들은 전쟁이라는걸위해 훈련하고 준비하지만 우리는 시위를 막기위해 항시 일어나는 실전을 위해 훈련을해
우리도 우리 나름대로 짜증나고 열받고 스트레스 받아... 우리도 시위자들과 같이 시위하고싶기도 해 하지만 우리는 군인이라 하지 못하지... 했다가는 영창이라는곳을 갈 수 있으니까 말이야... 우리도 시위자들과 함께하지 못한 아쉬움도 있고 여러 스트레스를 받으면 우리도 사람이나 폭발을 하지... 하지만 꼭 몇몇 사람들로 인해 우리를 꼭 나쁘게 보는 사람들... 진짜 어이없고 짜증나...
잡소리가 길어졌는데 아무튼 진정 군생활을 했다면 군필자라고해서 꼭 책임감이 강하고 윗사람을 깍듯이 대한다고 생각한 너는 군생활의 일부분만 봤을뿐이야...
아쉽게도... 너는 너의 착각속에서 살아가고 있는것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