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들에겐 존중하는 글을 쓸 가치를 못느끼겠다. 너무 어리게 생각되어서 그냥 불쌍하게 보여. 하긴 너희들 잘못 이겠니? 그렇게 제대로 가르쳐야 될 나라의 윗선에서 부터 역사를 바로세운다는 명분하에 왜곡시키니! 너희들만의 잘못은 아니다. 더 나아가 입시면 만사라 여기며 국사공부를 소흘히 하는 환경이 너희들의 눈과 귀를 가리니 어쩌겠니! 참 안탑깝다.
그래도 좀 생각좀 하렴. 광주 이전에 우리나라 어땠는지 아니? 유신이라고 들어 보았니? 비상게엄령은? 통금이라는 건 들어봤니! 내가 천천히 설명해 줄테니깐 다시는 좌빨이라 해서 폄허하지 말고 좀 자중하렴으나.
유신은 박정희 전 대통령이 7.4남북공동성명을 빌미로 한반도에 통일국가를 세우겠다는 명분을 가지고, 1972년 10월에 모든 헌법을 중지시켰어. 그게 뭐냐고! 한마디로 우리나라는 민주주의 국가며, 3권분립. 에고 요것도 설명해 주어야 겠다. 민주주의 국가는 보편적으로 법을 만드는 국회에 해당하는 입법부, 그 법을 가지고 제판을 통해서 심판하는 사법부, 그리고 그 법에 따라 나라를 다스리는 행정부가 있단다. 제대로 된 민주주의 국가는 엄격히 분리되어 있지. 물론 내각제를 하는 나라들도 있는데, 그래도 워낙 양당제가 발전해서 서로 견제가 잘 되어 있단다. 그런데 박정희 대통령은 비상시국이라고 해서 전쟁이나 국가 내란이 확실히 증명되는 상황도, 국회의 동의도 없이 헌법을 중지시킨거야! 오르지 통일을 이루기 위해서라는 명분으로!
그리고 어떻게 되었을까! 국민들은 자유롭게 말을 못했어. 긴급조치. 요건 군대식의 처벌 방법인데, 헌법을 무시할 만큼 큰 위력이 있었단다. 이것 때문에 술취해서 정부에 대해 항의만 해도 북한과 공모하여 나라를 전복시키려 한다는 죄를 씌우는 일이 많았지. 국민들은 숨도 쉬지 못했어. 머리 길다고 갑자기 머리카락을 밀어버리지 않나. 여자들은 미니스커트도 못 입고 경찰관이 자로 제어서 기준선 보다 짧으면 즉심에 넘겼지. 얼마나 성적 수치감을 받았겠니! 그런시대였어. 광주란 사건이 있기 전에 우리나라는.
국민들은 그럼에도 참 순수했단다. 그래도 조국통일을 위해서 잠시동안 자유를 거두어 들인다는 정부의 말을 믿었지. 그리고 부자나라를 이루려 애를 썼단다. 그런데 광주민주화운동으로 그게 거짓말이라는게 드러난거야. 상상 할 수 없었지. 당연히 국민을 보호하고 아껴야 될 군대가 어떻게 일반 무장하지도 않은 시민을 향해서 총을 난사 할 수 있겠니? 최근 이란사태 보았지. 광주가 그보다 더 심했었지. 아마 중국의 위그르나 티벳 사태만큼 심각했었어!
그렇게도 광주를 폄허하고 싶으면, 그 이전의 삶을 살 각오를 하고 말해! 당연하지 않니? 정말 그렇게 살고 싶니? 그래서 답답하다. 뭘 알고 그렇게 말하는 것인지...
광주민주화운동 폄허하는 무리들! 참 너희가 불상하다!!
5.18 폄허하는 인간들! 좀 봐라!
너희들에겐 존중하는 글을 쓸 가치를 못느끼겠다. 너무 어리게 생각되어서 그냥 불쌍하게 보여. 하긴 너희들 잘못 이겠니? 그렇게 제대로 가르쳐야 될 나라의 윗선에서 부터 역사를 바로세운다는 명분하에 왜곡시키니! 너희들만의 잘못은 아니다. 더 나아가 입시면 만사라 여기며 국사공부를 소흘히 하는 환경이 너희들의 눈과 귀를 가리니 어쩌겠니! 참 안탑깝다.
그래도 좀 생각좀 하렴. 광주 이전에 우리나라 어땠는지 아니? 유신이라고 들어 보았니? 비상게엄령은? 통금이라는 건 들어봤니! 내가 천천히 설명해 줄테니깐 다시는 좌빨이라 해서 폄허하지 말고 좀 자중하렴으나.
유신은 박정희 전 대통령이 7.4남북공동성명을 빌미로 한반도에 통일국가를 세우겠다는 명분을 가지고, 1972년 10월에 모든 헌법을 중지시켰어. 그게 뭐냐고! 한마디로 우리나라는 민주주의 국가며, 3권분립. 에고 요것도 설명해 주어야 겠다. 민주주의 국가는 보편적으로 법을 만드는 국회에 해당하는 입법부, 그 법을 가지고 제판을 통해서 심판하는 사법부, 그리고 그 법에 따라 나라를 다스리는 행정부가 있단다. 제대로 된 민주주의 국가는 엄격히 분리되어 있지. 물론 내각제를 하는 나라들도 있는데, 그래도 워낙 양당제가 발전해서 서로 견제가 잘 되어 있단다. 그런데 박정희 대통령은 비상시국이라고 해서 전쟁이나 국가 내란이 확실히 증명되는 상황도, 국회의 동의도 없이 헌법을 중지시킨거야! 오르지 통일을 이루기 위해서라는 명분으로!
그리고 어떻게 되었을까! 국민들은 자유롭게 말을 못했어. 긴급조치. 요건 군대식의 처벌 방법인데, 헌법을 무시할 만큼 큰 위력이 있었단다. 이것 때문에 술취해서 정부에 대해 항의만 해도 북한과 공모하여 나라를 전복시키려 한다는 죄를 씌우는 일이 많았지. 국민들은 숨도 쉬지 못했어. 머리 길다고 갑자기 머리카락을 밀어버리지 않나. 여자들은 미니스커트도 못 입고 경찰관이 자로 제어서 기준선 보다 짧으면 즉심에 넘겼지. 얼마나 성적 수치감을 받았겠니! 그런시대였어. 광주란 사건이 있기 전에 우리나라는.
국민들은 그럼에도 참 순수했단다. 그래도 조국통일을 위해서 잠시동안 자유를 거두어 들인다는 정부의 말을 믿었지. 그리고 부자나라를 이루려 애를 썼단다. 그런데 광주민주화운동으로 그게 거짓말이라는게 드러난거야. 상상 할 수 없었지. 당연히 국민을 보호하고 아껴야 될 군대가 어떻게 일반 무장하지도 않은 시민을 향해서 총을 난사 할 수 있겠니? 최근 이란사태 보았지. 광주가 그보다 더 심했었지. 아마 중국의 위그르나 티벳 사태만큼 심각했었어!
그렇게도 광주를 폄허하고 싶으면, 그 이전의 삶을 살 각오를 하고 말해! 당연하지 않니? 정말 그렇게 살고 싶니? 그래서 답답하다. 뭘 알고 그렇게 말하는 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