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2일 추석전날 미용을 맡겼습니다. 이곳은 전화로 미용신청을 하면 데릴러와서 미용끝나면 데려다 줍니다.오전 11시 40분쯤에 데리고 가서 오후 2시 40분쯤에 데리고 왔더라구요.그런데 강아지가 이상하게 갔다오고 나서 한쪽눈을 계속 못뜨고 눈물만 하염없이 흘리더라구요ㅜㅜ그래서 사진을 찍어뒀습니다. 사진이 10월2일 오후 3시2분에 찍은 사진입니다. 이 외에도 몇장 더 있는데 일단 두장만 올리겠습니다.암튼 한쪽눈을 계속 못떠서 3시30분경에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미용하다가 털이 들어가서 그렇다고, 안연고를 가져다 주겠답니다.전화를 하고 저는 약속이있고 집에는 부모님이 계셨기 때문에 저는 나갔습니다.그리고 저녁 6시쯤에 들어와서 아버지께 여쭤보니 5시쯤에 사람이 왔었는데 괜찮다고 돌려보냈다고 하십니다. 아버지는 강아지 미용하고 데리고 와서는 저희집 강아지가 피부가 안좋아 피부병약을 발라줬는데(오후 3시반경)아무래도 그것때문에 그런것같다고 그냥 돌려보내셨답니다.그렇게 추석날이 되었고, 추석날에도 강아지는 계속 눈물을 흘리고 점점 상태가 안좋아 졌습니다. (눈을 자주 비비거나 하지는 않았고 계속 눈을 감고 눈물만 흘리다가가끔식 한번씩 발목으로 긁었습니다)그리고 추석다음날 까지고 호전되지않아 문을연병원을 검색하고 가서 검사를 했더니각막이 많이 손상되었다고, 수술이 불가피 하다고 하여 수술을 했습니다.ㅠㅠ저는 바로 애견센터로 전화를 했지만 받지않았고, 일단 실명을 할수도 있다고 하여급하게 수술을 시키고는 집으로 와서 약을 먹이고 재웠습니다.그리고 다음날 오후에 애견센터에서 전화가 오더라구요..부재중 전화가 뜬걸보고는..그래서 여차저차 하여 다 설명하고 일이 이렇게 된거 서로에게 책임이있으니 병원비의 반을 부담하라고 했습니다.그런데 그쪽반응은 냉담하더라구요...자기네가 가서 안연고를 넣어줬으면 되는데 왜 갔을때 괜찮냐고 하고 수술까지 시키고 돈을 내놓으라고 하냐고요..저, 부모님 모두 돈도 돈이지만 7년동안 키워온 강아지가 멀쩡하게 가서는 한쪽눈이 저렇게 되버렸는데 이런 사실은 전혀 안중에도 없더라구요..암튼 그리하여 저도 각막손상에 대해 많이 찾아본결과, 물리적인 충격일수도있구,눈에 뭐가 들어갔는데 강아지가 긁어서 그럴수도있다고 하더라구요..애견을 키우시는 분이나 잘 아시는분은 사진을 보고 답변좀 해주셨으면 합니다. 강아지가 미용갔다와서는 바로 눈을 감고 뜨지도 못하고 눈물만 계속 흘리고 잘 긁지도 않았습니다. 더군다나 가장 궁금한건 억지로 한번 눈을 뜨게 해서 사진을 찍었는데 원래 눈에 동공이 초록색으로 보여야 합니다.(저희 강아지는 초록색입니다..파란색, 빨간색도있죠..)그런데 사진을 찍어본결과 눈에 동공이 안보이더라구요..눈에 뭐가 들어갔는데 동공이 안보일 이유가 있나요...이 사진말고도 몇장 더있는데요...너무 아파해서 그렇게 많이는 못찍었습니다. 아래 사진은 수술하고 와서입니다. 눈을 못뜨게 꿰매어 버렸습니다ㅜㅜ20일동안 저렇게 있어야 한다는데...진짜 미쳐버리겠습니다.
강아지 눈을 꼬맸습니다(사진있습니다ㅠㅠ)
10월2일 추석전날 미용을 맡겼습니다.
이곳은 전화로 미용신청을 하면 데릴러와서 미용끝나면 데려다 줍니다.
오전 11시 40분쯤에 데리고 가서 오후 2시 40분쯤에 데리고 왔더라구요.
그런데 강아지가 이상하게 갔다오고 나서 한쪽눈을 계속 못뜨고 눈물만 하염없이
흘리더라구요ㅜㅜ
그래서 사진을 찍어뒀습니다. 사진이 10월2일 오후 3시2분에 찍은 사진입니다.
이 외에도 몇장 더 있는데 일단 두장만 올리겠습니다.
암튼 한쪽눈을 계속 못떠서 3시30분경에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미용하다가 털이 들어가서 그렇다고, 안연고를 가져다 주겠답니다.
전화를 하고 저는 약속이있고 집에는 부모님이 계셨기 때문에 저는 나갔습니다.
그리고 저녁 6시쯤에 들어와서 아버지께 여쭤보니 5시쯤에 사람이 왔었는데
괜찮다고 돌려보냈다고 하십니다. 아버지는 강아지 미용하고 데리고 와서는
저희집 강아지가 피부가 안좋아 피부병약을 발라줬는데(오후 3시반경)아무래도
그것때문에 그런것같다고 그냥 돌려보내셨답니다.
그렇게 추석날이 되었고, 추석날에도 강아지는 계속 눈물을 흘리고 점점 상태가
안좋아 졌습니다. (눈을 자주 비비거나 하지는 않았고 계속 눈을 감고 눈물만 흘리다가
가끔식 한번씩 발목으로 긁었습니다)
그리고 추석다음날 까지고 호전되지않아 문을연병원을 검색하고 가서 검사를 했더니
각막이 많이 손상되었다고, 수술이 불가피 하다고 하여 수술을 했습니다.ㅠㅠ
저는 바로 애견센터로 전화를 했지만 받지않았고, 일단 실명을 할수도 있다고 하여
급하게 수술을 시키고는 집으로 와서 약을 먹이고 재웠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오후에 애견센터에서 전화가 오더라구요..부재중 전화가 뜬걸보고는..
그래서 여차저차 하여 다 설명하고 일이 이렇게 된거 서로에게 책임이있으니
병원비의 반을 부담하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쪽반응은 냉담하더라구요...자기네가 가서 안연고를 넣어줬으면 되는데
왜 갔을때 괜찮냐고 하고 수술까지 시키고 돈을 내놓으라고 하냐고요..
저, 부모님 모두 돈도 돈이지만 7년동안 키워온 강아지가 멀쩡하게 가서는 한쪽눈이
저렇게 되버렸는데 이런 사실은 전혀 안중에도 없더라구요..
암튼 그리하여 저도 각막손상에 대해 많이 찾아본결과, 물리적인 충격일수도있구,
눈에 뭐가 들어갔는데 강아지가 긁어서 그럴수도있다고 하더라구요..
애견을 키우시는 분이나 잘 아시는분은 사진을 보고 답변좀 해주셨으면 합니다.
강아지가 미용갔다와서는 바로 눈을 감고 뜨지도 못하고 눈물만 계속 흘리고
잘 긁지도 않았습니다.
더군다나 가장 궁금한건 억지로 한번 눈을 뜨게 해서 사진을 찍었는데 원래 눈에
동공이 초록색으로 보여야 합니다.(저희 강아지는 초록색입니다..파란색, 빨간색도있죠..)
그런데 사진을 찍어본결과 눈에 동공이 안보이더라구요..눈에 뭐가 들어갔는데 동공이
안보일 이유가 있나요...이 사진말고도 몇장 더있는데요...너무 아파해서
그렇게 많이는 못찍었습니다.
아래 사진은 수술하고 와서입니다. 눈을 못뜨게 꿰매어 버렸습니다ㅜㅜ
20일동안 저렇게 있어야 한다는데...진짜 미쳐버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