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사리분별 잘하면 걸려들 이유가 없을텐데 함부로 그 사람들에게 호의를 베풀다가 속는 경우가
없기를 바랍니다.
아래는 피해자의 글입니다. 이름은 모두 가명입니다.
제 이름은 이미숙입니다 생년월일은 1983년 *월 **일 생입니다.
남편은 소뽄입니다 생년월일은 19**년 3월 20일생입니다.
주소는 **** 방글라데시입니다.
현재 위사람은 방글라데시에 있으며 비자신청을 취하한 상태입니다.
이유는 위사람은 호적에는 없지만 이미 부인과 자식이 있었고 이 사실을 끝까지 속여왔습니다.
그러나 제가 방글라데시를 갔다왔을떄 저희 아버지가 동행을 했으므로 이 사실을 알았습니다.
또한 그사람은 여권의 나이가 잘못되엇으며 **살이라고 거짓말을 했습니다.
그러나 그사람은 가발을 쓰고 있었고 머리카락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이후에는 수없이 많은 거짓말에 속아 이제는 저도 지쳐습니다.
방글라데시에 그사람의 부모가 아파서 죽는다며 저에게 동정심을 구했습니다.
그리고 한국에 돌아왔을때 이 모든 사실에 부모님은 절대 동의를 하지 않았고 저도 이제 거짓말에 지쳣습니다.
제발 이혼을 성립하게 해주세요
제발 도와주세요 저는 아직 어립니다.
그런데 외국인에 대한 동정심이 제 인생을 이렇게 만든것 같습니다
도와주세요. =========================
무슬림들 국적 취득 위한 결혼, 한국인 여성 피해 속출
무슬림 불법체류 남성과 결혼한 한국인 여성들의 피해 사례가 속출하고 있어 구체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특히 국내 이슬람전문가들과 외국인 근로자 인권단체들에 따르면 피해 여성의 상당수가 기독교인 여성들인 것으로 나타나 교계 차원에서 사전 교육과홍보, 대책 마련이 필요한 상황이다.
무슬림 불법체류 남성들은 나이를 불문하고 이혼 여성이나 노처녀, 장애 여성, 심지어 가정이 있는 여성에게 적극적으로 접근해국적취득과 금전적 이익 등을 얻고 잠적하기도 하며 코란을 강제로 읽게 하거나 이슬람 사회의 문화를 그대로 따를 것을 강요하는일도 일어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혼을 원하는 한국인 여성에게는 자녀를 본국으로 빼돌리고 국적취득과 돈을 요구하는 반인륜적사례도 발생하고 있다.
◇코란 읽지 않으면 아내·자녀까지 위협
최근 투아이즈네트워크가 마련한 아프간 사태 1주년 행사 준비모임에서 이슬람 선교단체인 GNI(Global networkinstitute)는 “파키스탄을 비롯한 몇몇 이슬람 국가에서 온 무슬림 근로자들이 한국인 여성들과의 결혼을 국적취득과 물질착취의 수단으로 이용하고 있다”며 “사랑이라는 이름 아래 한국인 여성들을 끈질기게 유혹하지만 결혼 후 폭행, 종교 강요 등 본모습을 드러내는 경우가 많았다”고 했다.
GNI는 “7살 연하의 무슬림 불법체류 남성의 끈질긴 구애에 못 이겨 결혼한 A씨는 결혼생활 내내 코란 읽기를 강요당했고 코란을 읽지않으면 자신은 물론 어린 딸까지 신체적, 정신적 위협을 받았다”며 “끈질긴 유혹과 감언이설로 결혼해 국적취득과 이슬람 포교의목적이 달성되면 개종을 요구하고 비도덕적인 행위를 일삼는 것은 범죄 행위다”고 비판했다.
GNI에 의하면 모로코에서 온 10살 연하의 무슬림 불법체류 남성과의 결혼을 앞둔 B씨는 무슬림과 온전한 결혼이 성립되기 위해의무적으로 모스크에서 혼인 서약을 하는 절차 때문에 고민하고 있었다. 기독교인인 B씨는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 아님을인정하느냐’는 물음에 대답하고 서명하는 것이 자신의 신앙적 양심에 맞지 않아 괴로워한 것이다. GNI는 “이들 남성들은 수시로돈을 요구했으며 궁극적으로는 국적취득과 포교 등을 목적으로 한 결혼이었다”고 했다
◇외국인 근로자 인권 보호에 한국 여성 인권은 뒷전?
GNI는 “한국 남성과는 다른 외모와 물질공세, 성적인 유혹에서 시달리는 한국인 여성들을 보호해야 하는데도 외국인 근로자 인권센터들은외국인 근로자들만 보호하기에 급급하다”며 “외국인 근로자들의 인권이라는 미명하에 한국 여성들의 인권은 무너진 상황을 더 이상간과할 수 없다”고 강력히 주장했다.
안상준 구세군 사관(개운교회, 명지대 아랍지역학과 박사)은 무슬림 남성과 결혼한 한국인 여성 인권 보호를 위한 제안서를 이날발표했다. 그는 “무슬림들은 일부다처주의를 표명하지만 실제로 이슬람 사회에서 다처제를 따르는 경우는 2~3% 밖에 안 된다”고말했다. 그러나 “이슬람의 창시자 무함마드가 일부다처를 실행했고 이를 종교 안에서 합법화했기 때문에 무슬림들에겐 일부다처는자연스러운 것이다”고 말했다. 그는 “무슬림들이 영국에서 일부다처를 주장한 것처럼 한국에서도 일부다처를 주장할 가능성이 있다”며“일부다처는 어떤 경우라도 범죄행위로 간주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안사관은 국제결혼관리소를 설치해 일부다처, 국적취득 등의 피해를 줄이고 가능하면 출입국관리소가 불법체류 외국인들을 통제하면서국제결혼도 관리할 것을 건의했다. 그는 “캄보디아에서는 외국인 남성들로부터 자국인 여성들을 보호하기 위해 당분간 국제결혼서류발급을 중단하는 조치를 취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또 무슬림 남성과 결혼하는 한국인 여성들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무슬림과 결혼시 필요한 절차와 주의점, 이슬람에 대한 소개, 결혼과 출산, 육아, 의복 등에 관한 지침서를 사전에 숙지할 수 있도록무슬림과의 국제결혼안내서를 발간하고 홍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전호진 박사 “무슬림 남성은 거의 전략결혼”
전호진 박사는 “코란(Q5:5)에 의해 무슬림 남성은 거의 기독교인 또는 유대인 여성과 전략적으로 결혼을 한다”며 “우리나라에서도 무슬림 남성들과 결혼하는 여성의 상당수가 기독교인 여성으로 알려졌다”고 말했다. 그는 “한국인 기독교 여성이 무슬림남성과 되도록이면 결혼하지 않도록 적극 홍보해야 한다”고 말했다
투아이즈네트워크는 오는 7월 19일 오전 10시 기독교연합회관에서 아프간 사태 1주년 행사를 개최키로 했다. 이날 ‘한국의기독교가 보는 이슬람’, ‘비기독교적 입장에서 보는 이슬람’, ‘무슬림 남성과 결혼한 한국인 여성 피해사례’ 등을 발제 할예정이다.(이지희 기자)♡
제발 이혼하게 해주세요!
속아서 결혼하는 한국여성들 조심
(이글은 방글라 교포분이 쓴것입니다)
저에게 들려온 말에 방글라데시 남자에게 속아서 결혼한 한국여성들이 상당히 많다는겁니다.
한국여성분들 조심하세요
이해를 못하겟지만 서남아시아인은 우리가 상상하는 이상으로 거짓이 굉장히 심합니다.
물론 사리분별 잘하면 걸려들 이유가 없을텐데 함부로 그 사람들에게 호의를 베풀다가 속는 경우가
없기를 바랍니다.
아래는 피해자의 글입니다. 이름은 모두 가명입니다.
제 이름은 이미숙입니다 생년월일은 1983년 *월 **일 생입니다.
남편은 소뽄입니다 생년월일은 19**년 3월 20일생입니다.
주소는 **** 방글라데시입니다.
현재 위사람은 방글라데시에 있으며 비자신청을 취하한 상태입니다.
이유는 위사람은 호적에는 없지만 이미 부인과 자식이 있었고 이 사실을 끝까지 속여왔습니다.
그러나 제가 방글라데시를 갔다왔을떄 저희 아버지가 동행을 했으므로 이 사실을 알았습니다.
또한 그사람은 여권의 나이가 잘못되엇으며 **살이라고 거짓말을 했습니다.
그러나 그사람은 가발을 쓰고 있었고 머리카락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이후에는 수없이 많은 거짓말에 속아 이제는 저도 지쳐습니다.
방글라데시에 그사람의 부모가 아파서 죽는다며 저에게 동정심을 구했습니다.
그리고 한국에 돌아왔을때 이 모든 사실에 부모님은 절대 동의를 하지 않았고 저도 이제 거짓말에 지쳣습니다.
제발 이혼을 성립하게 해주세요
제발 도와주세요 저는 아직 어립니다.
그런데 외국인에 대한 동정심이 제 인생을 이렇게 만든것 같습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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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슬림들 국적 취득 위한 결혼, 한국인 여성 피해 속출
무슬림 불법체류 남성과 결혼한 한국인 여성들의 피해 사례가 속출하고 있어 구체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특히 국내 이슬람전문가들과 외국인 근로자 인권단체들에 따르면 피해 여성의 상당수가 기독교인 여성들인 것으로 나타나 교계 차원에서 사전 교육과홍보, 대책 마련이 필요한 상황이다.
무슬림 불법체류 남성들은 나이를 불문하고 이혼 여성이나 노처녀, 장애 여성, 심지어 가정이 있는 여성에게 적극적으로 접근해국적취득과 금전적 이익 등을 얻고 잠적하기도 하며 코란을 강제로 읽게 하거나 이슬람 사회의 문화를 그대로 따를 것을 강요하는일도 일어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혼을 원하는 한국인 여성에게는 자녀를 본국으로 빼돌리고 국적취득과 돈을 요구하는 반인륜적사례도 발생하고 있다.
◇코란 읽지 않으면 아내·자녀까지 위협
최근 투아이즈네트워크가 마련한 아프간 사태 1주년 행사 준비모임에서 이슬람 선교단체인 GNI(Global networkinstitute)는 “파키스탄을 비롯한 몇몇 이슬람 국가에서 온 무슬림 근로자들이 한국인 여성들과의 결혼을 국적취득과 물질착취의 수단으로 이용하고 있다”며 “사랑이라는 이름 아래 한국인 여성들을 끈질기게 유혹하지만 결혼 후 폭행, 종교 강요 등 본모습을 드러내는 경우가 많았다”고 했다.
GNI는 “7살 연하의 무슬림 불법체류 남성의 끈질긴 구애에 못 이겨 결혼한 A씨는 결혼생활 내내 코란 읽기를 강요당했고 코란을 읽지않으면 자신은 물론 어린 딸까지 신체적, 정신적 위협을 받았다”며 “끈질긴 유혹과 감언이설로 결혼해 국적취득과 이슬람 포교의목적이 달성되면 개종을 요구하고 비도덕적인 행위를 일삼는 것은 범죄 행위다”고 비판했다.
GNI에 의하면 모로코에서 온 10살 연하의 무슬림 불법체류 남성과의 결혼을 앞둔 B씨는 무슬림과 온전한 결혼이 성립되기 위해의무적으로 모스크에서 혼인 서약을 하는 절차 때문에 고민하고 있었다. 기독교인인 B씨는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 아님을인정하느냐’는 물음에 대답하고 서명하는 것이 자신의 신앙적 양심에 맞지 않아 괴로워한 것이다. GNI는 “이들 남성들은 수시로돈을 요구했으며 궁극적으로는 국적취득과 포교 등을 목적으로 한 결혼이었다”고 했다
◇외국인 근로자 인권 보호에 한국 여성 인권은 뒷전?
GNI는 “한국 남성과는 다른 외모와 물질공세, 성적인 유혹에서 시달리는 한국인 여성들을 보호해야 하는데도 외국인 근로자 인권센터들은외국인 근로자들만 보호하기에 급급하다”며 “외국인 근로자들의 인권이라는 미명하에 한국 여성들의 인권은 무너진 상황을 더 이상간과할 수 없다”고 강력히 주장했다.
안상준 구세군 사관(개운교회, 명지대 아랍지역학과 박사)은 무슬림 남성과 결혼한 한국인 여성 인권 보호를 위한 제안서를 이날발표했다. 그는 “무슬림들은 일부다처주의를 표명하지만 실제로 이슬람 사회에서 다처제를 따르는 경우는 2~3% 밖에 안 된다”고말했다. 그러나 “이슬람의 창시자 무함마드가 일부다처를 실행했고 이를 종교 안에서 합법화했기 때문에 무슬림들에겐 일부다처는자연스러운 것이다”고 말했다. 그는 “무슬림들이 영국에서 일부다처를 주장한 것처럼 한국에서도 일부다처를 주장할 가능성이 있다”며“일부다처는 어떤 경우라도 범죄행위로 간주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안사관은 국제결혼관리소를 설치해 일부다처, 국적취득 등의 피해를 줄이고 가능하면 출입국관리소가 불법체류 외국인들을 통제하면서국제결혼도 관리할 것을 건의했다. 그는 “캄보디아에서는 외국인 남성들로부터 자국인 여성들을 보호하기 위해 당분간 국제결혼서류발급을 중단하는 조치를 취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또 무슬림 남성과 결혼하는 한국인 여성들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무슬림과 결혼시 필요한 절차와 주의점, 이슬람에 대한 소개, 결혼과 출산, 육아, 의복 등에 관한 지침서를 사전에 숙지할 수 있도록무슬림과의 국제결혼안내서를 발간하고 홍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전호진 박사 “무슬림 남성은 거의 전략결혼”
전호진 박사는 “코란(Q5:5)에 의해 무슬림 남성은 거의 기독교인 또는 유대인 여성과 전략적으로 결혼을 한다”며 “우리나라에서도 무슬림 남성들과 결혼하는 여성의 상당수가 기독교인 여성으로 알려졌다”고 말했다. 그는 “한국인 기독교 여성이 무슬림남성과 되도록이면 결혼하지 않도록 적극 홍보해야 한다”고 말했다
투아이즈네트워크는 오는 7월 19일 오전 10시 기독교연합회관에서 아프간 사태 1주년 행사를 개최키로 했다. 이날 ‘한국의기독교가 보는 이슬람’, ‘비기독교적 입장에서 보는 이슬람’, ‘무슬림 남성과 결혼한 한국인 여성 피해사례’ 등을 발제 할예정이다.(이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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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 - 왜 한국언론은 자국민 피해는 외면할까?
불법체류자에게 우리의 어린딸들이 강간을 당해도 살해를 당해도....이놈의 나라에서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
후진국 막노동꾼 불러들여 가난한 서민들 사지로 내모는 웃기는 다문화??.......이게 다문화인가요???
세계최빈국 방글라데시.파키스탄 남성들이 떼거리로 몰려들어와 자국여성을 유린해도 묵묵히(?) 참고있는(?)
착한 천사표 한국인들.....자국민 생활고로 내몰리고 밥굶는 어린이가 넘쳐나는 나라에서 외국인노동자 돕자는
천사표 한국인 넘쳐나는 나라????
자국여성이 외국인노동자에게 유린을 당해도 아가리 다물고있는 저 수많은 여성단체들........
인권.시민단체 이나라 만큼 많은 나라있습니까???
한국언론 만큼 인권떠들고 민주 떠들어대는 언론이 세상에 또 있나??
이나라에 자국민이 외국인에게 이렇게 짖밝히는데 인권유린 당하는데 철저하게 외면하는 언론들 ???
외국인 무조건 좋아해라 싫어하는 사람다 나쁜사람이다 ??? 외국인 무조건 좋아하고 받아들이라고 강요하는 나라
찬반논자간에 토론 한번없이 일방적으로 강요하는 다문화....이게 민주국가(국민이주인) 맞습니까???
+다문화는 후진국에서 값싼인력 대량으로 끌어들이려는 자본의 논리입니다
다문화정책반대 : http://cafe.daum.net/daculture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