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09 신입생인데 제가 모 분야 매니아인데 ... 저희 과에 같은 분야 매니아인 여자애를 만났습니다.솔직히 전 너무 반가워서 넘 잘해주며 성을 초월해 친해지려 했죠 저는 남녀공학 고 나왔고 이 여자애는 여고나와서 그런지여자애가 남자애가 잘해주니 당황도 했지만 곧 잘 받아주었죠 ' 니 말대로 밥 잘챙겨먹을께 ^^''나한테만 너무 안잘해줘도 되는데 ~'' 넘 잘해줘서 고마워~'(제가 우리과에 늑대같은 애들 조심해라한적있거든요)'지금 여자애들끼리 과 모임이야 남자랑 안있으니 모라 하지마''우리 만난지 얼마나 됐다고요~' 이런식으로 말하다 제가 철저히 친구로 잘 해준다고 하니 그 다음부터 약간 까칠해졌습니다.무엇보다 황당한건 이런 얘기를 묻지도않았는데 서슴없이 하더라고요 '난 또 니가 나 좋아하는줄 알았지'' 예전부터 부담스러운건 알지? ' 이러고 시간이 6개월정도 지난 지금도묻지도 않았는데 관련 얘기만 나오면 '그땐 내가 너의 오바행각에 착각 오해했었지'' 넌 그냥 아는애이지 연인은 아니야' 이런식의 이야기로 몰고가 난감하더라고요 여자애가 절 좋아했으면 이해가가는데 예전에도저리 말하는거 보면 좋아한것도 아니고요;; 근데 자꾸 난감하게 저런말하는것일까요?
유독 이런말 많이 하는 여자 심리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09 신입생인데 제가 모 분야 매니아인데 ...
저희 과에 같은 분야 매니아인 여자애를 만났습니다.
솔직히 전 너무 반가워서 넘 잘해주며 성을 초월해 친해지려 했죠
저는 남녀공학 고 나왔고 이 여자애는 여고나와서 그런지
여자애가 남자애가 잘해주니 당황도 했지만 곧 잘 받아주었죠
' 니 말대로 밥 잘챙겨먹을께 ^^'
'나한테만 너무 안잘해줘도 되는데 ~'
' 넘 잘해줘서 고마워~'
(제가 우리과에 늑대같은 애들 조심해라한적있거든요)
'지금 여자애들끼리 과 모임이야 남자랑 안있으니 모라 하지마'
'우리 만난지 얼마나 됐다고요~'
이런식으로 말하다 제가 철저히 친구로 잘 해준다고 하니
그 다음부터 약간 까칠해졌습니다.
무엇보다 황당한건 이런 얘기를 묻지도않았는데 서슴없이 하더라고요
'난 또 니가 나 좋아하는줄 알았지'
' 예전부터 부담스러운건 알지? ' 이러고 시간이 6개월정도 지난 지금도
묻지도 않았는데 관련 얘기만 나오면
'그땐 내가 너의 오바행각에 착각 오해했었지'
' 넌 그냥 아는애이지 연인은 아니야'
이런식의 이야기로 몰고가 난감하더라고요
여자애가 절 좋아했으면 이해가가는데 예전에도
저리 말하는거 보면 좋아한것도 아니고요;;
근데 자꾸 난감하게 저런말하는것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