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맘대로 죽기전 가봐야될 해외여행지 BEST 5

꿈꾸는자2009.10.08
조회3,908

BBC에서 선정한 죽기전 꼭 가 보아야 할곳 50곳을 혹시 아시나요?

 

세계의 여러 관광지 중에 특별하다고 생각되는 곳으로 50곳을 선정했지만

 

개인적으로는 1위 부터 50곳 까지 모두 좋은 곳이지만

 

제가 이 50곳중 5곳을 선택하니 이런곳이 나오더라구요

 

영국 BBC방송에서 선정한 죽기전 가봐야될곳 50곳중에 나만의 BEST5~

 

 

 

5위

 

내맘대로 죽기전 가봐야될 해외여행지 BEST 5

 

마추피추

 

  - 남미대륙의 페루 잉카유적으로 해발 2,280m 에위치 해있는 하늘속의 도시로

'나이든 봉우리' 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고 해요.

 

스페인에 의해 멸망한 잉카제국이 복수를 위해 만든 도시라고도 하고 피난용이라고도

하는 이 도시는 다양한 시대들이 겹쳐있다고 해요. 왠지는 모르지만 잉카인들이 버리고

떠난 고대의 도시. 전 이곳을 죽기전 가장 가보고 싶은 5군데 중 하나로 정했어요. ㅋㅋ

 

 

내맘대로 죽기전 가봐야될 해외여행지 BEST 5

 

마추피추는 고산지대라보니 건강에 유의를 잘해야한다고 하네요 기압이 지상과는 달라서

산소도 부족하니 건강에 특히 문제가 있으신분들은 주의하셔야해요.

 

그리고 이곳 남미지방의 경우에는 여행하기가 아직까지는 까다로운 곳으로 단기간

간단히 여행하는 것은 힘들다고 합니다. 이곳의 여행은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적지 않은

금액이 들어가서 준비도 많이 한다고 해야되요 ㅇㅅㅇ

 

 

 

 

 

 

 

4위

 

내맘대로 죽기전 가봐야될 해외여행지 BEST 5

 

라스베가스

 

  - 미국의 대표적인 도시 중의 하나죠 ㅋㅋㅋ 아마 모르는 사람이 별로 없을듯

관광과 도박의 도시로 라스베가스 하나면 떠오르는 아이콘이 있죠 바로 카지노 ㅋ

 

연중무휴의 독특한 사막속의 관광도시로 도박과 향략으로 인한 안좋은 이미지도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사람이라면 꼭 한번 가보고 싶은 그런 곳이에요

사람도 나름 놀이를 즐기는 존재이니 만큼 이곳에서 놀고 싶은건 저혼자가 아니겠죠?

 

이런 라스베가스를 여행할때는 주의 하실점이 몇가지 있다고해요.

우선 향락가인 만큼 위험도 많은데요 혹시 도난을 당했을시에는(아무리 치안이 좋아도

외국인들은 범죄의 타겟이 되죠.) 최소한 로밍된 폰만은 잃어버리시면 안된다는것.

 

내맘대로 죽기전 가봐야될 해외여행지 BEST 5

 

로밍은 지금 우리나라의 이통사 3군데에서 서비스가 잘 되어있는데요

 자동로밍이 되는 경우에는  해외서 전원만 키면 자동적으로 로밍이 된다고 하니 항상 폰을 가지고 있는것이 좋아요

 

 

 

내맘대로 죽기전 가봐야될 해외여행지 BEST 5

 

갑지기 왜 이런 로밍을 꺼냈냐 하면 물품이 모두 도난당했을 경우 대사관이나 영사관을

통해서 임시로 지원을 받을수 있고, 사람들이 많은 라스베가스의 경우에 시비가 걸릴때는

재빨리 영사관을 통해 연락을 주고 받을 수 있어야 도움을 받을 수있기 때문이죠

그러니 혹시나 할수 있는 사태를 대비해서 로밍된 폰을 꼭 챙겨두는것이 필요해요. 

 

라스베가스는 분명 매력적인 도시지만 그만큼 조심하셔야 될것도 많으니 주의하세요

 

그리고 방을 구하기 힘든점, 물이 석회수질이라 신경써서 마셔야 한다는 점도 유의해야 된다고해요.

 

 

 

 

 

3위

 

내맘대로 죽기전 가봐야될 해외여행지 BEST 5

 

그랜드 캐니언

 

 -  BBC선정은 1위지만 저에겐 3위입니다.

미국의 광대한 중부지역에서 볼 수 있는 대 장관이죠

기하학하고 왠지 모르는 매력을 내 뿜는 절묘한 협곡 그리고 주위의 광경

정말이지 대단하다고 밖에 말할 수 없을것 같아요. 정말~ 가고싶은곳 중 하나에요.

 

 

내맘대로 죽기전 가봐야될 해외여행지 BEST 5

 

이곳 그랜드 캐니언을 여행할때는 투어용 경비행기도 있지만 생각보다 교통편은

좋지 못하다고 해요. 그리고 날씨면에서는  봄과 가을에 이곳을 여행하는것이

가장 좋다고해요.

 

이곳은 미국내에서도 대표적인 관광코스이기 때문에 그래도 시설면에서는

상당히 잘 갖추어져 있다고 하네요.

 

그랜드 캐니언을 보여주면서  친구랑 영상통화를 한다면 친구가 무진장 부러워 하겠죠? ㅎㅎ

 

하지만 영상통화가 비싸다면 사진을 찍어서 전송하고 문자로 이야기해도 될듯해요 ㅋㅋ

(자동로밍되면 한국에서 오는 수신은 무료니 경비도 절약하구요 ㅎㅎ)

이렇게  사람들이 많이 사용하는 로밍을 통한 문자서비스는  이통사마다  요금제 체계가 틀린걸로 알고있어요

 

각 나라마다 차별되는 요금이 적용되는 L사와(평균 200원/건)

3만원 / 200건의 요금제를 지원하는 S사 그리고 5000원 / 40건 , 10000원 /100건의 쿠폰이 있는 K사

 

이런곳이 있는데 K사의 경우에는 모든 문자들이 일율적으로 적용된다고 하니

혹시 여행가는 분들은 참고 하세요.

 

아무튼 전 이곳에 가서 광대한 자연앞에서 아주 작은 사람을 느껴 보고싶어요.

 

 

 

 

 

2위

 

 

내맘대로 죽기전 가봐야될 해외여행지 BEST 5

 

 중국

 

예전부터 삼국지를 아주~ 좋아했던 터라 꼭 가보고싶고 가장 가능성이 높은 곳이요 ㅎㅎ

그중에 일단 루머로 판단되었지만 인공위성으로도 관측이 가능하다던 만리장성!!

 

그리고 상상도 할 수 없을정도로 큰 규모로 만들어진 진시황의 병마용!!

 

그외 조금 남쪽으로 가면 음식과 자연으로 유명한 사천지방!!

 

아시아의 라스베가스로 불리는 홍콩까지!!

이거 뭐 며칠가지고 안되겠는데요 ㅋㅋㅋㅋㅋ

 

내맘대로 죽기전 가봐야될 해외여행지 BEST 5

 

이런 중국은 아시다시피 많은 인구와 넓은 땅 때문에  몇몇 불미스러운 사건사고들이

메스컴을 통해 자주 접하는 만큼 개인적으로 특별히 준비를 해야된다고 해요.

 

너무 외진곳은 영사관이나 대사관에서 도움을 주기엔 시간적 여유가 많지 않구요

가능한 자세히 알려지고 이름이 있는 안전한 곳에서 여행을 하는것을

많은분들이 추천을 하시더라구요.

 

게다가 외국인에게는 쇼핑을 할때는 어느정도 바가지(?)가 인정되기도하고

단체 여행을 갔을 경우에는 비상식일 정도로 건강에 좋다는 약을 많이 팔기도 하니

쇼핑을 할때에게 주의 하셔야되요.

 

하지만 중국도 점차 자국의 이미지를 더 좋게 하기위해 개선하고 있으니

언젠가는 편하게 여행할 수도 있는날도 오겠죠.

 

 

 

 

 

 

1위

 

 

내맘대로 죽기전 가봐야될 해외여행지 BEST 5

 

사우스 아일랜드 - 뉴질랜드

 

 반지의 제왕 촬영지로  그 어느곳보다 인간에게 때뭍지 않고 자연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한 곳이에요.  

 

각종 클리프들과 곳곳에 만년설이 내려져있는 산들 사람의 접촉한 시간이 적었던 탓에

그 무엇보다 깨끗한 자연

 

전 이곳이야 말로 낙원이라고 생각해요.

 

 

내맘대로 죽기전 가봐야될 해외여행지 BEST 5

 

퀸스타운에서는 스키뿐 아니라 번지점프로도 유명하구요, 그외 열기구, 행글라이더, 제트보트,

카약등등 많은 스포츠를 자연과 함께 즐길수 있으니 더 매력적이게 되더라구요

 

이곳에 여행시 잘 알아 둬야 될점은로는 남반구의 여름인 11 ~ 2월이 성수기라고해요.

북반구와 다른 계절이기 때문에 옷을 준비하는것은 기본이겠죠?

 

그리고 남섬의 경우에는 기차를 이용한 여행은 불가능하다고 하는군요

교통편이 잘되어있지만 주로 개인적인 즐거움을 위해 랜트를 이용한 여행을 많이 한다고 해요.

 

내맘대로 죽기전 가봐야될 해외여행지 BEST 5

 

그외에는 특별히 사고가 나지 않는 이상 남섬은 아주 평화롭고 기분좋게 여행을 하실 수

있다고 해요.

 

영어권 국가이니 기본적인 회화실력이 필요한것 정도??(다른곳도 마찬가지네요 ㅎㅎ)

 

하 아무튼 이 5곳이 저에게 있어서는 가장 가고싶은 곳이에요 ㅎㅎ

 

 

여러분들은 어디로 가장 여행을 가고싶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