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한하는 캐나다 출신의 교정기를 낀 재즈신동 니키!

미카하하2009.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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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4년 캐나다 퀘벡 출신 보컬

 

- 2006년 12살의 나이로 몬트리올 재즈 페스티벌 역사상 최연소 연주자로 무대에 오름

 

- 엘라 핏츠제럴드 헌정 앨범 <Ella-Celebrating the First Lady of Song>(Verve, 2007) 에서 다이애나 크롤, 나탈리 콜, 에타 제임스 등 기라성같은 선배들과 어깨를 나란히하며 버브 레이블 역사상 최연소 아티스트로 참여.

 

 

 

 

 

 이 외에도 이번 <Ella…of Thee I Swing>은 니키의 첫 솔로 앨범으로 2007년 몬트리올의 플라스 데 자르 Place des Arts에서 공연한 레파토리를 담았다. ‘Flyin’ Home’, ‘A Tisket, A Tasket’ 등 엘라 핏츠제럴드가 즐겨 부르던 곡들과 ‘Over the Rainbow’와 재즈 같은 스탠다드, 재즈풍으로 부른 동요 ‘Old MacDonald’등 기량을 한껏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2008년 9월 캐나다에서 먼저 발매된 이 앨범으로 이미 캐나다 쥬노 어워드에서 “올해의 신인”, “올해의 재즈 보컬 앨범” 부분에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2009 년 10월 28(수)-30일(금) 내한 프로모션 예정*

 

*10월 29일 EBS 스페이스 공감 출연 확정*

 

오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