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눈팅만하다가 첨으로 글을쓰는 23살 청년입니다. 약 한달 전에 전역을 하구 일주일정도 놀다가 놀면은 안되겠다는 생각이들어서 바로 일을 시작했습니다. 일을시작한지 한 4일째 되는 날이었나?? 일끝나고 버스를 타고 집으로 오는 길이었는데 뜬금없이 모르는 번호로 문자가 오는겁니다~ "00 오빠 핸드폰 맞아여 ??" 이런식으로 문자가 왔길래 누구냐고 물어봤더니 오빠 군복입었을때 봤는데 너무 맘에들어서 제 이름표를 보구 싸이 검색을 해서 저를 찾아서 연락을 했다는 겁니다 제가 성도 특이하구 이름도 평범하진안아서 싸이 전체에서 찾아도 1명 나오거든요 그래도 전 당연히 안믿었죠~ 친구가 장난치는 건줄알고 누구냐고 빨리 말하라고 하는데 계속 진짜 있는 그대로랍니다~ 그래도 자꾸 의심이 가서 내 싸이 메인 모냐 싸이검색하면 몇명나오냐 이런식으로 몇개를 물어보는데 완전정확하진않아도 비슷하게 대답을 하는겁니다 자꾸 의심은 가지만 이게 진짜면 정말 재밌는 상황같아서 속는셈 치고 이름을 물어봤습니다. 이름은 이지혜랍니다 그래서 니가 이지혜라는거를 증명해보라니까 핸드폰사진을 한 3개 보내주더라고여 파일명이 지혜 이지♥ 막 이런식으로 되있었는데 사진은 괜찮더군요 괜찮은 애가 군인한테 반했다는것도 이상하고 의심이 자꾸가서 싸이같은거 주소불러보라니까 싸이 안한다네요 자꾸 찜찜하고 시간낭비하는것도같구해서 그냥 문자를 씹었습니다. 그랬더니 오빠 바빠요? 하는 문자만 3개 더 보내드라고여 그리고 다음날 퇴근길에 핸드폰문자를 뒤적이다가 어제 보냈던문자들을 보며 심심한데 한번 역락해볼까 하는 심정으로 '야 뭐해' 라고 보냈더니 오빠가 연락끊은지아랐다고 지금 너무좋다고 막 이러는겁니다 속는셈 치고 그냥 이것저것물어봤습니다 어디사냐 뭐하냐 이런것들 그랬더니 이대쪽에 산다더군요 집에서 멀지도 안아서 진짜면 주말에 한번 보자고했습니다 그랬더니 알았다고 막 좋아하는겁니다. 토요일날 보기로 하고 진짜든가짜든 토요일날 판정나니까 그때까지만 속는셈치지 하고 문자로 연락을 주고받았습니다. 몇일은 잘 주고받고 전화통화도 했습니다 목소리는 여자가 확실하더군요 근데 언젠가부터 자꾸 문자로 야한애기를 하는겁니다 막 흥분된다는둥 점점 수위가 쎄지네요 전화로도 흥분된다그러고 전 당황스러워서 너왜그러냐고 그러니까 오빠가 너무 좋아서 그런다고 막이러네요 생각해보니까 무슨 피싱의 종류일것도 같고해서 너 솔직히 누구냐고 사실대로 말하라고 더 장난하지말라고 막 화를 냈더니 오빠 미안하다고 오빠가 안믿을수도있는 진심이라고 막 그러는겁니다 영찝찝해서 그다음부터 연락을 안받았습니다 그후로도 잊혀질만하면 계속 문자가 오는겁니다 그래서 짜증나서 나 얼굴모르는사람이라연락하기싫다고 한번 만나보자고 오늘 당장 만나자고 나내가 이대로 간다고 했는데 막 이유를 대서면 오늘은 안된다고 막 미루는겁니다 그래서 그럼 언제 보자하고 날짜를 잡으면 그날짜 되면 이유가 생기고 그래서 짜증나서 연락을 씹는데 가끔씩 연락이 계속옵니다~ 대체 돈을 바라는 피싱도 아니고 이사람의 목적이 몰까요 ? 정체가 몬지 궁금해서 혹시나해서 사진과 폰 번호를 올립니다 ~ 사진속 주인공을 아시는분이나 아는 번호면 댓글좀 달아주세요 ~ 폰 010 85?? 8038 이구 자기라며 보냈던 사진들~ 정체를 밝혀 주세요 ~ 누구냐 넌 ! 2
군 전역하고 일주일만에 있었던일. 사진有
매일 눈팅만하다가 첨으로 글을쓰는 23살 청년입니다.
약 한달 전에 전역을 하구 일주일정도 놀다가
놀면은 안되겠다는 생각이들어서 바로 일을 시작했습니다.
일을시작한지 한 4일째 되는 날이었나??
일끝나고 버스를 타고 집으로 오는 길이었는데
뜬금없이 모르는 번호로 문자가 오는겁니다~
"00 오빠 핸드폰 맞아여 ??"
이런식으로 문자가 왔길래 누구냐고 물어봤더니
오빠 군복입었을때 봤는데 너무 맘에들어서 제 이름표를 보구 싸이 검색을 해서
저를 찾아서 연락을 했다는 겁니다
제가 성도 특이하구 이름도 평범하진안아서 싸이 전체에서 찾아도 1명 나오거든요
그래도 전 당연히 안믿었죠~ 친구가 장난치는 건줄알고
누구냐고 빨리 말하라고 하는데 계속 진짜 있는 그대로랍니다~
그래도 자꾸 의심이 가서 내 싸이 메인 모냐 싸이검색하면 몇명나오냐
이런식으로 몇개를 물어보는데 완전정확하진않아도 비슷하게 대답을 하는겁니다
자꾸 의심은 가지만 이게 진짜면 정말 재밌는 상황같아서 속는셈 치고
이름을 물어봤습니다. 이름은 이지혜랍니다 그래서 니가 이지혜라는거를 증명해보라니까
핸드폰사진을 한 3개 보내주더라고여 파일명이 지혜 이지♥ 막 이런식으로 되있었는데
사진은 괜찮더군요 괜찮은 애가 군인한테 반했다는것도 이상하고 의심이 자꾸가서
싸이같은거 주소불러보라니까 싸이 안한다네요 자꾸 찜찜하고 시간낭비하는것도같구해서 그냥 문자를 씹었습니다. 그랬더니 오빠 바빠요? 하는 문자만 3개 더 보내드라고여
그리고 다음날 퇴근길에 핸드폰문자를 뒤적이다가 어제 보냈던문자들을 보며 심심한데 한번 역락해볼까 하는 심정으로
'야 뭐해' 라고 보냈더니 오빠가 연락끊은지아랐다고 지금 너무좋다고 막 이러는겁니다
속는셈 치고 그냥 이것저것물어봤습니다 어디사냐 뭐하냐 이런것들 그랬더니
이대쪽에 산다더군요 집에서 멀지도 안아서 진짜면 주말에 한번 보자고했습니다
그랬더니 알았다고 막 좋아하는겁니다. 토요일날 보기로 하고 진짜든가짜든 토요일날
판정나니까 그때까지만 속는셈치지 하고 문자로 연락을 주고받았습니다.
몇일은 잘 주고받고 전화통화도 했습니다 목소리는 여자가 확실하더군요
근데 언젠가부터 자꾸 문자로 야한애기를 하는겁니다
막 흥분된다는둥 점점 수위가 쎄지네요 전화로도 흥분된다그러고
전 당황스러워서 너왜그러냐고 그러니까 오빠가 너무 좋아서 그런다고 막이러네요
생각해보니까 무슨 피싱의 종류일것도 같고해서
너 솔직히 누구냐고 사실대로 말하라고 더 장난하지말라고 막 화를 냈더니
오빠 미안하다고 오빠가 안믿을수도있는 진심이라고 막 그러는겁니다
영찝찝해서 그다음부터 연락을 안받았습니다
그후로도 잊혀질만하면 계속 문자가 오는겁니다
그래서 짜증나서 나 얼굴모르는사람이라연락하기싫다고 한번 만나보자고
오늘 당장 만나자고 나내가 이대로 간다고 했는데
막 이유를 대서면 오늘은 안된다고 막 미루는겁니다
그래서 그럼 언제 보자하고 날짜를 잡으면 그날짜 되면 이유가 생기고
그래서 짜증나서 연락을 씹는데 가끔씩 연락이 계속옵니다~
대체 돈을 바라는 피싱도 아니고 이사람의 목적이 몰까요 ?
정체가 몬지 궁금해서 혹시나해서 사진과 폰 번호를 올립니다 ~
사진속 주인공을 아시는분이나 아는 번호면 댓글좀 달아주세요 ~
폰 010 85?? 8038 이구
자기라며 보냈던 사진들~
정체를 밝혀 주세요 ~ 누구냐 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