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에서 외국인에게 성추행 당한사건!!...

qkarjf2009.10.09
조회959

안녕하세요 21살 여대생입니다..

이럴때 어떻게 해야되는지 ... 너무 황당해서

처음으로 판이란걸써보네요...

사건의 전말은 이렇습니다..!!

 

PM10:30분쯤,.,? 오늘도 여김없이 홍대 미술학원에서 수업을 맞치고

같이 일하는 동료들과 함께 집을 가려고 나섰죠...

학원에서 내려오면서 홍대역쪽으로 가려던중 친구 A가 배가고프다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같이 일하는 동생 B양과 언니를포함한 총 4명이서 같이

역앞쪽에서파는 포장마차 떡볶이를 먹으러 갔습니다...

근데 저희 뒤에 러시아사람으로 추정되는 3명의 남자들이

저희 뒤에 딱달라붙는겁니다!! 저희는 처음엔 물품을 갈취하려고 붙은줄알았어요..

근데 한명덩치큰 남자는 저의 팔을 잡으면서

" 같이 춤추러가요~ 클럽 어때요~? 오늘 함께놀아요"

이러는겁니다.. 그래서 첨에는 외국인이길래 그냥 웃었죠,., 뭐어케해야되는지 몰랐기때문에.. 근데 그때

"아 신발" 이소리가 들리길래 뭔가했더니 제친구 A양의 목소리였습니다

왜그러나 했더니 바로 제친구 뒤에있던 외국인이 엉덩이를 만지는게 아니겠습니까?!

제친구는 당황해서 어떻게 해야되나 해야되나 저리가라고해도 계속 만지는겁니다!

그리고 또 다른 외국인한명은 동생B양의 몸을 막더듬는게 아닙니까!?

그래서 언니가 절붙잡고 있던 외국인에게 웃으면서

"이러시면 안되요 하지마세요" 이렇게 좋은 말로 말을했습니다.. 근데

그 외국인이갑자기 " 너 내손 만지지마" 이러면서 완전

살벌한 표정으로 언니를 위협했죠... 그래서 저흰 더욱 당황했습니다

심지어 자꾸 만지는데 정말 기분나쁘더라고요.. 외국인이라서 나라이미지망칠까바

때릴수도없고 그렇다고 뭐라할수도없고 남자 셋이라서 정말 무서웠습니다

그러다가 절잡고있던 외국인이 다시 얼마면되냐면서 빨리 놀러가자고

이러는겁니다.. 나참 말이안나오더라고요.. 그래서

그사람이 잡고있던손을 치면서 "하지마세요 저리가세요"

이랬더니 저에게 " 너 내손 만지지 말랬지" 이러는겁니다 완전 죽이겠더라구요..

근데 정말 서러웠던건 지나가는 사람들이 수업이많았지만 정작 도와주는 사람들은

한명도없었다는거죠... 제친구와 동생 은계속 성추행을 당하고있는상태인데말이죠.,..

심지어 앞에 그관경을 뻔히보고있던 남성 두분도..아무런 도움도 없고 구경만하고

계셨죠...

하지만 그옆에서 떡볶이를 먹던 커플의 남성분이 이관경을보고

절잡고있던 외국인에게 " 너이미친새끼 뭐라했어 안꺼져?"

이런식으로 말해주셨어요.. 정말 그땐 그분이 정말 감사하더라구요 그랬더니

그 외국인이 그남성분에게 " 너 죽을래? "이러는게아닙니까?

정말 어의없던나머지 그남성분이 " 저 미친새끼가 죽고싶어 환장했나"

이러면서 화가 단단히 나셨더군요.. 정말 그분이 쵝오였어요,... 그러다가 그외국인이

싸울기새로 댐비다가 떡볶이아줌마가 주걱같은 국자로 그외국인에게 휘저으시면서

"저리안가? 아줌마 장사하자나! 여기서 왠횡폐야 !!"이러면서 뭐라하시니까

그세명이서 뻐큐를 날리면서 지네나라 말인지 몰라도 뭐라고뭐라고하면서

가더라고요... 정말 어이없더군요...

만약이런상황이 또오게된다면 정말 어케 대쳐 해야될까요...? 만약 톡커님들이라면 어떻게 하실껀가요...? 심지어 외국인이라서 너무 당황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