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존경스러운 사람은 바로 부모님입니다.

부모님사랑해요2009.10.09
조회129

안녕하세요.. 저는 대구에 살고 있는 24살입니다

군대갔고여 현재는 학교 다니면서 야간 아르바이트를 하고있습니다.

이정도에서 제소개는 그만하구요..

저희 부모님에 대해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저희 아버지는는 60년생이시고 저희어머니는 63년생이십니다

저보다 어린나이에 두분다  돈 한푼 없이 결혼을 하셨습니다.

서울 지하방에서 그것도  도로에 사람들이 걸어다니는 발이 보이는곳에서 만두를 만드시면서 일을 시작하셨습니다.

처음부터 두분다 가진게 없으신분들이라 그렇게 일을 시작하셨다고합니다.

그러던 중 누나와 저와 제여동생을 놓으셨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저희부모님은 젊으셨을떄부터 일을하셨습니다.

그렇게 노력한결과 방한칸짜리 집을 얻었고 한칸에서 두칸이 되고 세칸이 되었습니다.

그러던중 할아버지가 아푸셔서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수없는 병에 걸리셨습니다.

저희 아버지와 어머니는 그런 할아버지를 한마디 불평도 없이 돌아가실때까지 간호하셨습니다. 거의 10년이라는 세월을 말이죠.. 당연히 해야될일지만 병원도 아닌 집에서 10년을 간호한다는게 ..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수없는 사람을.. 부모님은 그렇게 힘들게 잠도 거의 못주시면서 일을 하셨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일하셔서 1층에 전세로 살고있던 저희는 그집을 살수 있게되었습니다.

하지만 1층에서 2층으로 올라가려고하는데 막상 2층에가니 집안 상태가 말이아니였습니다. 그래서 저희 아버지는 그 공사비용도 아끼기 위해서 거의 3주동안이나 혼자서 벽돌과 시멘트 공사 물품을 사셔서 낯에는 일하시고 밤에는 공사를 하셨습니다.

그렇게 공사를 하시고 결국에 2층 공사가 끝나고 저희는 2층으로 이사를 갔습니다.

2층으로 이사를 가면서 아버지가 저에게 남한테시키면 천만원 이상 들공사를 내가 끝냈다면서 환하게 웃으시는 그표정을 잊을수가 없습니다..

온몸에 고생한 흔적이 가득한 우리아버지 . 하루종일 서서 일하셔서 다리 종아리에 핏줄이 타터져버린 우리어머니..저는 어느 누구보다 그런 부모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저는 어느누구 앞에서도 저희 부모님 직업에 대해서 부끄러워 한적없습니다.

비록 지금은 내가 해드릴수 있는거는 별로 없지만. 저희부모님이 할아버지에게 해줬는 그 몇배이상 해드릴겁니다..

대한민국 아들딸 여러분..있을때 잘하라는 말이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서 후회하지말고 항상 효도합시다.

아버지 어미니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