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만원으로 4식구 생활하기

향단2009.10.09
조회247

  안녕 하세요 맨날 글만 있다가  글을 올리네요  제가  돈을 잘관리하는지 알고싶어서요 ㅋㅋㅋ

   올해 26입니다  4년전 도망나와서 애가 2 딸하나 아들  4살 2살 (집에서 반대가 심해서 )  ㅋㅋㅋ 남편은 자동차 정비  오토미션쪽입니다  아시다시피 정말 월급이 짭니다  거기서 일한지는 2년  어린나이이 시작은 우리 올해 부산정관으로 이사를 하면서 부터 돈을모으기 시작했습니다  여기 이사오기전에는 정말 130만원으로 부산에서 울산까지 자가용으로 출퇴근  정말 죽겍겠더군요  아파트 월세 500 만원 이게 전재산 ㅋㅋ 그래도 다행이 빝빚은 없었네요  ... 정말맨날  돈이 없었네요 그래도 이리저리 지금일하는데서 1년을 일하고 기름값으로 20만원을 지원 150만원  아시다시피 4인 가족이 150만원으로 월세 20만원내고 공과금에 다빼면 남는게 없더군요  이리저리 돈도 못모으고 2년을 양산에서 살다가  부산정관이라는 신도시 ㅋㅋ 주공으로 입주를 했습니다  시댁에서 1000 만워 우리가 1300만원 대출

일단 빚을 져놓으니 돈을 모으게 되더라고요  여기서 울산까지 기름값이 장난 아닙니다  올해 3월 이사오면서 사장이 월금180 으로 주더군요 

 

 

  진짜  죽어라 3월부터 모았습니다

   월금 180만원에  적금 30만원  아이들 보험 남편보험 내보험 관리비 40만원

 카드값  카드로 휴대폰 요금내면 할인이 되서 

          도로비  이거도 달달이 카드로 합산

          아직마트가 없어서 2주일에 한번씩 대영마트에서 장을봅니다 3개월

          이것들빼고는 될수있음 카드사용은 안합니다  (40만원)

 

  앋아이들 청약 2만원 2만원 4만원  대출이자 5만원 

   또 요즘은 우유배달이랑  양육수당이가 해서 25만원 이거도 써버리면 돈이 아닌데 모으니 다음달이면 100만원 돌파하네요  이리저리 죽어라 모아서 지금은 700정도 모았네요 

 

 기름값 25만원  이렇게 하면 항시 생활비로 남는건 20만원 정도 그래도 통장에 돈이 쌓이니 좋네요  내년에 1300갚을려고  갚고  1000만원 대출해서 집값올리려고요 

 

 요새는 몸은 힘들어도 돈이 모아지니 행복하네요  제가 생활하고 있는게 맞는건지 가끔 생각하게되요   쟅겁이많아서 할수있는건 적금뿐이네요  제가 하고있는게 맞는지  ...  여하튼 살기도 힘든데 다들 힘내세요   이사진 우리 아들 딸사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