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별건 아니고 묻혀서 다시올려봐요 -_-;ㅋ안녕하세요 ~올해 20살된 아이입니다 ..4년전에 세x클럽에서 처음 본 누나였는데 참 맘도 잘 맞고 친절해서 계속 연락하고 지나다 세x클럽이 망하고나서 네이트온으로 옮겼죠 ..그렇지만 그누나는 연락을 계속 햇습죠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연락하고 지내다가 올만에 제가 사는고향에 온다고 하더군요 ..큰집이 이쪽이라고 온다고 하더라구요 ...반갑기도 하고 그래서 한번 보자고 했습니다..그래도 누나가 일로 온다는데 누나보고 차마 밥을 사달라고 할 수는 없자나요 ..그래서 제가 사준다고 하고 보자고 그랬죠 ..그리고 추석연휴날 ...그누나를 처음 봤는데 솔직히 얼굴은 그냥 뭐 ..못생기다고 하다면 그렇고 그렇다고 그렇게 이쁘지도 않은 ..그냥 평범하더군요 ..뭐 사람의 얼굴보단 그래도 성격을 봐야되기에 시내를 쭉 돌았습니다 ..돌면서 뭐할까 하고 애기도 하다가 그 실내에 놀이공원이라고 하는곳이 잇더라구요..그건 저도 안타봤기에 ..구경좀해볼까 하고 들어갔습니다.처음엔 그냥 별로 안타고싶었고 구경만 하려고했는데 ..왠지 가격도 그렇게 비싸지 않고 재밋을것같아서 누나보고 타자고 했습니다.그런데 돈낼기미가 없더라구요 ..뭐 ..첨에는 내가 밥사주기로 했으니 내가 내지 뭐 ..하고는 제가 냈습니다..그리고 다 타고나서 막 여러 가게를 다니면서 구경했습니다..옷가게도 구경해보고 신발가게도 구경해보고 ..여러군데 구경하다가 점심때가 되더군요 ..그리고 이윽고 한참을 식당을 고르다가 한곳을 찍어서 들어가게되었습니다.그리고 식사를 마친후에 마무리까지 깔끔해야된다 싶어서 근처에 베슽힌라빈수31이 잇더라구요.들어가서 좀 중간크기의 용기를 골랐습니다.비싸더군요 ..그래도 깔끔해야된다고 생각했기에 냈습니다..그리고 다먹고나서 우리동내지역에 돌아다니면서 구경시켜줘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사실 누나가 거기 살기는 했었지만 거의 집에만 있어서 잘 몰른다고 하더라구요 길을..그래서 대중교통을 이용하면서 구경도 시켜주자 싶어서 근처에 버스정류장을 찾았습니다 .그런데 이게 왠일?진짜 인간적으로 환장하겠더군요 ..........솔직하게 그정도 사줬으면 버스비까지는 제가 내달라고 바라지도 않습니다.그저 자기껀 자기가 부담했으면 하는맘이었는데 하는말이 "버스비 내줄래?"어익후 ..환장하겠더군요 ..버스내리고 탈떄마다 내주는것이 당연한것처럼 하는데 짜증이 나더군요 속으로 ..솔직히 제가 이기적인가요? 솔직히 내달라는건 바라지도 않습니다.그저 자기꺼는 자기가 좀 냈으면 좋겠는데 내달라는식으로 말하니까 짜증 진짜 나더군요 ........정말 전 만원으로 버스2달이나 타는데 ..결국 다내줬습니다 ..두달치 버스비를 다 썻어요 .. 솔직히 돈도 아깝기도 했지만 누나의 행동이 영 좋지는 않더군요 ..결국 끝까지 대려다줄떄까지 버스비 다냈습니다 ..전 진짜 돈도 설날떄 새뱃돈받으면 그걸로 1년을 씁니다 ..집에서 용돈을 안줘서 제가 그렇게 살아요 ..당연히 준비물이야 줬엇지만 그외에 군것질 따윈 제가 다 제돈으로 했엇는데 그날 누나를 보고나서 몸도 지쳤고 무엇보다 마음이 깔끔하질 못하더군요 ..원래 제가 남들 사주는거 좋아하긴 하지만 그날누나한테 한것은 영 왠지 기분이 좋지 못하더라구요 ..별로 기분좋지 못한날이었습니다 ...역시 사람은 모르나봐요 ... 메신저따위로 평가하기에는 참 ;
메신저로 연락하던 누나를 4년만에 처음 봤는데 ....
그냥 별건 아니고 묻혀서 다시올려봐요 -_-;ㅋ
안녕하세요 ~
올해 20살된 아이입니다 ..
4년전에 세x클럽에서 처음 본 누나였는데
참 맘도 잘 맞고 친절해서 계속 연락하고 지나다
세x클럽이 망하고나서 네이트온으로 옮겼죠 ..
그렇지만 그누나는 연락을 계속 햇습죠 ..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연락하고 지내다가
올만에 제가 사는고향에 온다고 하더군요 ..
큰집이 이쪽이라고 온다고 하더라구요 ...
반갑기도 하고 그래서 한번 보자고 했습니다..
그래도 누나가 일로 온다는데 누나보고 차마 밥을 사달라고 할 수는 없자나요 ..
그래서 제가 사준다고 하고 보자고 그랬죠 ..
그리고 추석연휴날 ...
그누나를 처음 봤는데 솔직히 얼굴은 그냥 뭐 ..
못생기다고 하다면 그렇고 그렇다고 그렇게 이쁘지도 않은 ..
그냥 평범하더군요 ..
뭐 사람의 얼굴보단 그래도 성격을 봐야되기에 시내를 쭉 돌았습니다 ..
돌면서 뭐할까 하고 애기도 하다가
그 실내에 놀이공원이라고 하는곳이 잇더라구요..
그건 저도 안타봤기에 ..
구경좀해볼까 하고 들어갔습니다.
처음엔 그냥 별로 안타고싶었고 구경만 하려고했는데 ..
왠지 가격도 그렇게 비싸지 않고 재밋을것같아서 누나보고 타자고 했습니다.
그런데 돈낼기미가 없더라구요 ..
뭐 ..첨에는 내가 밥사주기로 했으니 내가 내지 뭐 ..하고는 제가 냈습니다..
그리고 다 타고나서 막 여러 가게를 다니면서 구경했습니다..
옷가게도 구경해보고 신발가게도 구경해보고 ..
여러군데 구경하다가 점심때가 되더군요 ..
그리고 이윽고 한참을 식당을 고르다가 한곳을 찍어서 들어가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식사를 마친후에 마무리까지 깔끔해야된다 싶어서
근처에 베슽힌라빈수31이 잇더라구요.
들어가서 좀 중간크기의 용기를 골랐습니다.
비싸더군요 ..그래도 깔끔해야된다고 생각했기에 냈습니다..
그리고 다먹고나서 우리동내지역에 돌아다니면서 구경시켜줘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사실 누나가 거기 살기는 했었지만 거의 집에만 있어서 잘 몰른다고 하더라구요 길을..
그래서 대중교통을 이용하면서 구경도 시켜주자 싶어서
근처에 버스정류장을 찾았습니다 .
그런데 이게 왠일?
진짜 인간적으로 환장하겠더군요 ..........
솔직하게 그정도 사줬으면 버스비까지는 제가 내달라고 바라지도 않습니다.
그저 자기껀 자기가 부담했으면 하는맘이었는데
하는말이 "버스비 내줄래?"
어익후 ..
환장하겠더군요 ..
버스내리고 탈떄마다 내주는것이 당연한것처럼 하는데 짜증이 나더군요 속으로 ..
솔직히 제가 이기적인가요? 솔직히 내달라는건 바라지도 않습니다.
그저 자기꺼는 자기가 좀 냈으면 좋겠는데 내달라는식으로 말하니까
짜증 진짜 나더군요 ........
정말 전 만원으로 버스2달이나 타는데 ..
결국 다내줬습니다 ..
두달치 버스비를 다 썻어요 ..
솔직히 돈도 아깝기도 했지만 누나의 행동이 영 좋지는 않더군요 ..
결국 끝까지 대려다줄떄까지 버스비 다냈습니다 ..
전 진짜 돈도 설날떄 새뱃돈받으면 그걸로 1년을 씁니다 ..
집에서 용돈을 안줘서 제가 그렇게 살아요 ..
당연히 준비물이야 줬엇지만 그외에 군것질 따윈 제가 다 제돈으로 했엇는데
그날 누나를 보고나서 몸도 지쳤고 무엇보다 마음이 깔끔하질 못하더군요 ..
원래 제가 남들 사주는거 좋아하긴 하지만 그날누나한테 한것은 영 왠지 기분이 좋지 못하더라구요 ..
별로 기분좋지 못한날이었습니다 ...
역시 사람은 모르나봐요 ... 메신저따위로 평가하기에는 참 ;